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전적 의미
~할 뻔하다. 라는 식으로 사용된다. 무언가를 할 수도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다는 의미로 사용된다.2. 대학교 문화
학번의 뒷자리가 같은선후배들이 서로 챙겨주는 것. 뻔선, 뻔후, 뻔뻔선, 뻔뻔후 등의 형태로 사용한다. 고려대학교, 서강대학교[1]를 중심으로 서울 등지의 대학교에 퍼져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방에서는 80년대부터 공주사범대학[2] 등에서 시작하여 현재 여러 대학들에 퍼져있는 것으로 보인다.군대에서 거의 정확히 1년 차이가 나는 선후임끼리 아빠, 아들이라고 부르는 것과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