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bgcolor=#C000FF,#FFFFFF> 심연성군 深渊圣君 | Abyssal Sage Ki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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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 | 어비스 세이지 모나크[1] 심연 현자 심연 성왕 심연 성군 신성한 군주 천심(天深)[2] 신성한 주님 |
성별 | 남성 |
직책 | 어비스 디멘션의 군주 |
종족 | 심연의 생물 |
마나레벨 | 120+레벨(1급신) → 130+레벨(반신왕) |
정신력 | 1급신 → 반신왕급 |
소속 | 어비스 디멘션 크림슨 디멘션 |
가족관계 | 어머니: 주홍지모 |
1. 개요
엘피스 전기: 용왕전설의 최종보스이자 엘피스 전기: 더 라스트의 악역.신왕의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 엘피스 세계를 침공해 자신들의 세계인 어비스 디멘션을 신계로 만들기위해 전쟁을 일으킨 자이다.
2. 작중행적
2.1. 용왕전설
심연성군은 과거에는 그렇게 강하지 않은 존재였으나, 어비스 디멘션의 초신기이자 작중 최강의 위력을 자랑하는 무기인 세인트 트라이아나를 손에 넣게되면서 비정상적으로 강해진 힘과 함께 짧은 시간에 어비스 디멘션은 일인자이자 유일하게 신의 경지에 도달한 자로써 심연의 생명체들에게 신으로 모시게 되었다.이후 어비스 디멘션의 군주가 된 심연성군은 1급신에서 신왕이 되고자 하는 욕망이 드러나면서 더 강한 힘을 얻고자 생각하였다. 그러기 위해서 그는 다른세상을 침입해 생명을 죽이고 생명력을 흡수해서 어비스 디멘션의 1급신의 한계를 넘어 신왕이 되어 신계를 창조하려고 했다.[3]
그렇게 다른 세상을 찾다가 엘피스 대륙을 발견하게 되고 거기에서 어비스 웨일 킹을 만나 서로 원하는건 다르지만 인간을 죽인다는 목표가 일치해 협력을 하게 되고 레온이 어비스 디멘션에 타격을 줄수 있는 인물이기 때문에 자신이 직접 등장하게 된다.[4]
하지만 셀레나와 레온이 용신 두번째 변신인 그레이트 드래곤 포제션을 사용하여 99레벨의 제한을 뛰어넘어 신이 되면서 강제적으로 인간계로 들어온 탓에 자신의 힘이 제한되어버린 상태가 되어 어쩔수 없이 후퇴한다.
그리고 마황과 함께 침공했을 당시 그는 자신의 주무기인 세인트 트라아이나를 꺼내게 된다.[5] 하지만 엘피스 대륙의 99레벨의 제한을 받으면서 셀레나와 레온 또한 99레벨이 되었기 때문에서 주요한 행동을 할 수 없었고 또 레온과 셀레나가 100레벨이 된 그녀를 죽이기 위해 용신 세번째 변신 - 용신강림을 쓰며 3급신이 되어 마황을 제압한다.
이를 본 심연성군은 그녀의 배신의 의도를 안 상태로 더 이상 필요가 없어져 마황과 그의 딸을 죽인 뒤, 그녀들의 힘을 흡수하여 엘피스 대륙에서 신이 된다.[6]
이후 신이 되는 그는 방어력을 무시하는 초신기 세인트 트라아이나로 용신화가 된 레온을 일격으로 제압하며 전투불능으로 만들지만 당문의 99레벨 파시어 2명인 Cao Dezhi & Zang Xin의 콤비레이션 스킬로 3일 동안 봉인이 되어 다행히 시간을 벌었지만 레온측의 대다수가 당하게 된다.[7]
그리고 3일이 지난 뒤 심연성군은 봉인에서 깨어난 동시에 자신을 봉인시킨것에 매우 열받은 상태였다. 이때 Ling Zichen이 영원한 천국 폭탄을 발사해 방심한 심연성군은 큰 상처를 입고만다.
그리고 용신화가 된 레온&셀레나와 마지막 싸움을 펼지게 되었고, 처음에는 비등비등하게 싸웠으나, 심연성군이 어비스 디멘션의 모든 생명체들을 전부 흡수하여 1급신급 힘을 얻게 되었다.
레온과 셀레나는 2급신급이 최대였기에 심연현자의 공격을 계속 피하고 있으며, 이대로는 위험할것 같아, 17번째 봉인을 풀려고 하던 그때 앨런의 신식이 삼지창에서 나타나게 된다. 삼지창에서 나온 앨런의 신식은 블리스터링 스피어[8]을 사용하여 그의 움직임을 봉하였다. 그러나 아무리 자신보다 높은 신왕이라도 결국엔 신식의 일부이기 때문에 심연의 군주는 어차피 자신이 이길거라고 생각했으나....
사실상 이 모든 일은 앨런이 생각한 계획에 의도된거였다.
앨런은 인간들의 무차별적인 소울몬스터 학살로 인하여 대륙의 생명 에네저가 점점 줄어들고 있었고 현 엘피스 대륙의 상황을 보게 된 그는 다른 차원의 힘을 흡수해서 엘피스 차원을 진화시키는 계획을 세운게 된것이다.[9] 그러자 심연 현자는 이미 자신은 1급신이 된 상태이니 고작 신식따위가 막을수 있냐고 하자 이걸 들은 앨런은 자신의 아들을 인간계로 보내면서 대비를 안 했겠냐고 말했다.
그 순간 일곱색의 거대한 망치[스포일러]가 하늘에서 나타나 심연 현자를 덮치면서 그를 산산조각을 낸다. 하지만 그는 몸의 일부라도 남아 있으면 다시 부활할 수 있으니 어비스 디멘션으로 후퇴하려고 했지만, 누군가 자신의 몸 조각들을 흡수해서 심연의 차원으로 도망가지 못하게 막았다.
심연성군의 몸을 박살나게 한 자와 그의 몸을 흡수한 자는 바로 제이슨 호프먼과 사라였다.[11] 신계집행관 권한을 이용해 엘피스 차원의 군주와 자연의 여신이 되었다.[12] 이렇게 심연성군은 그대로 죽게 된줄 알았지만 1만년뒤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하게 되고 만다.
2.2. 더 라스트
놀랍게도 심연성군은 살아있었다.그는 사실 더 라스트의 최종보스 주홍지모가 자신의 힘 40%를 이용해서 본인이 창조한 크림슨 도메인의 복제 차원인 어비스 디멘션 창조하여, 그 차원에서 태어난 심연의 생명체이자 주홍지모의 아들이었으며, 지난 1만년 전, 레온 호프먼 일행한테 굴욕적인 패배를 맞본 뒤에 육신이 파괴되면서 나중에 크림슨 디멘션에서 주홍지모의 힘으로 신식을 자신의 앞에 재강림시켜 모습을 들어내게 된다. 1만 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그동안 힘을 흡수해온 것인지, 전작 1급신에서 한층 더 강해져 반신왕이 된 상태로 재등장하게 된다.
살아남은 이유는 사실 1만년 전 제이슨에게 죽기 전 자신의 신식을 '초신기: 세인트 트라이아나'로 옮겨 간신히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그때까지 녀석들의 눈에 띄지 않았도록 여러 항성계를 건너서 몸을 숨기게 되면서 간신히 주홍지모에게 소환된 이후로 어떻게든 삶을 연명하게 되었다고. 하지만 심연성군이 패배한 탓에 어비스 디멘션은 3차원이었던 엘피스 디멘션과 융합되어 사라지는 바람에 주홍지모는 지난 1만년 동안 긴 휴면기에 들어가게 된 것은 물론 자신의 힘의 40%를 소실되는 바람에 심연성군에게 매우 분노하는 태도를 하였다.[13][14]
육신은 진작에 제이슨과 시라에 의해 소실된 상태로 아무런 활동조차 할 수 없던 심연성군은 주홍지모의 도움을 통해서 부활할 방법을 찾고, 이번에야말로 자신의 어머니인 주홍지모를 신왕으로 만들고자 크림슨 디멘션을 완전한 신계로 만들 계획을 세우기로 한다.
그리하여, 자신의 신식이 깃들어 있는 세인트 트라이아나를 이용해서 당시 드래곤 밸리에서 션과 함께 온 아일라의 육신에 빙의하여, 션에게 데미지를 입혀서 그를 죽이고 갖고 있는 용신의 힘을 흡수해 본인이 직접 2대 용신이 되려고 했으나, 심연성군에게 빙의된 상태였던 아일라의 정신이 아직 살아있었으며, 그가 션을 죽이지 못하도록 자기와 함께 소멸하고자 자폭을 시전하게 되었고, 이걸 눈치채지 못한 심연성군은 이번에는 남아있는 신식까지 소멸하게 되면서 결국엔 완전히 작품에서 퇴장한다.[15]
3. 전투력
어비스 디멘션의 최강자이자 엘피스 전기: 용왕전설의 2인자더 라스트의 최종보스이자 신왕인 주홍지모의 아들인 만큼 상당한 강함을 가졌으며 1급신 그 자체인 동시에 심연의 생물들을 이끌고 있으며 어비스 디멘션에서 1층의 마스터이다. 사실 심연 성군도 원래는 강하지 않았고 어비스 디멘션에 있는 세인트 트라이아나를 얻게 되어 초신기의 힘으로 군주자리까지 올라가게 되며 말 그대로 템빨로 약자에서 최강자의 자리에 올라온 자이다.
허나 엘피스 대륙에 오면서 자신이 살고있는 4차원인 어비스 디멘션과 달리 엘피스 대륙은 3차원 세계였던 탓에 120레벨인 1급신에서 99레벨인 파시어로 줄어들게 되었으며 그레이트 드래곤 포제션을 사용한 레온과 셀레나에게 밀렸으나 100레벨이 되었던 마황과 그녀의 딸을 죽이고 힘을 흡수하면서 다시 신이 되었다. 그가 가진 무기인 초신기:세인트 트라이아나는 방어력을 무시하는 신기로 용신화가 된 레온을 일격으로 제압하며 전투불능으로 만들며 최종결전에서 용신화가 된 레온과 비등비등하게 싸웠으나 갑자기 엄청나게 강해지면서 2급신이 되었을 때 3급신정도의 힘을 가진 레온을 아주 느리게 만든 동시에 그 외 사람들을 멈추게 만들었고 다시 1급신이 되었을 때 레온을 포함한 모든공간을 멈출정도로 엘피스 전기 시리즈중 유일하게 최후반때 주인공을 패배직전까지 몰아낸 최종보스이다.
더 라스트때는 1급신에서 반신왕이 되었으며 비록 신식이라서 실체는 없지만 아일라에게 빙의하여 션에게 넘겨받은 자신의 무기였던 세인트 트라이아나로 션에게 딱 한번 데미지를 주었다.
4. 장비
- 초신기: 세인트 트라아이나
심연성군의 초신기이자 어비스 디멘션의 최강의 무기. 이후에는 레온이 그의 창을 가져가면서 셀레나에게 주고 1만년뒤에는 션과 아일라가 사용한다.
5. 인간관계
- 주홍지모
어비스 디멘션의 창조주이자 어머니
- 레온 호프먼
적대관계
- 셀레나
적대관계
- 션 호프먼
적대관계
- 아일라
적대관계
6. 여담
[1] 이걸 해석하자면 심연 현자 군주라고 뜻하면 되겠다.[2] 뜻을 보자면 하늘의 심연이라는 뜻이다.[3] 사실상 심연 성군의 목표는 그저 신왕의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서 엘피스 대륙에 침공한 것으로 신왕의 경지를 도달하고자 6000년전[4] 어비스 디멘션에선 1급신이지만 엘피스 대륙에선 99레벨의 제한이 있기 때문에 자신도 99레벨이 된다.[5] 후속작인 더 라스트에 나오는 그 초신기로 사실 세인트 트라아이나는 어비스 디멘션의 초신기로 당시 최약체였던 심연성군이 저 무기를 손에 넣으면서 단번에 강해져 훗날 어비스 디멘션의 1층군주이자 지배자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이다.[6] 불완전한 힘이라고 해도 당시 마황의 레벨은 100이기 때문에 그녀의 힘을 흡수하면서 신이 될 수 있었다.[7] 여기서 이미 10명이 넘는 파시어들과 연방군단 2/3이 당하면서 사실상 레온의 세력은 자신과 셀레나를 포함한 4명의 파시어들과 연방군단 1/3만이 남은 상황이다.[8] 시간을 조정하는 스킬[9] 심연성군은 이걸 6천년 전에 계획했지만 앨런은 심연 현자보다 4천년 먼저 즉 1만년 전 부터 이 계획을 세웠던 것이다.[스포일러] 저 일곱색의 거대한 망치는 사실 제이슨 호프먼의 디바인 해머가 진화한 모습으로 인간시절에 사용했던 디바인 해머보다 훨씬 위력이 강해졌다.[11] 전전작인 소울랜드의 주인공 앨런의 부모이다.[12] 당시 둘의 전투력은 1급신하고 호각이 된 상태였다.[13] 당장 어비스 디멘션의 생물들은 전부 주홍지모의 피조물들로 심연성군 역시 주홍지모를 어머니라고 부르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14] 다만 주홍지모가 자신의 힘의 일부를 때어내서 만들어낸 차원인 만큼 신계를 만들고 새로운 신왕이 되기 위해 먼저 심연성군에게 어비스 디멘션을 5차원으로 진화시켜 신계로 만들려고 했지만, 엘피스 행성의 수많은 샤먼들과 레온 호프먼과 셀레나의 방해로 인해 결국 역으로 어비스 디멘션이 엘피스 디멘션의 진화용도로 흡수되는 신세가 되었다. 이 탓에 자신의 힘의 일부를 잃게 된 것을 알게 된 주홍지모는 결국에는 1만년 동안 활동정지가 된다.[15] 참으로 허망한 최후가 아닌가 싶다. 전작인 용왕전설에서 주인공인 레온과 셀레나를 쓰러뜨린 전적을 갖고 있으면서 반신왕이 된 상태인 만큼 더 강렬한 포스와 함께 쓰러뜨리려고 했지만 결국 히로인 아일라의 자폭으로 인해서 단 몇 편만에 영구 퇴장하게 된 다소 어이없는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