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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쌈코[1] สาม | Samkor | |
| 본명 | 솜삭 누안사이 สมศักดิ์ นวลสาย Somsak Nuansai |
| 출생 | 1975년 4월 4일 ([age(1975-04-04)]세) |
| 태국 부리람 쁘락꼰차이 | |
| 국적 | |
| 입식 전적 | 220전 187승 30패 3무 |
| 신장 | 174cm |
| 체급 | 라이트플라이, 슈퍼밴텀, 페더, 슈퍼페더, 라이트, 슈퍼웰터급 |
| 스탠스 | 사우스포 |
| 링네임 | The Bat |
1. 개요
태국의 전 무에타이 선수.2. 전적
- 주요 승: 피칫노이 싯방그라잔, 자로엔삽 키앗반총, 눈구봉 시틀렛총(2), 리티차이, 카루핫 수파완, 마티 자디피탁(2), 남삭노이(2), 고바야시 사토시, 아타차이 페어팩스, 싱담 키앗무9, 사토루바시코바, 야마모토 유야
- 주요 패: 람라문 소 숨라니, 마티 자디피탁, 남삭노이(2), 논타차이, 싱담 키앗무9(2), 츠그토 아마라, 천정은, 요산키아이, 모라드 사리, 마르코 피케, 찰리드 엘하지, 파리 빌룸
- 무효: 남삭노이
3. 커리어
부라람주 쁘락꼰차이에서 3자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축구 선수가 꿈이였고 리버풀 FC의 팬이여서 축구선수와 육상을 병행했다.목표는 태국 축구 국가대표팀원이 목표였고 무에타이엔 관심이 없었다.하지만 13세때 담임교사가 무에타이 선수가 되라고 추천했고 첫 프로경기에서 파이트머니 20바트를 받고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부리람의 체육관에 등록해 본격적으로 무에타이 수련을 시작했다.
전성기는 90년대 중, 후반대였고 1995년 룸피니 슈퍼밴텀급 타이틀을 석권하고 1998년 라이트급 타이틀을 2000년 슈퍼페더급 타이틀을 석권하며 세 체급에서 타이틀을 획득했다. 최대 파이트머니는 200,000바트였다.
2002년부터 해외로 눈을 돌리며 해외에서 첫 경기인 일본의 고바야시 사토시에게 바디킥 연타로 대미지를 입히다가 레그킥으로 TKO승을 거뒀다. 이후로도 국제대회에서 승승장구한 반면 룸피니에서 경기를 치르긴 했으나 번번히 패배한 편이였다.
2006년 이후 연패를 기록하며 하락세가 찾아왔고 2012년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은퇴 후 무에타이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4. 파이팅 스타일
사우스포 스탠스에서 나오는 바디킥이 일품인 선수다. 바디킥이 쇠파이프에 맞은것 같다는 느낌으로 상당히 강력하고 빠르다. 같은 곳만 집요하게 차며 공격의 90%이상은 왼발킥이다.[2] 원패턴임에도 훌륭한 성적을 냈다. 커리어 후반기엔 엘보를 연습해 엘보로 KO승을 낸 적도 있었다.단점은 경기 패턴이 매우 단순하며[3] 바디킥을 감수하고 새로운 패턴으로 대응하면 고전하는 경기가 꽤 있었다.
5. 여담
- 슬하에 아들 하나가 있다.
- 남삭노이와 라이벌관계로 2승 2패 1무를 주고받았다. 경기 자체도 치열해서 둘 중 하나는 휠체어에 실려가기 직전이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