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바보야 | ||||
| 2017년 11월 27일 발매 | ||||
| 트랙 | 제목 | 작사 | 작곡 | 편곡 |
| 1 | 바보야 | 박강일 | ||
| 2 | 바보야 (Inst.) | - | 박강일 | |
2. 음원 및 라이브
| 뮤직비디오 | M2 스튜디오 라이브(-1키) |
3. 가사
| 기억 속에 또 조용히 찾아와 너무 사랑한 기억 아련히 떠올라서 가까이 조금만 한걸음 조금만 다가가니까 그 자리에 내가 갈 때까지만 딴 데 눈 돌리지 마 아픈 그대 나는 바보야 이런 너를 떠나보내놓고 나는 바보야 후회하는 거밖에 몰라서 정말 너무 아프다 가슴 치면서 울고 있잖아 이젠 내게 와줘 바보야 맘에 없는 말인 줄 알면서 너도 바보야 내 맘 알잖아 이젠 내게 와줘 바보야 내겐 너뿐이야 잊고 살 수가 없는 그대라서 가슴속에 묻은 채 여전히 떠올라서 혼자 살아갈 수도 없게 아직 날 괴롭히네 워우워우워 나는 바보야 이런 너를 떠나보내놓고 나는 바보야 후회하는 거밖에 몰라서 정말 너무 아프다 가슴 치면서 울고 있잖아 이젠 내게 와줘 바보야 맘에 없는 말인 줄 알면서 너도 바보야 내 맘 알잖아 이젠 내게 와줘 바보야 내겐 너뿐이야 천천히 조금ㅡ만 한 걸음씩 조금ㅡ만 내 가슴은 널 향하고 있잖ㅡ아ㅡ 워우예ㅡ [전조] 너도 바보야 이런 나를 떠나보내놓고 너도 바보야 후회하는 거밖에 몰라서 정말 너무 아프다 가슴 치면서 울고 있잖아 제발 돌아와줘 바보야 아직 사랑하는 걸 알면서 나도 바보야 내 맘 알잖아 이젠 내게 와줘 바보야 내겐 너뿐이야 |
2옥타브 솔(G4) 구간은 하늘색,
2옥타브 솔♯(G♯4) 구간은 연두색,
2옥타브 라(A4) 구간은 초록색,
2옥타브 라♯(A♯4) 구간은 파란색,
2옥타브 시(B4) 구간은 주황색,
3옥타브 도(C5) 구간은 갈색,
3옥타브 도♯(C♯5) 구간은 빨간색
4. 곡 분석
- 조성 : F(바 장조)→ G♭(내림 사 장조)
- 최고음 : 3옥타브 도♯(C♯5)
허각의 모든 곡들 중 너 하나 빼는 일과 함께 차악의 난이도를 가진 헬곡이다.[2] 상당한 헬곡인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보다도 어려운데, 하이라이트 전 구간만 봐도 2옥타브 솔(G4)~2옥타브 라♯(A♯4)로 도배되어 있고 나사사보다 더 빠르게 불러야 해서 난이도가 배가 된다.
게다가 이런 상황에 "제발 내게 와 줘" 라는 가사에서 3옥타브 도(C5)가 등장하는데 이 부분은 내-게-와-줘 순으로 음정을 하나하나 끌어 올려야 하는 4단 고음 부분이다. 즉, 질질 끌며 잇다가 끝의 3옥타브 도(C5)의 고음을 질러야 하는 방식이기에 호흡이 부족해지기 십상이며, 하필 발음까지 좁은 발음인 줘로 끝내기 때문에 음정에 맞는 소리를 내기가 매우 힘들다.
이것만으로 끝이 아니라, 2절이 끝나고 바로 3절 전 벌스로 진입하고 중고음을 계속 난사하다 3옥타브 도♯(C♯5)로 길게 끌어야 하는 극악무도한 구간을 지나간 직후 쉴 틈 없이 바로 3절로 진입하고 1키가 전조된다. 즉 그 부분부터는 2옥타브 솔♯(G♯4)~2옥타브 시(B4)를 난사하다 3옥타브 도♯(C♯5)의 고음에 좁은 발음인 줘로 끝내야 하는 것이다.
그야말로 가수를 죽이려는 곡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의 헬곡이며, 본 가수인 허각 역시 원키로 라이브를 한 적이 없을 정도이다. 실제로 곡이 발표되기 전 진행했던 콘서트에서만 라이브로 부르고 단 한 번도 콘서트에서 부른 적이 없는데, 유튜브 컨텐츠인 먼데이키즈의 발자국에 출연해서 밝힌 바에 따르면 갑상선 수술을 하고 나서는 이 곡을 부르기가 매우 힘들어졌다고 한다.[3]
5. 커버
5.1. 려욱
5.2. 정은지
5.3. 리누
5.4. 노틸러스
5.5. 지동국
5.6. 썬골
5.7. HB crew 이예은
5.8. 일소라 노래방
6. 기타
- 혼자 한 잔, 사월의 눈처럼 따로 홍보를 한 적이 거의 없었음에도 중상위권에 머무르고 뮤비 조회수도 1000만을 돌파하는 등 나름 인기를 얻은 곡이다.
- 노래방에서 TJ는 96873, 금영은 49743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