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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사망 | 1901년 11월 19일 ~ 1965년 12월 20일 |
| 출신지 | 경상남도 창원군 웅동면 소사리 (현 창원시 진해구) |
| 주요 활동 | 1919년 창원 웅동면 주도 3·1 독립만세 시위 |
| 체포 및 옥고 | 1919 징역 1년, 1921 징역 3년 6월 |
| 훈격 |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 추서 |
1. 개요
배종인은 창원 지역에서 3·1 운동 시위를 적극적으로 이끈 대표적 인물이다.2. 3·1 운동 참가 및 주도
1919년 4월 3일, 창원군 웅동면(熊東面) 마천리에서 열린 독립만세 운동을 주도하고 계광학교 교사 주기용, 동지 정운조, 문석주, 김병화 등과 함께 거사를 계획하고, 주민들을 동원해 태극기를 배부하며 시위를 이끌었다.군중은 약 3,000여 명에 달했으며, 배종인은 시위를 이끌고 웅천리까지 행진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