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羞恥
다른 사람들을 볼 낯이 없거나 스스로 떳떳하지 못하는 것을 뜻한다. 감정으로 따지면 부끄러움(수치심)에 해당한다.스포츠에서는 지면 안될 상대한테 졌을 때 '○○의 수치'[1], '○○ 쇼크', '○○의 비극' 등의 표현을 쓴다. 쇼크(스포츠) 참조.
2. 數値
값과 비슷한 단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3. 綬幟
임명, 포상 등을 할 때 쓰는 끈으로 된 작은 깃발, 주로 장군 인사때 삼정검 수여식에서 볼 수 있다.4. 아웅 산 수 치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가.[1] 히혼의 수치, 볼고그라드의 수치처럼 하라는 공격은 안 하고 공 돌리기만 하다 끝내는 경기에도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