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944e><colcolor=#fff>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민인홍 Min In-ho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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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63년 7월 12일 ([age(1963-07-12)]세) |
| 충청남도 부여군 | |
| 학력 | 대전대신고등학교 (중퇴) 충남대학교 (행정학 / 학사) |
| 직업 | 기업인 축구 경영인 금융인 교수 |
| 약력 | 충청은행 월평지점장 충청은행 시청지점장 충청은행 충청정책지원부장 하나은행 대전시청지점장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총괄대표 대전 하나 시티즌 경영 총괄 대표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 |
1. 개요
대한민국의 금융인.2. 경력
충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충청은행에 입사한 후 월평지점장과 시청지점장, 충청정책지원부장 등을 맡았다.특히 대전영업본부장 등을 맡으며 대전시금고와 세종시금고를 유치하는 등 '영업의 달인'이라는 평을 받았다.
이후에는 하나은행 대전시청지점장과 충청영업그룹 총괄대표 등을 맡았으며 충청영업그룹 총괄대표 시절에는 2015년부터 6년간 전국 경영평가 1위를 유지했다.
2020년 하나은행에 의해 매각된 대전 하나 시티즌의 경영총괄대표를 맡아 하나금융그룹의 대규모 투자가 수반되는 과정에서 재무·조직관리 전문가로서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구단 체질 개선을 주도하 조직 안정화와 K리그1 승격을 이끌었다.[1]
이후 충남대학교 지식재산융합학과 교수로 활동함은 물론 대학 내 재정 운영을 심의하고 관리하는 요직을 맡아 금융 전문가로서의 전문성을 학내 행정에도 발휘하며 금융·경영 분야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다.
2026년 지방선거 이후 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에서 자문위원을 맡았으며, 2026년 8월 허태정 시장에 의해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내정되었다.
인사청문회에서는 도시기반 시설 분야의 전문성은 다소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으나, 30년간 다져온 금융·조직관리 역량과 소통 능력을 높게 평가받아 시의회 청문특위로부터 '적격' 의견으로 경과보고서가 채택되었다.
9월 8일 이사장으로 최종 임명되었다.#
3. 논란
3.1. 학력 위조 의혹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표 재직 당시 대전대신고등학교 학력을 위조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구설에 올랐다.대신고에 따르면 민인홍 대표는 대전대신고에 입학은 했으나 졸업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으며, 고3 때 개인 이유로 중퇴를 했다고 밝혔다.
문제는 그가 민인홍 대표는 자신의 학력과 관련 대전대신고를 졸업했다고 밝혀왔으며, 언론 기관이나 대외 협력기관에 배포하는 자료에 대전대신고 졸업으로 표기했고, 언론 지면을 통해서도 해당 내용이 수차례 보도된 것은 물론 각종 대외 행사나 동문회에서도 대전대신고를 졸업했다고 주장했기에 이는 졸업생이 아님에도 학력을 허위로 밝혀온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중도일보는 민인홍 대표에게 고교 졸업 여부를 묻자, 처음에는 졸업을 한 것 처럼 답하다가 말미에는 "(졸업한 것을)왜 나한테 묻냐"며 대답을 회피했다.
민인홍 대표는 하나은행이라는 시중은행의 충청 지역을 이끄는 대표 수장이 학력을 위조한 점은 더 큰 문제라는 지적이며, 신뢰를 생명으로 생각하는 금융회사의 지역 대표 수장이 학력을 위장한 것은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사안이다.
KEB하나은행 내부에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분위기인데, 하나은행 한 직원은 "학력 위조는 범죄 행위로 알고 있는데 있을 수 없는 일 아니냐"면서 "해당 내용이 사실이라면 누가 대표를 믿고 따르겠나. 지역 영업에도 큰 차질이 있는 큰 문제"라고 말했다.
대전대신고 고위 관계자는 "동문들이 인정해서 졸업을 한 것으로 알고 있었다. 전혀 몰랐다"면서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도 있는 사안이라고 본다. 우리도 대응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