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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 딸랑예술학교 담임 물미역 | |
| | |
| <colbgcolor=#0000cd><colcolor=#ffffff> 배우 | 윤혁준 |
| 별명 | 물벼락, 물줄기 |
| 미래 직업 | 딸랑예술학교의 모든 선생님[1] |
| 퍼스널컬러 | 파란색 |
| 좋아하는 것 | 관심 받는 것, 미역라면[2] |
| 싫어하는 것 | 관심 못 받는 것, 교장 |
| 가족 | 엄마 조카 앞자비 |
| 이름의 유래 | 미역[3] |
1. 개요
방울이tv의 등장인물이자 전멤버. 이름은 조이서가 물미역이라는 별명으로 부른 데서 유래함과 동시에 머리가 미역을 닮은 것에서 유래했다.2. 상세
딸랑예술학교의 1대 선생님이다.[4] 원래는 방울이가 살던 동네의 백수 아저씨였다. 지금은 선생님을 주둥이가 맡고 있다.초기에는 말을 알파벳으로 줄여말하는 습관이 있었다. 예를 들면 골목길을 GMG라고 하거나, 삼 년동안 서명운동을 SNS라고 하는 식.
학생들의 성적이 떨어질까 봐 걱정하고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딴짓하는 것을 지적하여 복도로 내보내는 것은 현실 선생님의 면모와 같지만, 어디에 써먹을지 모르겠는 것들만 가르친다.[5] 그리고 그게 시험에 꼭 나오며 매우 중요한 거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의외지만 모솔이 아닌 그냥 솔로다. 결별했음에도 술에 취하면 종종 연락한다...
24시간 쓰고 있는 모자와 선글라스가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선글라스를 잘 벗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거의 기피하는 수준인데, 그 이유는 학창 시절 선생님을 쳐다보다 눈을 깜빡이지 못하여 시력이 나빠져 현재까지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6]
물미역의 이미지 컬러로 보통은 파란색이 떠오르지만 실제 이미지 컬러는 짙은 남색이다.
3. 인간관계
- 앞자비
조카. 서로 언급은 많이 하지만 같이 있는 모습은 나오지 않았다.사실 배우가 같아서 그렇다.
- 방울이
같은 동네에 사는 꼬마이자 제자. 학생들 중에서도 방울이를 놀려먹는 것을 좋아한다.
- 조이서
같은 동네에 사는 학생이자 제자. 조이서의 무력을 두려워하지만 한편으로는 그 무력에 제법 의지하는 편이다. 조이서가 기억상실로 일진 특기생 일을 못하게 되자 새로운 일진 특기생을 뽑으려 할 정도.
- 미숙이
전여친. 국밥값 3만 원을 빚진 상태로, 아직 안 갚았다고 한다.
- 엄마
엄마. 아들을 "미역"이라고 부르며, 매일 6시 물미역을 깨우는 목소리로만 등장한다. 그 모습이 마치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미성년 아들을 깨우는 모습과 매우 유사하다...
4. 작중 행적
4.1. 딸랑예술학교
- 27화 - 장학사가 학교에 오는 날. 긴장해서 보리차인 줄 알고 매실주를 마시는 바람에 술에 취한 채로 학교에 가게 된다. 그리고 학생들 앞에서 방금 한 말을 까먹고 계속 같은 말을 반복하거나, 전여친에게 전화하거나, 화장실에 가면 일 본 사람이라서 본인의 국적이 바뀐다든가 하는... 아재 개그를 친다. 그러다 결국엔 화장실에 가는데 볼일을 다 봤음에도 교실에 돌아오지 않고 변기에 수업하기 시작한다. 변기에서 떨어지는 물을 보고 "선생님 말하는데 울어?!"라고 소리를 지르기도... 교실에 돌아온 후에는 "공지사항에 갔다왔으니 화장실할 게 있다. 오늘은 장학사에서 교육청이 오는 날이다. 모두 평소처럼 하지 말고 긴장하도록."이라고 러시아식 개그를 했다.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 잔 해야지~이후 학생들과 개별 면담을 하는데 본인의 고민을 털어놓는 방울이에게는 라떼는 말이야를 시전하고, 석두에게는 계속 용돈을 주고, 방울이와 마찬가지로 고민을 털어놓는 이서와는 면담 도중 자버린다... 그래도 또라와 면담을 하며 술이 좀 깨는 듯싶었으나, 이번엔 밀대 걸레를 보고 피티인 줄 아는 등 여전한 모습을 보인다... 그런데 도중에 장학사가 도착하고, 학생들은 일단 물미역을 숨기지만 결국 장학사에게 술 취한 모습을 들켜버린다. 이후 물미역은 장학사에게 해장국을 얻어먹었다고...
5. 유행어
물하띠리루~
물미역
물미역
모두들 반갑다!
물미역
물미역
쥐방울 나와!!!
물미역
물미역
역시 인간병기 박피티!!
물미역
물미역
하지만 온몸이 ○○○로 이루어진 녀석이라 금방 회복할거다![7]
물미역
물미역
그건 네가 (실수투성이) 애송이기 때문이다!
물미역
물미역
그렇군, 훌륭하다!
물미역
물미역
설마 ○○○이다![8]
물미역
물미역
아 리빌리라리따~ 아 리빌리라리따~ 아 띠띠 따리라라 띠띠 띠리라라 호잇호잇호잇![9]
물미역
물미역
물미역: 지금부턴 날 ○○이라고 부르지 않아도 된다!
방울이: 그럼 뭐라고 부르나요?
물미역: 오빠!
방울이: 네! ○○○!
방울이: 그럼 뭐라고 부르나요?
물미역: 오빠!
방울이: 네! ○○○!
물미역: 오늘 수업의 주제는! ○○○이다!
딸예 학생들: ○○○이요?![10]
딸예 학생들: ○○○이요?![10]
매석두: 메소드가 아니라 매석두입니다. 돌 석에 머리 두.
물미역: 돌머리라는 뜻이지.[11]
물미역: 돌머리라는 뜻이지.[11]
6. 여담
- 공식소개란에도 물미역쌤이라고 나오고 작중에서도 물미역이라는 이름이 언급되어서 본명을 물미역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지만 의외로 첫 등장에서는 백수아저씨라고만 소개될 뿐 이름이 나오지 않았다. 물미역은 조이서가 붙혀준 이름으로 딸랑예술학교에 선생으로 취직한 후로 공식이름이 물미역이 되었다.
- 술에 취한 적이 있다. 술버릇은 넥타이를 모자에 두르고 괴상한 노래를 부르며 춤추기, 아재 개그 치기, 똑같은 말 반복하기, 용돈 주기이다.
- 몰카에 일가견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영상에서 최종 보스 포지션의 캐릭터로 나와 에어팟으로 학생들이 몰카 짜는 소리를 엿들으며 학생들의 몰카를 전부 간파하는 모습을 보였으며[12] 동네에서 종종 방울이에게 몰카를 해 자신의 유튜브 영상으로 써먹기도 했다.
- 산발의 가발과 눈을 거의 완전히 가리는 선글라스를 쓴 데다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많이 지어 잘생겼다는 인상을 찾기는 어렵지만, 실제 배우인 윤혁준의 외모는 준수한 편이다.
[1] 사람이 없어서 교장선생님, 영양사, 매점주인 등등 모두 물미역이 맡았다고 한다.[2] 이 영상과 이 영상에 나왔다. 첫 번째 링크 영상에서 뜨거운물이 10분 간격으로 나온다는 것을 모르고 물을 받아 차가운 라면이 되었다. 이후 따뜻해지게 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썼으나 익지도 못했다.[3] 이서가 "뭐야? 저 물미역은."이라고 했을 때부터 물미역이 되었다.[4] 1대 선생님이지만, 딸랑 예술 학교 시즌의 90%의 비중을 차지한 교사다.[5] 예를 들어 괴담, 치킨 맛있게 먹는 법, 진실 등...심지어 10화에서는 수업주제를 정할 때 "뭐하지...?"라고 말했다.[6] 작품 외적으로는 다른 캐릭터들과는 다르게 배우의 맨얼굴이 잘 보이지 않는 캐릭터이다 보니, 선글라스와 모자를 쓰지 않으면 딸랑이들이 못 알아봐서라고 한다... 그래서 분장을 하지 않는 역할 바꾸기 편에서까지 물미역 분장을 하고 나왔으며, 이후 방톨이로 분장했을 때도 가발과 모자는 벗었으나 선글라스는 벗지 않았다. 선글라스까지 벗었으면 왠 이상한 아저씨(?)가 어린이 분장했다고 생각했을 거라고...[7] 박피티가 다람쥐와 부딪혀 병원에 입원해 학교에 나오지 못했을 때 하는 말이다.몸을 이루고 있는 물체는 계속 달라지고 있다[8] 예시로 딸예 첫화에서 방울이가 "설마 선생님은 아니겠지...?"라고 말하자 "설마 선생님이다!"라고 대답했다.[9] 물미역쌤이 주로 술에 취하거나 신났을 때 쓰는 유행어다.[10] 딸예에서 수업을 시작하며 물미역쌤이 수업 주제를 발표했을 때 하는 말이다. 곧 ○○○에 들어가는 말은 그날 수업의 주제.[11] 이 유행어는 딸랑예술학교 초창기에만 쓰다가 딸랑예술학교 64화에서 오랜만에 다시 등장했다, 쓸 때마다 또라에게 놀림을 받는다.[12] 다만 마지막에 학생들이 에어팟과 연결된 핸드폰에 대고 귀신인 척 연기를 하는 것에 속아 역으로 당하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