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속의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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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당산나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당산나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 판타지 마스터즈의 숲속성 인첸트
인첸트 시스템의 도입을 위해서 테스트될때 상당히 더럽다 더럽다 말이 많던카드. 상대방 슬롯1에 인첸트를 해버리며, 인첸트한 자리에 마법카드가 올라오면 그 마법카드 미만의 상대 핸드 카드 3장을 파괴한다. 지형까지도 날려버리는 터라 상대가 고렙 마법 하나 잘못 올리면 그저 만만세.
원래는 파괴가 3장 제한이 아니라 그 자리에 올라온 마법카드 이하의 핸드 카드들을 죄다 터치는 유지 3턴의 핵병기급 카드였었다. 심지어 3렙도 아닌 2렙이라서 필드에 부담없이 팍팍 올려댈수 있기도 했고 이 같은 성능은 위니(1,2렙 유닛카드)들과 지형카드들을 죄다 싹쓸이 시키며 덱 말살로 이름이 높았다. 공방턴 둘다 된다는 능력은 방턴에 상대가 마법카드를 올리면 그 자리에 인첸트를 발라버릴수 있다는 메리트까지 있었다.
물론 테스트를 거치며 상당히 축소되었지만..
이하에서 미만으로, 제한도 없다가 한번에 최대 3장까지 날리는걸로 수치가 조정된게 은근히 큰 터라 인첸트를 사용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쓰는 사람이 엄청나게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