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3876><colcolor=#ffffff> 제23대 학교법인 경기학원 이사장 손율[1] Son You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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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81년 ([age(1981-01-01)]세) |
| 서울특별시 | |
| 국적 | |
| 현직 | 제23대 학교법인 경기학원 이사장 |
| 2025년 2월 13일 ~ 2029년 2월 12일 | |
| 가족 | 고조부 손창원, 증조부 손희장, 조부 손상교 아버지 손종국, 여동생 손수지, 자녀 |
| 학력 | 유원대학교 (학사) 단국대학교 대학원 (체육학 / 석사) 단국대학교 대학원 (체육학 / 박사) |
| 경력 | 단국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 조교수 학교법인 경기학원 이사장 |
1. 개요
제 4-6대 경기대학교 총장이었으나, 각종 비리로 인해 학교에서 쫓겨난[2] 설립자 후손 손종국의 아들이자 現 학교법인 경기학원의 이사장이다.2. 행보
취임 이후 수년간 답보상태에 있던 전문중점교원(비정규직 교원)의 일반교원(정규직 교원) 전환규정을 통과시킴으로서 비정규직 교원의 정규직 전환이 가능하도록 길을 열어주었다. 몇 년 동안 교수사회의 분열을 일으키던 문제의 해결과 전문교원에 대한 처우개선이라는 호평이 나왔다. 다만 그 과정에서 정규직 전환이 된다고 교육의 질이 향상되는가와 정규직 교수와의 채용조건 차이 등의 문제는 이사회에서도 갈등이 있었다. 기술직 및 기능직 등 상대적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교직원도 보직이나 승진에서 제외되지 않도록 길을 열어주었다. 경기대 교수·직원 200명, 학내 개혁 및 복지정책 지지 릴레이 집회, 경기대 교수·직원 "정규직 전환 지지"…손율 이사장 복지정책에 한목소리 기사가 보도된바 있다. 보도된 기사에 따르면 지지 궐기대회에 손율 이사장의 취임을 반대해왔던 전국교수노동조합 소속 교수들도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호평은 누가 했는지 모르겠지만 전국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힘든 대규모의 비정규직→정규직 전환 사례이며, 훨씬 더 높은 경쟁률의 교원 공개채용 절차를 통해 정식 임용된 정규직 교원들에게는 크나큰 역차별로 다가온 사건이다. 설립자의 후손이라는 점을 제외하면 교내 입지가 미약한 이사장의 '내 사람 만들기' 목적의 보은 인사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참고로 경기대학교에는 다수의 교원 노동조합 단체들이 있으며, 위 문단에서 언급된 '전국교수노동조합 경기대지회'는 민주노총 산하의 노조 단체로 당연히 비정규직 교원들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최근에는 학교의 유휴 자산을 재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법인의 재정능력이 0에 가까워 학교에 완전히 의존하던 형태였기에 법인의 재정적 자립시도는 환영받았다. 이 과정에서 서울캠퍼스 실습동 부지도 수익용 부지로 전환되었는데 이것이 매각을 추진하려한다는 말이 나와 학교를 다시금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매각 자체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으로 경기대뉴스에서 관광문화대학 회장과 총학 인터뷰에서 용도변경에 대해서는 동의하지만 매각에 대해서는 반대한다는 입장이다. 법인이사회 회의록을 보면 일단 매각보단 수익사업을 진행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후 매각 소식이 나오며 종전의 입장을 뒤집고 방향을 바꾼듯 하다.
- 자세한 내막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면 된다.
3. 여담
밥을 교내 식당에서 자주 먹는다. 경슐랭이나 감성코어에서 점심을 먹다보면 자주 보인다. 생일인 교직원에게 생일축하 인사를 한다고 한다.- '교내 구성원들과 허물없이 소통하는 젊은 이사장'이라는 이미지 메이킹을 시도한 것으로 보이나, 2026년에 진행 중인 경기대학교 제 12대 총장 선출 과정에서 모든 교내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태도로 일관하여 보여주기식 민심 마케팅이었을 뿐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4. 논란
경기학원 이사장 취임 전부터 현재까지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취임 전
* 경기대 이사 후보, 허위 학력·불륜 의혹...설립자 3세 선임 갈등 "가정폭력에 불륜·가정유기까지" 경기대 재단 정이사 후보 자격 논란
* 경기대 이사 후보, 허위 학력·불륜 의혹...설립자 3세 선임 갈등 "가정폭력에 불륜·가정유기까지" 경기대 재단 정이사 후보 자격 논란
* 학사 학력을 텍사스 A&M 대학교로 표기했다 논란이 일자 실제 학력인 유원대학교로 수정한 학력 위조 이력이 있다. ![파일:227566_437773_850.jpg]()
* 기사에 따르면 2014년 손율의 불륜으로 인해 시작된 부인 A씨와의 이혼 소송에서 최종 패소하자 A씨를 찾아가 머리, 안면, 다리 등을 무차별 폭행하고 망치로 방문을 부수며 위협하다 6개월 보호관찰명령과 접근금지 처분을 받았다. 이후 부인 A씨는 손율과 불륜관계를 맺은 B씨에게 상간손해배상청구소송을 해 B씨로부터 불륜 사실을 인정, 합의금을 받았다.[3]
* 부인 A씨와의 이혼 소송 패소 이후에도 세 자녀에 대한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고 별거하다가 2022년 A씨가 양육비 지급 소송을 제기했으며 법원이 250만 원의 부양료를 지급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4]
* 기사에 따르면 2014년 손율의 불륜으로 인해 시작된 부인 A씨와의 이혼 소송에서 최종 패소하자 A씨를 찾아가 머리, 안면, 다리 등을 무차별 폭행하고 망치로 방문을 부수며 위협하다 6개월 보호관찰명령과 접근금지 처분을 받았다. 이후 부인 A씨는 손율과 불륜관계를 맺은 B씨에게 상간손해배상청구소송을 해 B씨로부터 불륜 사실을 인정, 합의금을 받았다.[3]
* 부인 A씨와의 이혼 소송 패소 이후에도 세 자녀에 대한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고 별거하다가 2022년 A씨가 양육비 지급 소송을 제기했으며 법원이 250만 원의 부양료를 지급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