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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07 13:43:02

바보야


1. 개요2. 음원 및 라이브3. 가사4. 곡 분석5. 커버6. 기타7. 관련 문서

1. 개요

파일:허각_바보야.jpg
바보야
2017년 11월 27일 발매
트랙 제목 작사 작곡 편곡
1 바보야 박강일
2 바보야 (Inst.) - 박강일

2. 음원 및 라이브

뮤직비디오 M2 스튜디오 라이브(-1키)

3. 가사

기억 속에 또 조용히 찾아와
너무 사랑한 기억 아련히 떠올라서
가까이 조금만 한걸음 조금만 다가가니까
그 자리에 내가 갈 때까지만
딴 데 눈 돌리지 마 아픈 그대

나는 너를 떠나보
나는 후회하는 거밖에
정말 너무 아프다 가슴 치면서 울고 잖아
와줘
없는 말인 줄 너도
내 맘 이젠 보야
내겐

잊고 살 수가 없는 그대라서
가슴속에 묻은 채 여전히 떠올라서
혼자 살아갈 수도 없게 아직 날 괴롭히네
워우우워

나는 너를 떠나보
나는 후회하는 거밖에
정말 너무 아프다 가슴 치면서 울고 잖아
와줘
없는 말인 줄 너도
내 맘 이젠 보야
내겐

천천히 조 걸음씩 조
은 널 향하고 있


[전조]

너도 나를 떠나보
너도 후회하는 거밖에
정말 너무 아프다 가슴 치면서 울고 잖아
와줘
사랑하는 걸 나도
내 맘 이젠 보야
내겐

2옥타브 솔(G4) 구간은 하늘색,
2옥타브 솔♯(G♯4) 구간은 연두색,
2옥타브 라(A4) 구간은 초록색,
2옥타브 라♯(A♯4) 구간은 파란색,
2옥타브 시(B4) 구간은 주황색,
3옥타브 도(C5) 구간은 갈색,
3옥타브 도♯(C♯5) 구간은 빨간색

4. 곡 분석


허각의 모든 곡들 중 너 하나 빼는 일과 함께 차악의 난이도를 가진 헬곡이다.[2] 상당한 헬곡인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보다도 어려운데, 하이라이트 전 구간만 봐도 2옥타브 솔(G4)~2옥타브 라♯(A♯4)로 도배되어 있고 나사사보다 더 빠르게 불러야 해서 난이도가 배가 된다.

게다가 이런 상황에 "제발 내게 와 줘" 라는 가사에서 3옥타브 도(C5)가 등장하는데 이 부분은 내-게-와-줘 순으로 음정을 하나하나 끌어 올려야 하는 4단 고음 부분이다. 즉, 질질 끌며 잇다가 끝의 3옥타브 도(C5)의 고음을 질러야 하는 방식이기에 호흡이 부족해지기 십상이며, 하필 발음까지 좁은 발음인 로 끝내기 때문에 음정에 맞는 소리를 내기가 매우 힘들다.

이것만으로 끝이 아니라, 2절이 끝나고 바로 3절 전 벌스로 진입하고 중고음을 계속 난사하다 3옥타브 도♯(C♯5)로 길게 끌어야 하는 극악무도한 구간을 지나간 직후 쉴 틈 없이 바로 3절로 진입하고 1키가 전조된다. 즉 그 부분부터는 2옥타브 솔♯(G♯4)~2옥타브 시(B4)를 난사하다 3옥타브 도♯(C♯5)의 고음에 좁은 발음인 로 끝내야 하는 것이다.

그야말로 가수를 죽이려는 곡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의 헬곡이며, 본 가수인 허각 역시 원키로 라이브를 한 적이 없을 정도이다. 실제로 곡이 발표되기 전 진행했던 콘서트에서만 라이브로 부르고 단 한 번도 콘서트에서 부른 적이 없는데, 유튜브 컨텐츠인 먼데이키즈의 발자국에 출연해서 밝힌 바에 따르면 갑상선 수술을 하고 나서는 이 곡을 부르기가 매우 힘들어졌다고 한다.[3]

5. 커버

5.1. 려욱


5.2. 정은지


5.3. 리누


5.4. 노틸러스


5.5. 지동국


5.6. 썬골


5.7. HB crew 이예은


5.8. 일소라 노래방


6. 기타

7. 관련 문서


[전조] F→ G♭[2] 최악은 근래에 낸 눈물이 왈칵 쏟아진다이다.[3] 다만 이보다 더 헬곡인 '눈물이 왈칵 쏟아진다'는 한 곡만 각잡고 부를 시 어느 정도 잘 부르는 걸 보면 이 곡도 한 곡만 완창한다는 기준으로 간다면 원곡자인 허각은 라이브가 가능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