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惡神: 악의 신
사람에게 재앙을 가져오는 나쁜 신. 비슷한 말로는 사신(邪神)이 있다. 반댓말은 선신이다.그리스 로마 신화, 이집트 신화, 일본 신화, 북유럽 신화 등등 고대 다신교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은 말 그대로 예측할 수 없는 자연 현상과 천재지변을 상징하는 존재들이었지만, 현대에 이르러서는 하나같이 별것 아닌 사소한 이유로 인간들을 핍박하고 억압하거나 비참한 죽음을 내리는 악신들로 취급 받는 경향이 잦아졌다. 창작물에서도 이를 반영하여 악신답게 숭배자들의 소원을 무시하거나 들어주더라도 큰 희생을 요구하거나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들어주는 게 태반이다. 그리고 작중 위기감을 부각하기 위해 선신보다 훨씬 강하게 연출될 때가 많다. 악하긴 해도 신이기 때문에 200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직접 상대하는 존재는 아니었고 그 추종자들만 퇴치했으나, 2000년대 이후에는 갓 오브 워 시리즈를 위시로 주인공이 악신을 호쾌하게 도륙내버리는 작품도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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