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bgcolor=#000><colcolor=#FFF,#DDD> 바실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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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 | '늪'의 바실리 |
나이 | ??? |
신장 | 190cm |
체중 | 97kg |
국적 | [[러시아| ]][[틀:국기| ]][[틀:국기| ]] |
소속 | 클럽 발레리노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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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웹툰 《캐슬》의 등장인물.메드베디가 운영하는 클럽 발레리노 소속으로 일명 '늪'의 바실리, 삼보 아마추어 챔피언 출신이라고 한다. 경기 중 상대를 죽여버려서 쫓겨났다고 메드베디에게 언급된다.
2. 작중 행적
발레리노를 방문한 피우진의 첫 번째 상대로 첫 등장한다. 자신만만하게 그의 별칭답게 피우진을 제압하려하지만 피우진이 꺾이지않고 힘으로 찍어누르자, 위기에 처하며 무규칙 파이트인 만큼 피우진의 팔을 물어뜯어 위기에서 벗어난다. 그러나 이미 벌어진 실력 차이로 인해 패배한다.이후 2부에서 재등장했다. 폼이 많이 올랐고, 링 위에서 사고도 치지 않는다고. 메드베디에게 파이트머니를 올려달라 부탁한다. 클럽 발레리노를 방문한 블랙맘바를 조우하고 그의 도발에 살기를 내비친다. 그러다 방심한 틈에 블랙맘바가 바실리의 머리에 총구를 겨냥하자 당황한다. 블랙맘바가 총구를 내리고 자리를 떠나자, 메드베디에게 당분간 클럽 발레리노를 폐쇄할 것이니 모든 클럽 회원에게 몸을 사리고 죽은 듯이 지내라고 전파하라 한다.
허나 이후 클럽 발레리노를 재방문한 블랙맘바의 총에 의해 사망했다.
3. 평가
3.1. 작중 언급
바실리는 링 위에서 살인을 즐기는 미치광이다. 수틀리면 혈관을 물어뜯거나 바로 목을 졸라버리지... 잔뼈가 굵은 격투장의 베테랑들도 바실리와의 대전은 은연 중에 피한다.
메드베디
메드베디
바실리의 폼이 최근 들어 많이 올라왔습니다.
레퍼리
레퍼리
이봐 스포츠맨, 넌 이 발레리노의 챔프인가? 표정이 좋군, 강해 보여.
블랙맘바
블랙맘바
4. 전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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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fff> 피우진과 싸우는 바실리 |
피우진과 맞붙었을땐 힘 차이로 패배했다.
블랙맘바에게 살해당했을땐 총에 맞아 즉사한 것으로 보아 싸웠다기보단 무기력하게 당했을 확률이 높다.
4.1. 전적
{{{#!wiki style="letter-spacing: -1.2px; word-break: keep-all"4.2. 작중 언급
바실리는 아마추어 삼보 챔피언 출신. 비록 경기 중에 상대를 죽여버려서 한때 쫓겨나기는 했지만... 그의 그라운드 기술은 클럽 내에서도 그야말로 발군이다.
바실리에게 한 번이라도 잡히면 빠져나올 수 없다. '늪'이란 별칭은 그냥 생긴 게 아니야.
메드베디
바실리에게 한 번이라도 잡히면 빠져나올 수 없다. '늪'이란 별칭은 그냥 생긴 게 아니야.
메드베디
5. 명대사
다브로 빠좔로바치, 라씨야!
Добро пожаловать в Россию.[1]
Добро пожаловать в Россию.[1]
어이, 당장 링 위로 올라가볼까? 과연 그때도 주둥이가 그렇게 야무지게 움직일까?
6. 기타
[1] 환영한다, 러시아에 온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