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3876><colcolor=#ffffff> 제23대 학교법인 경기학원 이사장 손율[1] Son You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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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81년 ([age(1981-06-29)]세) |
| 서울특별시 | |
| 국적 | |
| 현직 | 제23대 학교법인 경기학원 이사장 |
| 2025년 2월 13일 ~ 2029년 2월 12일 | |
| 가족 | 고조부 손창원, 증조부 손희장, 조부 손상교 아버지 손종국 |
| 학력 | 단국대학교 대학원 (체육학 / 석사) 단국대학교 대학원 (체육학 / 박사) |
| 경력 | 단국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 교수 학교법인 경기학원 이사장 |
1. 개요
제4·5·6대 경기대학교 총장이었던 손종국의 아들이자 현 학교법인 경기학원의 이사장이다.2. 행보
취임 이후 수년간 답보상태에 있던 전문중점교원의 일반교원 전환규정을 통과시킴으로서 비정규직 교원의 정규직 전환이 가능하도록 길을 열어주었다. 몇 년 동안 교수사회의 분열을 일으키던 문제의 해결과 전문교원에 대한 처우개선이라는 호평이 나왔다. 다만 그 과정에서 정규직 전환이 된다고 교육의 질이 향상되는가와 정규직 교수와의 채용조건 차이 등의 문제는 이사회에서도 갈등이 있었다.기술직 및 기능직 등 상대적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교직원도 보직이나 승진에서 제외되지 않도록 길을 열어주었다.
최근에는 학교의 유휴 자산을 재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법인의 재정능력이 0에 가까워 학교에 완전히 의존하던 형태였기에 법인의 재정적 자립시도는 환영받았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서울캠퍼스 실습동 부지도 수익용 부지로 전환되었는데 이것이 매각을 추진하려한다는 말이 나와 학교를 다시금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매각 자체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으로 경기대뉴스에서 관광문화대학 회장과 총학 인터뷰에서 용도변경에 대해서는 동의하지만 매각에 대해서는 반대한다는 입장이다. 법인이사회 회의록을 보면 일단 매각보단 수익사업을 진행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3. 여담
밥을 교내 식당에서 자주먹는다. 경슐랭이나 감성코어에서 점심을 먹다보면 자주 보인다.학교구성원을 자주 만나는 편이다. 생일인 교직원에게 생일축하 인사를 한다고 한다.
적극적으로 구성원과 소통한 결과인지 경기대 교수·직원 200명, 학내 개혁 및 복지정책 지지 릴레이 집회, 경기대 교수·직원 “정규직 전환 지지”…손율 이사장 복지정책에 한목소리 기사가 보도된바 있다. 보도된 기사에 따르면 지지 궐기대회에 손율 이사장의 취임을 반대해왔던 전국교수노동조합 소속 교수들도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1] 개명 전 이름은 손원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