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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12-24 21:33:44

엘리자베스 벨티

Elizabeth Be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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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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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춘 후

1. 프로필2. 소개3. 필살기 해설
3.1. 변신 전3.2. 변신 후
4. BGM

1. 프로필

생년월일 1914년
나이 82세(회춘 전) / 22세(회춘 후)
성별 여자
출신지 이탈리아
신장 154cm/170cm(회춘 후)
체중 58kg/54kg(회춘 후)
혈액형 불명

2. 소개

호혈사일족의 등장캐릭터. 선조공양에서 첫등장. 성우는 히라노 마이 (平野 妹).[1]

이탈리아의 마녀로, 안젤라 벨티가 외조카손녀이다. 고겟츠지 오타네, 오우메처럼 쌍둥이 자매로 산드라 벨티가 있다. 언니와 함께 마법과 초자연 현상을 연구하는 듯.

쌍둥이라서 기본 생김새가 거의 같고 머리카락 색과 옷 색만 다르다. 그나마 차이점이라면 동생인 엘리자베스 쪽이 입 왼쪽 아래에 애교점이 있다는 것.

안젤라와 같은 유전자 탓인지 변신하면 고겟츠지 자매보다 키도 더 크고 훨씬 미인인데다 무기가 펜싱검 이도류로 바뀐다. 또한 고겟츠지 자매와는 다르게 전부터 자매 사이가 돈독한 듯하다. 기술도 고겟츠지 자매처럼 서로 같으면서도 미묘하게 다르다.

일찍이 당주결정전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당주 자리에는 관심이 없어서 참여는 하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오우메에게 선조공양에 초대 받으면서 300년 넘게 살고 있다는 일족의 선조 고케츠지 신쥬로[2]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엘리자베스는 신쥬로에게 불로불사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이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참여를 결정한다.

성격은 언니와 똑같지만 이쪽은 다른 사람에게 엄격한 만큼 자신에게도 엄격하기 때문에 그나마 낫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사교계에서 유명한 사람인 듯하다. 애니의 대사 중 엘리자베스를 보고 사교계의 전설적인 인물이라면서 놀라는 대사가 있다.

3. 필살기 해설

유일하게 3단 점프가 가능하다. 단, 3단 점프 후 공격 버튼을 누르면 원래 기본기가 아닌 전용 공격이 나가니 주의. 이탈리아 사람이라는 설정이라서 그런지 이탈리아어로된 기술이 존재한다.

3.1. 변신 전

3.2. 변신 후

평소에는 사브르 이도류를 사용하고 기술을 쓸 때는 마상창을 꺼내서 사용한다.

4. BGM



[1] 엘리자베스, 산드라를 맡기 전에는 은혼, 케이온, 슈타인즈 게이트 등 여러 작품에서 엑스트라 캐릭터들을 연기 했으며 그나마 주연을 맡은 건 쥬블스의 체비 정도.[2] 다만 설정상 신쥬로는 메이지 시대가 시작된 1868년에 69세였기 때문에 선조공양 시점 때까지 살아있다고 쳐도 300살이 안되기에 모순된다.[3] 가나로는 ヴェンタリオ(벤타리오)라고 표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4] 원곡은 Mary Had a Little Lamb라는 미국 동요이며 한국에서는 비행기로 번안되었다. 항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