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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4-26 19:44:35

桜の森

벚꽃 숲에서 넘어옴

<rowcolor=#ffffff> 桜の森
벚꽃 숲
파일:사쿠라노모리.jpg
작사 호시노 겐
작곡 호시노 겐
편곡 호시노 겐
현악기 어레인지: 미오
프로듀싱 호시노 겐
러닝타임 5:10
장르 J-POP, 팝 록
수록 음반 Crazy Crazy/桜の森 (싱글)
YELLOW DANCER (정규)
발매일 2014년 4월 26일

1. 개요2. 음원3. 가사4. 영상5. 여담6. 악곡 제작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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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싱글 7집 Crazy Crazy/桜の森의 더블 타이틀 곡 중 하나이자, 정규 4집 YELLOW DANCER의 9번째 트랙. 상당히 문학적인 가사가 큰 특징이다.

2. 음원

싱글 7집 ver.
정규 4집 ver.

3. 가사

あそこの森の 満開の下は
저 숲속 만개한 그 아래에선
虫もその他も
벌레도 다른 것들도
土を開け 外に出てくるだろう
흙을 헤치고 땅 위로 나오겠지
どけそこどけ 欲しいのは光
비켜, 옆으로 비켜 빛을 갖고 싶어
君もその他も
너도 다른 사람들도
胸を開け 足を開け 踊るならば
가슴을 열고 다리를 열며 춤을 추면

僕は それをただ見てる
난 그 모습을 그저 보고 있어
それをただ見つめてる
그 모습을 그저 바라보고 있지
鬼達が笑う
도깨비들이 웃고 있어
それをただ見つめている
그 모습을 그저 바라보고 있지
僕はただ見てる
난 그저 보고 있어
それをただ見つめてる
그 모습을 그저 바라보고 있지
花びらに変わる
꽃잎으로 변하는
君をただ見つめているよ
널 그저 바라보고 있어

どこぞの森の 満開の下で
어딘가의 숲 속 만개한 그 아래에선
虫も貴方も
벌레도 당신도
土の中 外に憧れたろ
흙 속에서 바깥세상을 동경하고 있지
悲しみも消えた 春風がさらい
슬픔이 사라졌어 봄바람이 찾아왔지
もしもよければ
혹시나 좋다면
胸を開け 足を開け 跳ねるならば
가슴을 열고 다리를 열며 뛰어오르면

僕は それをただ見てる
난 그 모습을 그저 보고 있어
それをただ見つめてる
그 모습을 그저 바라보고 있지
花びらに変わる
꽃잎으로 변하는
君をただ見つめているよ
널 그저 바라보고 있어

泣かないで待ってる
울지 않고 기다릴게
散らないで待ってる
잎을 떨구지 않고 기다릴게
ラジオから流れる
라디오가 흐르고
花びらが流れる
꽃잎이 흐르네

僕は それをただ見てる
난 그 모습을 그저 보고 있어
それをただ見つめてる
그 모습을 그저 바라보고 있지
鬼達が笑う
도깨비들이 웃고 있어
それをただ見つめている
그 모습을 그저 바라보고 있지
僕はただ見てる
난 그저 보고 있어
それをただ見つめてる
그 모습을 그저 바라보고 있지
花びらに変わる
꽃잎으로 변하는
君をただ見つめているよ
널 그저 바라보고 있어

4. 영상

桜の森 (벚꽃 숲) 2021년 라이브

5. 여담

6. 악곡 제작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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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당시, 호시노 겐은 '라디오의 봄 캠페인 송을 만들어 달라'는 의뢰가 왔을 때, 라디오 속에서 벚꽃잎이 확 나오는 그런 이미지와 함께, 중학생 때 봤던 무대 작품의 영상과 사카구치 안고의 '桜の森の満開の下(만개한 벚나무 숲 아래서)[1]' 소설의 이미지가 떠올라 이것들을 원작 및 모티브로 잡고 곡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무서운 노래라고.
사카구치 안고 씨의 단편소설 '桜の森の満開の下(만개한 벚나무 숲 아래서)'라는 작품을 원작으로 한 무대가 있었거든요. 노다 히데키 씨의 극단 작품 중에 '桜の森の満開の下(만개한 벚나무 숲 아래서)'라는 작품입니다. (중략)

여자가 벚꽃잎이 돼서 확 사라지는 장면이 있어요. 거기서 노다 히데키 씨가 연기하는 역할이 우는 모습이 이제 정말 아이 같은 울음을 터뜨리는 거예요. 굉장히 충격적인, 굉장히 아름답고 무섭고 슬픈 장면이 있는데요. 뭔가 그 이미지가 굉장히 계속 있어서.

옛날에 라디오에서 이 곡을 '약간 야한 노래다' 이런 식으로 설명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것은, 그때의 프로듀서에게 '우리 청취자는, 그런 것을 좋아하니까. 그걸 비교적 메인으로 말해줘' 이런 식으로 해서.'아, 알겠습니다' 하고 그 부차적인 이미지를 엄청 크게 해서 얘기를 했거든요. 사실은 거기가 메인이 아니라, '桜の森の満開の下(만개한 벚나무 숲 아래서)'라는 게 메인이고요. 그 관능적인 요소라는 건 정말 '뉘앙스 한 개' 정도의 느낌이었어요. 물론 역시 에로스 옆에는 타나토스가 있기 때문에, 사랑은 연결되어 있긴 합니다만.. 무덤의 묘지에 피고 있는 벚꽃을 본다는 게 이 곡의 이미지에 딱 맞는 것 같네요. #
사운드적인 측면에서는 마이클 잭슨의 소울한 댄스클래식을 모티브로도 잡았다고 한다.
[1] 사카구치 안고의 걸작이라고도 불리는, 일본의 유명한 호러 단편소설이다. 워낙 유명해서 연극화, 영화화, 드라마화, 애니메이션화가 전부 다 이루어졌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