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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1-11-29 02:54:59

아이오니 에쿠

파일:DeathsGambit_NPC_Ione.png 파일:DeathsGambit_NPC_Ione_unmasked.png
투구를 쓴 모습 투구를 벗은 모습
"...너만 전쟁에 의해 부모를 잃은 게 아니야. 하지만 그 마지막이 될 수는 있지."
...You are not the only orphan of war. But perhaps you'll be the last.

1. 개요2. 행적
2.1. 가이아인의 요람(Gaian's Cradle)2.2. 기수의 통행로(Rider's Passage)2.3. 중앙 성역(Central Sanctuary)2.4. 어둠의 폭포(Darkness Falls)2.5. 캐르 쇼라이(Caer Siorai) 입구2.6. 불멸하는 성채 캐르 쇼라이(Caer Siorai, Immortal Citadel)2.7. 엔딩
3. 기타

1. 개요

끝없는 자의 오른팔이였지만, 소런과 만나면서 계획이 틀어지기 시작한다.
The right hand of Endless, until Sorun starts interfering with her plans.
-스팀 트레이딩 카드 설명

Ione Eku. '이오네'라고 읽기 쉽지만, 인게임에서는 분명하게 '아이오니'라고 발음한다. 허마이오니와 비슷한 경우.

성우는 알레그라 클라크. NPC 중 나이메리아(Nymeria)와 같다.

불멸자의 땅 시라돈(Siradon)에서 끝없는 자를 따르는 기사. 주인공 소런과는 여러 번 조우하며, 적대하는 경우도 있다.

2.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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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2.1. 가이아인의 요람(Gaian's Cradle)

끝없는 자와 함께 쓰러진 가이아인을 살펴보다가, 소런이 나타나자 끝없는 자의 명에 따라 소런을 처치하려 드나 패배하고 물러난다. 플레이어가 한 번 패배하고 다시 찾아가면 죽인 줄 알았는데 다시 살아났다고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2.2. 기수의 통행로(Rider's Passage)

다시 나타난 소런을 발견한다. 자신은 끝없는 자의 힘으로 세상에서 일어나는 전쟁을 근절하고 더 이상 자신의 왕들 때문에 죽음을 당하는 이가 없게 하겠다고 선언하며 사라지던가 죽던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 소런이 아무 말도 없이 제자리에 서 있자 잊혀진 가이아인(Forgotten Gaian)을 각성시켜 소런을 공격해 오지만 역시 패배하고 만다. 이 때도 플레이어가 한 번 패배하고 다시 찾아가면 죽인 줄 알았는데 다시 살아났다고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패배 후에는 자신의 계획이 전부 물건너 갔다며, 이제 전쟁 때문에 계속 피가 흘려질 것이라면서 소런을 질책하고 떠나간다.

2.3. 중앙 성역(Central Sanctuary)

두 번의 전투 승리 후 중앙 성역에 가보면 서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더 이상 갈 곳도 없다는 대사를 봐서, 두 번이나 임무를 실패한 것에 대하여 끝없는 자에게 버림받았거나, 그렇게 될 것이 두려워서 도망친 듯 하다.

이후 성역에서 상주하며 창과 할버드 관련 능력을 판매한다. 방벽(The Bulwark)을 쓰러뜨리는 등 게임의 특정 포인트를 넘을 때마다 그와 관련되어 한 마디씩 해준다.
판매 물품
이름 분류 가격
사이클론(Cyclone) 할버드 능력 150
천공 낙하(Sky Crash) 창, 할버드 능력 150
뱀의 연격(Serpent's Barrage) 창 능력 150
창 돌격(Spear Rush) 창 능력 150

2.4. 어둠의 폭포(Darkness Falls)

암흑 기사(Dark Knight) 보스전 구역 입구에서 그를 만나, 그가 종종 언급하던 아버지가 바로 암흑 기사였음을 알 수 있다. 자신이 본 것을 열심히 설명하지만 짐승과도 같은 괴물이 된 암흑 기사는 널려 있는 시체를 씹어먹을 뿐이었다. 아이오니는 아버지를 저주로부터 풀어주는 것이 진정한 목적이라고 밝히며, 지금은 불멸자인 아버지를 어찌 할 도리가 없기 때문에 소런이 상대하도록 물러나준다.

암흑 기사를 처치한 후 돌아와 보면 그의 상태를 비통하게 지켜보고 있는 모습으로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다. 이후 중앙 성역에 가면 한동안은 혼자 있고 싶다며 울적한 모습을 보인다.

2.5. 캐르 쇼라이(Caer Siorai) 입구

소런 및 브래얼과 함께 캐르 쇼라이 성채를 바라보며, 이 때에서야 비로소 자신의 이름을 소개한다.

이후 중앙 성역에 가면 소런은 가족과 보다 행복한 상봉을 하길 바란다면서, 소런의 곁에서 같이 싸워줄 것이라 약속한다.

2.6. 불멸하는 성채 캐르 쇼라이(Caer Siorai, Immortal Citadel)

소런이 다리를 내려주자 브래얼과 함께 성채에 진입하며, 서로 결의를 다진 다음 쳐들어간다. 자신을 가로막는 암흑 기사를 보며 그 저주로부터 꼭 구해내겠다고 애처롭게 외친다.

하지만 심층부에 진입하면 소런의 환영에서 봤던 모습대로 그를 의심하고 비난하며 공격해 온다. 눈 부분이 그늘져 있고 평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인 걸 봐서는 악신 시상(Thalamus)나 다른 무언가에 사로잡혀 제정신이 아닌 듯.

환영 전투 때와 달리 이는 진짜 아이오니이기 때문에 처치하면 살해한 것으로 취급된다. 둘을 무시하고 그냥 지나갈 수 있으니 살리고 싶으면 바로 다음 구역으로 넘어가면 되는데, 다시 돌아오면 계속 남아 있으므로 주의.

2.7. 엔딩

아이오니를 살렸을 경우 중앙 성역의 다른 NPC들과 함께 모여 있다.

3.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