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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네임 | 뽀리맨 |
| 본명 | 복진석 |
| 생년월일 | 불명 |
| 신장 | 불명 |
| 체중 | 85kg |
| 피니쉬 무브 | 바디슬램 |
| 별명 | 뽀리는 사나이 |
| 데뷔 | 2015년 6월 28일 PLA 슬램존 |
| 주요 커리어 | PLA 인천지역 챔피언 1회 |
1. 개요
프로페셔널 라이브 액션, PWS KOREA 출신의 전 프로레슬러.2. 커리어
WWF의 리포맨 패러디 기믹으로 활동하였으며, 서양에서 흔히 '죄수복'으로 불리는 흰색과 검은색 줄무늬 옷을 입고 경기를 했었다.2015년 6월 28일 슬램존에서 PLA 인천지역 챔피언십 매치에서 불사조를 상대하면서 첫 데뷔를 하였다. 경기에서는 졌지만 심판 김콘의 신발을 훔치는 성과(?)를 보였다.
이후로도 개그성 자버로 활동하였으며, 종종 관객의 물건을 훔치려다가 제지당하는 상황을 만들기도 하였다.
그러다가 2018년 3월 10일 쇼다운쇼에서 시호의 탈단으로 공석이 된 PLA 인천지역 챔피언십 벨트를 두고 불사조와 맞붙었는데, 놀랍게도 승리하면서 9대 인천지역 챔피언에 등극하였다. 하지만 이후로 PLA가 공개흥행을 열지 않으면서 2018년 4월 16일에 업로드된 다크 매치 영상이 마지막 방어전이 되었다.[1]
PLA 해산 후로는 PWS KOREA의 첫 흥행에 관람하러 온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2020년부터 PWS에 합류하였다. 하지만 나이와 생업 문제로 인해 얼마 안가서 은퇴하였다.
3. 여담
- 피니쉬를 시전할 시, "내 피니쉬 바디슬램!"을 외친 다음에 시전하였다.
- 김두훈의 지인으로 알려져 있다.
- 레슬네이션 흥행 당시 감상평을 올리면서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전 PLA 로스터였던 불사조, 유동원과 함께 이벤트를 관람했다고 한다.
[1] 여담으로, 방어전을 마친 이후 레클리스에게 습격을 받으면서 향후 대립을 암시했으나, 그 후 PLA가 해산되면서 흐지부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