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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0-25 22:03:05

스크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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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rall
"우리는 아레나에서 만날 것이다. 하지만 먼저, 너의 친구들에게 작별인사를 해라... 아마 다시는 볼수 없을테니까."
-스크랄, 바이오니클 공식 홈페이지 설명

1. 개요2. 행적
2.1. 코믹스2.2. 극장판 전설의 부활2.3. 기타
3. 무기4. 제품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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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싸운다! 우리는 이긴다! 우리는 가져간다! 우리는 스크랄이다!"
스크랄, <바라 마그나의 모래>에서

바이오니클의 등장인물로 바라 마그나의 살아있는 야만인이자, 잔인한 종이다.

스크랄은 록스터 마을에 있는 돌 부족 구성원이며, 최근까지도, 스크랄은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것을 선호하는 바라 마그나의 사회 질서에 참여하지 않았다.[1] 하지만 돌 부족의 리더인 튜마의 허락을 받고 스크랄은 아레나로 보내진다. 튜마는 행성 전체를 정복할 계획이 있었고, 스크랄을 보내 라이벌인 그레시를 패배시킨다. 그 경기는 정글 부족의 물이 걸린 싸움이었고, 정글부족의 경제는 약화된다.

또한 스크랄의 이름은 오직 튜마에게서만 수여받을 수 있다. 튜마에게서 별명을 포함한 미승인된 이름을 받는 것은 금지되었다. 참고로, 스크랄만이 아레나에서의 전투를 튜마에게서 허락받았다. 그리고 그는 다른 부족을 위해 일하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다.

네임드 스크랄은 특수부대인 스트로니우스[2]와 바테라를 발견하고 그 중 살아남아 튜마에게 보고한 브레이나가 있다.

스크랄은 동료이자 파트너이자 종[3]아타커스가 있다.

2. 행적

2.1. 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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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랄과 돌 부족 아고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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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랄아타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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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랄 vs 그레시

스크랄과 아터커스 등의 돌 부족들은 다른 부족의 아고리를 잡아 자신들의 노예로 부려먹는다. 앞에서 서술하였듯이 스크랄이 그레쉬를 1대1로 바른다! 스크랄이 '쏘우 블레이드 쉴드'를 던지면서 공격하자 그래쉬가 점점 밀리더니, 결국 스크랄이 그레쉬를 압도하고 경기의 규칙과는 다르게 죽이려고까지 하였으나 타릭스에게 저지당한다.

이후 스타즈에서 그레시가 원콤 내버린다(...)
그레시의 복수

2.2. 극장판 전설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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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에서는 그런 거 없다. 대사조차 튜마를 제외하면 없으며, 전부 짐승 소리만 낸다(...). 코믹스의 영악한 스크랄은 온데간데 없고, 그저 튜마의 양산형 부하들로만 나온다. 극중에서 짐승 소리를 내며 돌격을 하지만 글라토리안에게 각개격파당하며, 마타 누이의 파트너인 클릭이 동족인 스카라박스 풍뎅이를 부르는데, 벌레들로 이루어진 거대한 군집(...)에 겁을 먹어 메투스의 명령조차 듣지 않고 도망치기 바쁘다(...). 양산형으로 특수부대 스크랄, 본 헌터와 함께 수십마리가 떼거지로 돌격하다가 고작 4명의 힘을 합치더니, 전부 전멸당한다. 생각해봐 우리의 아동영화는 원래 그랬어[5]

2.3.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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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토리안 미니 무비에서의 스크랄.

미니 무비에서는 등장하자마자 옆에 있던 돌을 부시면서 힘을 과시한다. 그레시의 토낙스를 방패로 막고 치열하게 전투를 하나 순간적으로 옆구리를 맞아백스핀 엘보우패배한다. 마지막에는 화가 나셨는지 바이오니클글라토리안이 써져 있는 상표를 주먹으로 부신다(...).

3. 무기

스크랄의 무기로는 스크랄 부족이 디자인한 검과 톱날 방패, 토낙스 런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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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품

제품은 2009년에 나온 8978 글라토리안 스크랄과 7136 스타즈 스크랄이 있다. 글라토리안 스크랄은 디자인도 좋고 무기도 크고 아름다우며 전체적으로 인기가 많았었는데[6] 스타즈 스크랄은 아고리 몸통을 써서 키도 작고 통짜 부품에다가 무기도 작은 칼 하나 있어서 인기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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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978 스크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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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136 스타즈 스크랄. 붉은색 컬러링이었던 전과 달리 연두색 컬러링이 되었다. 몸집 때문에 같은 투구임에도 불구하고 대두처럼 보인다.


[1] 여기서 말하는 사회 질서는 관람객인(...) 아고리에게 돈을 받고 싸움을 하는 방식이다.[2] 갑옷떡대이 두꺼우며 검과 방패대신 방망이를 들고 있다. 전체적으로 호리호리한 스크랄에 비해 묵직하다. 2010년에 제품으로도 나왔다.[3] 실제로 돌 부족 아고리는 모두 스크랄의 종이다.[4] 아타커스가 아닌 그냥 돌 부족의 아고리이다.[5] 대부분의 아동영화가 이런 결말들이어서 딱히 비판할 것은 없지만, 보스인 튜마의 허무한 패배, 원작의 느낌을 살리지 못한 밋밋함과 결정적으로 허무한 결말이 이 영화의 큰 단점이다. 엔딩은 아고리들이 힘을 합쳐 마타 누이의 프로토타입을 세우는 것인데, 수성 2개의 지름만한 로봇을 고작 수십마리의 아고리들이 무려 끌어서 세운다(...). 무슨 아고리들이 헐크도 아니고 아쉬운 결말과 더불어 밋밋한 연출로 인해 이 영화는 바이오니클 시리즈 중에서 망작으로도 뽑힌다.[6] 어린이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았다. 아무리 캐릭터가 폭풍간지라도 악당캐일 경우는 인기가 좀 덜 한 경우가 많은데 스크랄은 그런거 없이 잘 팔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