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bgcolor=#ddd,#000><colcolor=#000,#ddd> 빌헬름 에두아르트 베버 Wilhelm Eduard Weber | |
출생 | 1804년 10월 24일 신성 로마 제국 비텐베르크 |
사망 | 1891년 6월 23일 (향년 86세) 독일 제국 괴팅겐 |
국적 | [[독일| ]][[틀:국기| ]][[틀:국기| ]] |
학력 | 괴팅겐 대학교 할레 대학교 |
[clearfix]
1. 개요
독일의 물리학자. 자기 선속의 단위인 웨버를 만든 것으로 유명하다.2. 주요 업적
- 전자기 전신기 발명: 1833년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와 함께 최초의 전자기 전신기를 개발했다. 이 장치는 괴팅겐 대학교의 물리학 연구소와 천문대를 연결하여 약 1.2km 길이의 전선을 통해 신호를 전송했다.
- 자기학 연구: 가우스와 함께 지구 자기장을 연구하며, 전 세계적으로 자기 관측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데이터를 분석했다. 이 연구는 "Atlas of Geomagnetism"이라는 저서로 출판되었다.
- 전기 단위 체계 확립: 1846년 전기 역학적 측정을 위한 절대 단위 체계 웨버를 도입했다.
- 빛의 속도와 전자기학: 1855년 루돌프 콜라우시(Rudolf Kohlrausch)[1]와 함께 정전기 단위와 전자기 단위의 비율을 측정하여 이 값이 빛의 속도와 일치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는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의 전자기파 이론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1] 독일의 물리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