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베이스의 댄서로서 우아한 표현 및 완급 조절, 뛰어난 코어가 독보적인 특징으로 다른 팝핑과 같은 여러 장르도 소화하는 댄서이다. 또한 배틀에서도 유명 댄서[5]들과 막상막하의 실력을 보여줄 정도의 1군 배틀러 중 한 명이다.[6] 같은 크루인 마네퀸의 배틀러인 왁씨 윤지와 함께 언급이 되지만 배틀 전적 상으로는 이긴 적이 없었으나 최근 STREET BEAT 2024https://youtu.be/_E7SMkgHcsM 준결승에서 윤지를 이기고 결승에 올랐다. 왁씨, 윤지에 비해 높은 레벨에 있다고 평가받는 것은 암컨트롤.[7] 파워풀함을 내세우는 왁씨와 윤지의 왁킹과 달리 쎄라의 왁킹은 우아하고 선율적인 움직임이 돋보이는 그녀만의 다른 매력을 가지고있다. 배틀경험이 많다보니 파워풀속에 녹아든 선형적인 우아함이 점점 농익는다는 평.[8]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라인업 배틀 영상[9] 현재 쎄라 배틀 영상 중 가장 높은 조회수[10]를 기록 중이다.
2023 Dancer's Night Final Freestyler's night 사이드
위 배틀에서 준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힙합, 하우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플레이되는 오픈스타일(프리스타일) 배틀에서도 왁킹 배틀에서의 모습과는 다른 춤 스타일을 선보이며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뛰어난 밸런스와 이를 뒷받침 해주는 섬세한 바디컨트롤로 안정적인 페이스를 유지하며 춤을 이어가는 것이 특징.
[1] Holy Harts 출신 멤버들로 이루어진 팀이다. 주로 왁킹 배틀이나 스트릿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멤버로 꾸린 듯.[2] 팀 자체는 2013년부터 만들어진 게 맞지만 쎄라는 2021년에 합류하였다.[3] 조회수 1000만이 넘는 쎄라의 배틀 영상 덕에 생긴 별명이다.[4]치즈 스위트홈의 주인공인 아기고양이 캐릭터에서 닮았다는 팬의 얘기를 듣고 쎄라 본인이 스스로 지은 별명이다.[5] 배틀에 능한 윤지, 해준, 왁씨, 마리드, 제민 등.[6] 웬만한 왁킹 댄스배틀 대회 본선에는 꼭 있다[7] 윤지는 아웃파워에 비해 인파워가 부족한 컨트롤, 왁씨는 모든 바디컨트롤에 능하지만 쎄라의 정적이고 선적인 암컨트롤의 느낌을 내지 못한다.[8] 특히 왁킹에서 많이 쓰이는 디스코 등의 음악뿐만 아니라 클래식, 현악기가 많이 녹아든 교향곡이나 고전음악이 샘플링된 음악하고도 잘 어울린다는 평이 많다[9] 쎄라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왁킹 사이드 16강 첫 번째 경기였고 모르는 노래였다고 한다.[10] 인스타그램 영상에 한하여.[11] 1200만뷰.[12] 1:1 배틀 구간.[13] 원래 K-POP처럼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는 노래일수록 프리스타일 댄스를 하기 어려운 편이다. 특히 '아브라카다브라'처럼 특징적인 안무가 있는 곡은 기존 안무의 인상이 강하게 남다 보니 살리기 더욱 어렵다.[14]트릭스의 심사평을 말미암아 B구간에서 쎄라가 승리한 것으로 추정한다.[15] 말이 2번이지 2무브 이후 받은 두 번의 타이이므로 사실상 4라운드를 진행한 것.[16] 19살 때 진로를 바꿨으니 거진 10~11살때부터 한 셈이다. 그래서인지 20살 초반에 나간 배틀을 보면 발레 동작을 꽤 하는 걸 볼 수 있다.[17] 마네퀸 멤버 대부분이 애교가 많고 귀여운 멤버로 쎄라를 골랐다.[18] 주로 배틀할 때 표정을 짓는데 그 표정을 본 댄서들이 무섭다는 포즈를 취할 때가 많다.[19] holyharts라는 팀 자체가 왁커 cheen의 제자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