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0><colcolor=#FFF> 변재웅 Jae-woong Byeon | |
| <nopad> | |
| 출생 | 1997년 3월 11일 ([age(1997-03-11)]세) |
| 국적 | |
| 신체 | 키 171cm, 체중 57kg, 리치 174cm |
| 종합격투기 전적 | 10전 6승 4패 |
| 승 | 1KO[1], 2SUB[2], 3판정[3] |
| 패 | 1KO[4], 3판정[5] |
| 링네임 | No Doubt |
| 링크 | |
1. 개요
대한민국 국적의 ZFN 플라이급 종합격투기 선수. 현재 코리안좀비 MMA에서 훈련하고 있다.2. 전적
- 10전 6승 4패
2.1. 주요 승
- 문국환 - 1라운드 TKO 승. 프로 데뷔전에서 경기 초반부터 타격 압박을 통해 상대를 몰아붙이며 엘보 연타를 지속적으로 적중시켜 승리를 거두었다.
- 이마나리 마사카즈 - 만장일치 판정 승. 전 DEEP 밴텀급, 페더급 챔피언. 하체관절기 기술의 대가이자 ‘이마나리 롤’의 창시자로 알려진 일본의 베테랑 파이터를 상대로, 하체 관절기 시도를 모두 방어하며 레프트 훅을 꾸준히 적중시켜 경기를 주도했다. 이 승리로 이마나리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최초의 한국인 선수로 주목받았다.
- 시부야 카즈키 - 1라운드 길로틴 초크 승. 그래플링 기반의 일본 파이터를 상대로 상대의 테이크다운 시도를 포착해 목을 잡아 길로틴 초크를 성공시키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 산티아고 제레미 - 만장일치 판정 승. 현 Alaska Fighting Championship 플라이급 챔피언. 경기 당시 상대의 세컨으로 맥스 할로웨이가 참여하며 ‘정찬성 제자 vs 할로웨이 제자’ 구도로 주목을 받았다. 1라운드 타격 공방에서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상대의 공격을 회피한 뒤 오른손 카운터를 적중시켜 한 차례 다운을 만들어냈다. 이후 그라운드에서도 우위를 점하며 경기를 주도했고, 2라운드에는 백 포지션을 점한 상태에서 서브미션 시도와 파운딩을 이어가며 압박을 지속했다. 다만 해당 상황에서 심판의 개입으로 흐름이 끊기며 현장에서 아쉬움을 나타내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한편 이 경기는 2016년 경기 이후 약 9년 만에 국내에서 치른 경기이기도 하다.
- 고동혁 - 1라운드 니바 승. 전 ROAD FC 플라이급 타이틀 도전자. 경기 시작 1분 40초 만에 니바로 승리를 거두었다. 경기 종료 과정에서 탭 여부를 두고 논란이 있었으며, 고동혁 측은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기도 했다. 반면 다수의 관계자 및 시청자들은 서브미션이 정상적으로 성립되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변재웅은 기술이 깊숙이 들어간 상황이었다고 언급했다.
- 야마우치 와타루 - 만장일치 판정 승. 일본의 강자이자 ROAD TO UFC 출신 파이터. 당시 야마우치를 꺾고 올라간 상대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UFC 진출에 성공해 그의 경쟁력이 재조명되기도 했다. 경기 초반 왼손 스트레이트로 다운을 빼앗았고, 이후 테이크다운과 상위 포지션 점유를 바탕으로 그래플링 우위를 보이며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었다. 이 승리로 ZFN 3연승을 기록했다.
- 1 KO/TKO
- 2 서브미션
- 3 판정
- 총 6승
2.2. 주요 패
- 모토야 유키 - 만장일치 판정 패. 전 DEEP 플라이급, 밴텀급 챔피언. 일본 베테랑 파이터를 상대로 난타전 양상의 치열한 경기를 펼쳤으나 판정패를 기록했다.
- 후쿠다 류야 - 만장일치 판정 패. 전 DEEP 플라이급, 밴텀급 챔피언. 코로나로 인한 장기간 공백 이후 약 4년 만의 복귀전. 판정패를 기록했다.
- 이토 유키 - 2라운드 TKO 패. 전 DEEP 플라이급 타이틀 도전자, RIZIN 플라이급 컨텐더. 그라운드에서는 백 포지션을 점하는 등 우위를 보였으나, 타격 교환 과정에서 밀리며 왼손 스트레이트를 허용해 패배했다.
- 무라모토 유타로 - 만장일치 판정 패. 현 DEEP 플라이급 챔피언. 상대의 지속적인 태클 시도를 다수 허용했으나 그라운드에서 위협적인 공격을 허용하지 않고 빠르게 리커버리한 뒤, 타격에서 압박을 이어가며 경기 흐름을 이끌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판정패가 선언되었으며, 경기 내용과 판정 결과를 두고 일부에서는 아쉬움을 표하는 의견도 있었다. 이후 해당 경기를 끝으로 일본 단체에서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국내 무대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1 KO/TKO
- 0 서브미션
- 3 판정
- 총 4패
3. 커리어
3.1. ZFN
3.1.1. vs. 제레미 산티아고
3.1.2. vs. 고동혁
3.1.3. vs. 야마우치 와타루
4. 파이팅 스타일
5. 여담
코리안좀비짐 소속 강두혁 선수의 경기에서 변재웅이 세컨으로 참여했으며, 경기 승리 이후 진행된 백스테이지 인터뷰 과정에서 변재웅이 수위 높은 발언을 하며 논란이 발생했다.해당 발언 이후 온라인상에서 비판 여론이 형성되며 다수의 악성 댓글이 이어졌고, 이후 ZEUS FC 대표 또한 관련 갈등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내가 마음 같아서는 지금 네 팀 동료들 있지 계약된 선수들 지금 전성기 때 아무데도 못 뛰게 하고 어떻게든 괴롭히고 싶거든. 니들은 이게 전부잖아. 형은 이거 안 해도 돼, 안 해도 잘 먹고 잘 살아.”
이후 논란이 확산되며 ZFN 소속 선수들에 대한 대우 문제 역시 재조명되었고, 일부에서는 ZEUS FC 측이 특정 소속 선수들에게 차별적인 대우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한편 ZEUS FC 측은 코리안좀비짐 및 ZFN 소속 선수들에게 스폰서 의류 착용과 관련한 안내를 했다고 밝혔으나, 해당 내용이 변재웅에게는 전달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변재웅은 해당 영상을 통해 ZFN 소속 선수들은 스폰서 의류를 제공받은 적이 없으며, 착용 관련 안내를 받은 사실도 없었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또한 해당 안내가 있었다면 반드시 착용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 영상 20분 45초 참조)
또한 사건 이후 변재웅은 본인을 향한 비난은 감수할 수 있으나, 가족을 향한 위협성 메시지 및 과격한 반응이 있었으며 일본인 여자친구에게까지 번역을 통한 악성 댓글이 이어졌다고 밝힌 바 있다. (아래 영상 27분 31초 참조)
한편 변재웅은 이후 영상에서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하며, 격투기 선수들에게 있어 격투기는 청춘과 인생을 바치는 영역이라는 점을 강조했고, 대표의 발언대로 선수들에게 격투기는 인생의 전부와도 같다는 취지로 사건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