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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극성의 등장인물 서문주 Seo Munju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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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241b2e><colcolor=#fff> 서문주 (배우: 전지현) 아역: 안소예 | |
| 이름 | 서문주(Seo Munju) |
| 생년월일 | 1979년 4월 12일[1] (2025년 기준 46세) |
| 직업 | 전직 외교관, 주 UN 대사 |
| 국적 | |
| 가족 관계 | ? (아버지) ? (어머니) 임옥선 (시어머니) 장준상 (도련님) |
| 담당 배우 | 전지현 |
| 영어 더빙 | 제인 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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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내가 보스라는 걸 이해하고 무조건 명령에 따라 줄 수 있겠어요?” 드라마 〈북극성〉 中 |
2. 인간 관계
- 백산호
총구 앞에서 자신을 구해 준 미스테리한 인물. 국적과 과거 모두 베일에 싸여 대놓고 믿을 수 없는 인물이지만, 대통령 후보에 오른 후 함께 위험을 넘나들고 거대한 비밀을 알게 되면서 그에게 흔들리기 시작한다.
- 장준익
문주의 유일한 가족이었으나, 갑작스러운 사망 후 문주도 알지 못했던 사실이 드러나며 괴로워한다.
- 임옥선
문주를 못마땅하게 여기던 시어머니. 그러나 준익의 사망 이후, 문주를 대통령 후보로 여기고 밀어주면서 임시로 손을 잡았다.
3. 작중 행적
진보 세력 대통령인 채경신에게 발탁되어 본인의 능력을 펼치는 외교관이자 주 유엔 대사로 활동하다, 남편의 대선 유세를 돕기 위해 오랜만에 한국으로 귀국한다. 대한민국의 유력한 차기 대통령 후보인 장준익의 아내지만, 10년 전 유산한 이후로 남편과의 사이는 대면대면한 상황이다. 평화 통일을 기원하는 성당 미사에 남편인 장준익과 함께 참석했다가 남편이 눈 앞에서 피격당하고, 이를 막던 미스테리한 인물 백산호와 처음 만나게 된다. 피격 도중 범인의 확인 사살을 막기 위해 범인 앞에 몸을 던져 남편을 구하려한 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고, 문주는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피격 사건에서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정체불명의 남자, 백산호의 행방을 쫓는다.
그렇게 남편의 죽음을 파헤치던 그녀는 의문의 단서를 발견하고, 자신을 위협하는 피격 사건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직접 대선에 출마하기로 결심한다. 그 과정에서 그녀의 가능성을 눈여겨 본 시어머니 임옥선의 지지를 받아 강력한 차기 대선 후보로 부상한다.
4. 기타
5. 어록
통일은 지옥이라고, 내가 설득할게… 그 총 내려놔 김용준 하사
1화 성당 피격 사건에서
제가 남은 계단 올라가 보고 싶습니다, 어머니
2화 임옥선과의 대화 중에서
전 언제나 조국에 받아들여지고 싶었어요. 한국인이 되고 싶은 건 제 오랜 소망이었죠.
2화
무사히 하루를 마치고 마시는 한 잔의 맥주를 위해
이 모든걸 영원히 평화롭게 지키기 위해
이제 저는 제 22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출마를 선언합니다.
이 모든걸 영원히 평화롭게 지키기 위해
이제 저는 제 22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출마를 선언합니다.
3화
6. 여담
- 북극성의 작가 정서경 작가는 방영 전 인터뷰에서 '문주'는 처음부터 전지현이었다. 전지현 말고 다른 배우는 상상도 하지 않았고, 시작부터 전지현을 생각하며 대본을 썼다고 인터뷰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