1. 한자어
- 如雲
- 餘運 - '아직 가시지 않고 남아있는 운치'를 뜻한다
2. 인명
2.1. 실존인물
- 여운(새벽공방) - 인디 가수 새벽공방의 멤버
- 여운(ARGON) - 보이그룹 ARGON의 멤버
- 여운 - '홀로된 사랑' (1987) 을 부른 트리오 가수
- 여운 - '과거는 흘러갔다' 를 부른 1948년생 가수 겸 모델
2.2. 가상인물
3. 창작물
- 余韻 - 러브 라이브! 니지가사키 학원 스쿨 아이돌 동호회 미후네 시오리코의 노래. 2025년 9월 17일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