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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7-08 15:41:10

빅터 헨릭슨

빅터 헨릭슨
Victor Henriksen
파일:빈 세로 이미지.svg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종족 인간
직업 정보원
배우 찰스 맬릭 휘트필드[1]

1. 개요2.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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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수퍼내추럴의 등장인물. FBI의 요원이다.

2. 작중 행적

윈체스터 형제를 추적 중이며, 특히 딘 윈체스터에게는 각종 시체훼손, 무단침입, 은행 강도, 1급살인 등등의 혐의가 씌워져 있었기 때문에 눈에 불을 켜고 잡으러 다닌다. 악령이나 악마 같은 미신은 일절 믿지 않기 때문에 형제의 변명은 씨알도 안 먹힌다.

꽤 냉정하고 판단력이 좋은 인물이지만 그의 머리 꼭대기에 앉아 있는 윈체스터 형제가 번번이 포위망을 뚫고 도망치거나 심지어 탈옥까지 하는 바람에 상부에서도 여러 가지로 압력을 받아 돌아버리기 직전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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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에서 윈체스터 형제를 체포하는데 성공하지만, 악마에게 빙의 당했다가 형제의 도움으로 벗어난다. 그제야 그들을 믿게 된 헨릭슨은 그들을 도와 악마의 포위망을 뚫기 위해 싸우고 결국 악마들을 물리치게 되나, 형제들이 떠난 뒤 쳐들어온 릴리스에게 죽게 된다.

이후 시즌 4 에피소드 2에서 유령으로 재등장한다. 형제에게 원한을 품은 건 아니고 묵시록의 전조인 '증인의 부활'의 여파 때문. 이때 메그(악마가 아닌 원래 육신)와 애쉬도 재등장했다. 샘을 죽이려고 하지만 바비의 주술로 인해 사라진다.


[1] CSI 시즌 14 에피소드 4에서 셰프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