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향꽃무와 기억에 출연한 박진희와 부녀지간처럼 지내고 있다. 친아버지를 일찍 여의였던 박진희가 비단향꽃무를 촬영하면서 아버지라고 부르게 된 것이 오늘날까지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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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크리에이터 '위라클'로 알려진 박위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박위 또한 박진희와 막역한 사이.
[1] 직장공상경파(直長公尚褧派) 26세손 찬(贊)○ 항렬.[2] 부인, 자식들과 달리 본인은 원래 종교가 없었지만 아들인 박위의 사고를 계기로 입교하였다. 박위는 아버지를 평생 전도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박위가 중환자실에 온 지 3일 정도 됐을 때 아버지가 '위야, 네가 믿는 하나님이라면 나도 믿어 볼게'라고 말했다고하며 그 뒤로 가족과 함께 매일 새벽기도를 다니는 등 독실한 크리스천이 되었다.[3] 장남 박위의 사회복무요원 저격 논란 이후 게시물을 모두 내리고 비공개로 전환했다가 현재는 계정을 비활성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