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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5-25 16:14:18

야신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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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신을 위하여
파일:야신을 위하여.jpg
장르 야구, 소년
작가 황지성
연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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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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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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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코
미스터블루
연재 기간 2018. 03. 06. ~ 2019. 07. 01.
이용 등급 전체 이용가

1. 개요2. 연재 현황3. 줄거리4. 등장인물
4.1. 병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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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버프툰에서 연재했던 웹툰. 작가는 피치 : 마운드의 여왕을 그렸던 황지성이다.

전체적인 웹툰 내용이나 제목을 보면 알다시피 전형적인 김성근 미화 웹툰이다.

2. 연재 현황

2018년 3월 6일부터 연재를 시작해, 2019년 7월 1일에 완결했다.

3. 줄거리

야구의 신이라 불리던 남자, 최진!
그가 최약체 병문고의 감독이 되어 돌아왔다

4. 등장인물

4.1. 병문고

이 작품의 주무대가 되는 고등학교로, 2년동안 한번도 이겨본적이 없는 만년꼴지의 팀이다.
야구부와는 반대로, 서울대등 명문대에 다수의 학생들을 보냈다.
이를 반영하는 건지 스포츠부의 환경은 열악한걸로 보인다.[1]

이 웹툰의 주인공으로 '야신','야구계의 꼴통'이란 별명이 있다.
KBO감독 최연소 우승,2군리그 경기 매진부터 현역에는 200승과 퍼펙트게임까지 기록했다.
암투병으로 현재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고 한다.
포지션은 투수.
이 웹툰의 또다른 주인공이라 해도 무방하다.
병문고의 에이스 투수였으나 최진감독 부임과 어깨부상등으로 포수로 전향하여 정석빈,이태일등의 투수를 리드하여 오히려 포수쪽으로 재능을 발휘한다. 그렇다고 투수로서 재능이 없는건 아니다. 어쨌거나 에이스 투수였으니까.
야구로서의 재능은 그야말로 천재적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어쨌거나 온갖 수비실책을 범하는 병문고를 이끌었다.
최진감독도 병문고의 수비력을 감안하면 우승호의 경기력은 감탄이 나올수 밖에 없다고 하고, 우수고와의 경기에는 심판의 편파판정과 감독의 퇴장으로 팀분위기가 다운된 상태에서 홈런을 만들어내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여러모로 야구천재라는 말이 나올정도.[2]
최강고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투수로 복귀.
해설진도 에이스가 돌아왔다고 하며 화려한 투수로서의 복귀를 하고, 연재 종료시점에는 메이저리그에 지명되었다.
의외로 개그캐릭터 기질이 있다.
전지훈련때 전세정이 소고기 무국을 한적이 있는데, 문제는 전세정의 요리실력이..... 그래서 동료 야구부원들이 짜장면 시켜먹자고 우승호를 졸랐으나 전세정의 너무 밝은 표정에 맛있다고 하는것 부터...그전에 지옥훈련때도 카레를 했다는 말에 움찔하고는 그대로 런닝하러 갔다. 나호건이 우승호먹게 남겨야겠다는 말에 닥치라고 하는게 압권.문제는 어지간히 맛없었나 보다. 소고기무국을 먹기전에 표정이 가관이다.아마 소고기무국사건때도 나호건이 더 먹겠다고 뻥친게 이때의 복수일수도??
표지션은 투수.
우승호,정석빈이후 병문고의 투수자리를 차지했으며 중학 청룡기 MVP까지 차지한 명실상부한 에이스.
폭행사건으로 야구부에서 제명[3]당해 사회인야구단에서 활동중이었으나, 이후 병문고 투수로 최강고와의 연습경기에서 화려하게 복귀.
그후 에이스투수자리를 꿰찼으며, 마지막에는 프로에 지명되어 여러기록들을 갈아치우며 신인왕에 MVP수상까지 노리고 있다고 한다.
여담으로 고아출신이다.
게다가 이녀석도 은근 개그캐릭터 기질이 있는게 지옥훈련중 혼자 런닝뛰는 우승호를 쫓아가 같이 놀자고 하는것 부터, 김지찬이 긴장된 표정으로 긴장하지 말라니까 웃겨서 긴장이 풀려버렸다고 냅다 끝내기 홈런을 날리는등..
덤으로 병문고 야구부 꼴통 순위에서 우승호랑 같이 공동2위를 차지하고 있다.[4]
포지션은 3루수.
피부가 까맣다는 이유로 일진들에게 구타를 당하다 이태일에게 구해졌다.
이태일은 이사건으로 제명을 당하지만..
장점은 컨택능력이다.[5]
프로에 지명은 못되었지만, 독립야구단에서 꿈을 이어가고 있다.
포지션은 투수.
청각장애를 앓고 있다.
어깨부상으로 투수에서 포수로 전향한 우승호를 대신하여 투수자리를 차지했다.
종료시점에는 스포츠 지도사 공부를 하고 있다.
포지션은 포수.
우승호가 부상으로 포수로 전향하면서 1루수에 들어갔다.
자신이 던진 공이 그만 달리던 주자를 맞추는 바람에 그 트라우마로 스티브 블래스 증후군이 생겨버렸다. [6]
종료시점에는 대학팀에 입단.
스티브 블래스 증후군을 극복하여 시간이 날때면 병문고 팀원들을 위해 배팅볼을 던져주고 있다.
여담으로 포수인점, 등번호가 22번, 스티브 블래스 증후군을 앓고 있다는 점으로 볼때 홍성흔이 모티브인것 같다.
포지션은 좌익수.
래퍼를 꿈꾸는 가수지망생이었으나, 야구에 미친 자신을 깨닫고 글로벌 아이돌 무대에서 하차하였다.
전형적인 기분파 스타일로 컨디션이 안좋을때는 삼진에 병살에 온갖 찬물을 끼얹지만, 기분이 좋은날, 특히 안타가 있는 날에는 대부분이 멀티 출루일 정도.
종료시점에는 유튜버로 활동.
10만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중.
포지션은 중견수.[7]
전교수석을 놓친 적이 없는 천재이지만, 자기만의 세상에 빠져사는 중2병기질이 있다.
박승덕코치이자 전 감독의 독백에 따르면 야구부 꼴통1위로 우승호와 이태일 위다.
종료시점에는 서울대 야구부 선수겸 감독으로 활동중이다.
[1] 농구코트의 그물이 끊어지고 낡아있었다.[2] 최진도 이를 인정한다. 최강고와의 연습경기에도 우승호를 상대로 1학년투수는 힘드니까 감독인 강재문에게 고집 그만부리라고 독백할정도.[3] 사실 일진들에게 구타당하던 추상범을 구해주기 위해서였다.[4] 1위는 노승수[5] 우승호도 공을 맞추는 능력만큼은 추상범이 팀내 최고라고 할정라고 생각할정도.[6] 게다가 그 선수는 결국 야구를 포기. 트라우마가 안생기는게 이상할 지경.[7] 간혹 백업 투수로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