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명
제노기어스의 등장인물이다.키스레브=아베 국경 경비대 <무적함대> 기함 키파인젤 함장. 낡은군대방식을 사용하는 머리가 딱딱한 군인.[1]
(페이일행이 아베에 들어간 때를 같이하여 게브라의 비행선이 들어온다)
오퍼레이터 : 착함완료.
오퍼레이터 : 선체각부 이상 없음.
오퍼레이터 : 중력분포 이상 없음. 구동기관정상정지합니다.
오퍼레이터 : 계유작업, 개시합니다.
람서스 : 경계체제해제. 바로 보수작업, 또한 보급작업에 들어가라.
미야 : 각하. 샤칸님과 반다캄장군이 맞이하러 왔어요.
람서스 흠.. 최악의 관객이로군.
미야 : 하계인걸요. 어쩔 수가 없지요.
람서스 미야, 내리자.
미야 : 예. 각하.
샤칸 : 역시 람서스 사령관. 멋진 위용이로군요. 우리들이 애를 먹던 키스레브전위부대를 며칠만에.... 아니.. 무서웠습니다.
람서스 : 네놈, 그 정도의 전력으로 지금까지 애를 먹었다는 것은... 잘도 수치를 입히고 있군.
반다캄 : 죄송하지만 각하. 놈들.. 저래보여도 꽤 끈질겨서... 특히 새로 배치된 신형의 기동력에 애를 먹고 있었습니다. 그것 때문에 우리 키파인젤의 주포조정이 정해지지 못하여.... 아니, 목표만 정해지면 그런 조그만 집단정도는........
람서스 : 어리석은 놈! 대함주포도 상대를 선택해라! 뭐든지 힘으로 눌러서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실패하는거다. 아무래도 네놈의 뇌는 근육으로 만들어져 있는 것 같군.
오퍼레이터 : 착함완료.
오퍼레이터 : 선체각부 이상 없음.
오퍼레이터 : 중력분포 이상 없음. 구동기관정상정지합니다.
오퍼레이터 : 계유작업, 개시합니다.
람서스 : 경계체제해제. 바로 보수작업, 또한 보급작업에 들어가라.
미야 : 각하. 샤칸님과 반다캄장군이 맞이하러 왔어요.
람서스 흠.. 최악의 관객이로군.
미야 : 하계인걸요. 어쩔 수가 없지요.
람서스 미야, 내리자.
미야 : 예. 각하.
샤칸 : 역시 람서스 사령관. 멋진 위용이로군요. 우리들이 애를 먹던 키스레브전위부대를 며칠만에.... 아니.. 무서웠습니다.
람서스 : 네놈, 그 정도의 전력으로 지금까지 애를 먹었다는 것은... 잘도 수치를 입히고 있군.
반다캄 : 죄송하지만 각하. 놈들.. 저래보여도 꽤 끈질겨서... 특히 새로 배치된 신형의 기동력에 애를 먹고 있었습니다. 그것 때문에 우리 키파인젤의 주포조정이 정해지지 못하여.... 아니, 목표만 정해지면 그런 조그만 집단정도는........
람서스 : 어리석은 놈! 대함주포도 상대를 선택해라! 뭐든지 힘으로 눌러서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실패하는거다. 아무래도 네놈의 뇌는 근육으로 만들어져 있는 것 같군.
기동성을 중시하는 현대의 기어 전략에 익숙해 지지 못하고, 고대로부터의 대함거포주의에 집착한 나머지, 웡 페이 퐁이 동행했던 미로크가 인솔하는 발트의 기어 부대에 대패를 기한다. 그것도 3대의 기어에게.
통신 : 총원퇴거! 통원퇴거! 본함은 방치된다. 반복한다, 총원퇴거!
병사1 : 제, 제독...
병사2 : 냅둬! 그런놈..
반다캄 : 그렇다........ 저것이 있다.... 저것이 있었단 말야....... 음..... 저것이 있다. 있다... 저것이 있다.....였지. 저것이 있다, 있다....
병사1 : 제, 제독...
병사2 : 냅둬! 그런놈..
반다캄 : 그렇다........ 저것이 있다.... 저것이 있었단 말야....... 음..... 저것이 있다. 있다... 저것이 있다.....였지. 저것이 있다, 있다....
마침내 부관등 부하들에게도 버림받아 단신으로 거대 기어 「도라」에 탑승해 싸우지만 아주 발려버린다. 그리고 그라프가 나타나서 그에게 미칠듯한 힘을 주어 미로크 부대를 유린한다. 그리고 그걸 본 페이는....
결국 그는 이드화한 페이의 압도적인 힘에 의해서 사막의 가루가 되어 끔살당했다. 이후 카란 람세스가 이드에게 굴욕을 당하고 발트로메이 파티마일행은 죽을 뻔했다.
2. 기타
이름의 유래는「사해 문서의 모든 것」의 저자, 제임스·C·바다캄 정도 밖에‥‥설마 얼굴에 X표가 있는 것은......[1] 람세스도 "네놈의 뇌는 근육으로 가득찼나!"라고 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