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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0-25 08:11:53

사루사

1. 개요
1.1. 전용 기술
2. 기타

1. 개요

파일:NiFHBCs.png
파일:Salsa.jpg
인게임 도트 팬이 제작한 비공식 클레이 아트
サルサ/Salsa

MOTHER 3의 등장 원숭이.

3장의 주인공. 다양한 공연을 보일 줄 아는 원숭이. 전기 충격 목줄에 감긴 채 요쿠바에게 끌려다니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이의 다른 원숭이인 사루코[1]와 헤어지게 되었다. 심심할 때마다 전기로 지지고 마구 부려먹는 요쿠바 때문에 여러모로 불쌍한 캐릭터.

능력치도 매우 처참하다. 물몸에다 평타 또한 너무 낮다. 그나마 믿을 만한 건 원숭이 흉내 뿐. 아니면 요쿠바가 알아서 매 턴마다 적을 후려패니까[2] 시간을 끌 수도 있다. 대미지도 꽤 많이 들어가니 어쩌면 그게 더 좋은 방법일지도.

3장 막바지에 쿠마토라와 웨스에 의해 노예 생활에서 해방되나, 쫓아온 요쿠바에 의해 죽을 뻔하다가 류카에게 구해진다. 나중에 7장의 키메라 연구소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다시 등장하는 것을 보면 다행히 사루코와 만난 모양. 처음에는 아르바이트 때문에 돼지가면을 쓴 류카를 보고 도망쳤지만 궁극 키메라가 나왔을 때 가면이 벗겨져서 류카임을 알게 되어, 예전에 도움을 주었던 일을 잊지 않고 류카와 함께 키메라의 전원버튼을 누르는 것을 도와준다. 나중에는 일행과 헤어지고[3] 마집시의 집 근처에서 여자친구랑 행복하게 살게 된다.

1.1. 전용 기술

2. 기타

MOTHER 2의 벌룬 몽키의 포지션을 계승하였다.

원래는 요쿠바의 애완 원숭이로 나오려고 했다.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에서 스피릿으로 등장하는데, 번역명은 영어판에 더 가까운 "살사"가 되었다. 배틀에서는 디디콩에 빙의해 나오는데, 요쿠바를 맡은 와리오도 같이 나온다.

공격 사운드는 신디사이저다.


[1] 영칭은 Samba(삼바)다.[2] 요쿠바의 성격상 그냥 농땡이를 피우거나 뻘짓을 할 수도 있다.[3] 버려지거나 떨어진 것이 아니라 쿠마토라가 그냥 여자친구랑 같이 살라고 권유한 거다.[4] 대부분 적의 능력치를 내리거나 아군의 능력치를 올리는데, MOTHER 3에서 유일하게 스피드를 올릴 수 있고 내릴 수도 있는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