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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8-29 08:46:19

Bloodstained

1. 개요2. 목록3. 주요 등장인물4. 기타5. 외부 링크

1. 개요

악마성 시리즈를 만들어온 이가라시 코지코나미를 퇴사한 뒤 제작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 시리즈. 개발사는 ArtPlay[1]인티 크리에이츠.[2] 악마성 시리즈의 정신적 후속작을 표방하고 있다.

Ritual of the Night가 본가 작품이며, Curse of the Moon 시리즈는 그 스핀오프로서 개발되어 서로 스토리가 이어지지 않는다.[3] 플레이 스타일에도 차이가 있어 전자는 월하의 야상곡으로 대표되는 메트로배니아 악마성 시리즈를, 후자는 악마성 전설로 대표되는 클래식 악마성 시리즈를 계승하였다.

Ritual of the Night가 상당히 느린 개발 속도와 최적화 문제 등으로 약간 비판을 받기는 했지만 두 시리즈 다 기존 악마성 시리즈의 특징을 훌륭하게 이어 받은 작품들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으며, 2020년 기준으로 악마성 시리즈가 애니메이션 외에는 오랫동안 제대로 된 신작이 나오질 않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악마성 팬덤을 상당수 흡수하는 데 성공해 더더욱 고평가를 받고 있다.

2. 목록

3. 주요 등장인물

4. 기타

이가라시 코지는 과거 악마성 시리즈를 제작하며 가장 후회했던 것이 연대표를 밝힌 것이라고 얘기한 바 있다. 그 이유는 연대표 때문에 게임을 제작하는데 제약이 많이 걸렸기 때문이라고. 그런 경험 때문인지 블러드스테인드 시리즈는 본편과 외전이 아예 시열대가 다르다.

5. 외부 링크



[1] 이가라시 코지가 세운 회사.[2] Ritual of the Night는 ArtPlay가 주축이 되어서 인티 크리에이츠를 비롯한 다른 회사들이 개발 협조를, Curse of the Moon은 인티 크리에이츠가 주축이 되어서 ArtPlay가 협조를 하는 개발 체제를 취하고 있다. 다만 RotN도 알파 버전까지는 인티 크리에이츠가 제작하였으며, 킥스타터 페이지에서도 개발을 주도하는 회사로 인티 크리에이츠의 이름을 내세우고 있다.[3] 본래 CotM은 RotN보다 10년 앞선 시점의 이야기로 기획되었지만, CotM 시리즈의 자유도를 해치지 않기 위해 아예 세계관 설정을 갈아엎어서 별개의 차원인 참월의 정신 세계를 무대로 삼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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