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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1-06-04 06:49:44

무서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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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스토리 사이트의 메인화면. 사이트 이름을 줄여서 '무스' 라고도 한다. 관리자는 '무서운스토리'.[1]

홈페이지

1. 개요2. 게시판
2.1. 사건/사고 게시판2.2. 미스테리 게시판2.3. 공포/공포실화 게시판2.4. 유머게시판2.5. 슬픔/감동게시판2.6. 자유게시판2.7. 건의/신고게시판
3. 레벨/포인트 제도4. 아이콘샵5. 여담6. 운영자의 말7. 관련 문서

1. 개요

2014년에 설립된 한국의 커뮤니티 사이트이다. 공지사항, 괴담, 사건/사고, 미스테리, 공포, 공포실화, 유머, 슬픔/감동, 자유게시판, 건의/신고 등의 카테고리가 있었다.

2019년 3월 이후 도메인이 바뀌어 폐쇄되었다.

2. 게시판

2.1. 사건/사고 게시판

전 세계의 사건사고를 볼 수있는 게시판이다. 한국은 물론 중국, 미국 등 전 세계의 여러가지 사건 및 사고를 볼수있다.
가끔 보다가 수위 높은 글이 나올 수도 있으니 게시글을 볼 경우에는 주의해야 한다.
잔인한 글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열람에 주의바람.

2016년 3월 초 경찰 측에서 연락이 와 잔인하고 폭력적인 장면이 많다는 이유로 사건/사고 게시판의 비회원 열람을 차단할 것을 경고하였다.
이후로 해당 게시판은 회원가입을 해야만 조회가 가능하다.

2.2. 미스테리 게시판

UFO, 우주의 신비, 고대문명, 생물, 자연 등 여러가지의 미스테리한 정보들이 게시되어 있다. 간혹 가다 보면 질 좋은 게시글이 상당수 보인다.
우주, 생물, UFO 등 미스테리쪽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이 게시판이 유용할 듯하다.
과거에는 허구한날 일루미나티 이야기만 올라와서 문서의 질이 낮았다.

2.3. 공포/공포실화 게시판

공포글이 실려있는 게시판. 사건/사고 게시판과 분위기가 비슷하다. 이 게시판 또한 간혹 글을 읽다가 수위 높은 글이 노출될 수 있다. 이 게시판 또한 열람시 주의바람.
이 외에 환 공포증 테스트, 심해공포증 테스트, 영안테스트, 자기혐오감 테스트, 무서운테스트, 고소공포증 테스트 등 다양한 테스트도 있다.
무서운 글을 싫어하거나 무서운 글을 읽고 나서 밤잠을 설치는 사람들은 게시판 이용시 주의해야 한다.

공포실화 게시판도 공포게시판과 비슷한데, 본인이 실제로 겪은 공포이야기를 적는 게시판이다.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게시판을 자주 이용하자.

다만 다른 게시판들과의 성격이 비슷하여 공지, 건의/신고 게시판을 제외한 모든 게시판을 통틀어 가장 게시글이 적다.

2.4. 유머게시판

사이트의 분위기와 맞지않게(?) 재미있는 글이 게시되어있다.
이 게시판은 다른 게시판과는 다르게 '인기글' 제도가 있으며, 일정횟수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인기글이 되어 게시판의 최 상단에 상시노출된다.
타 게시판에 비해 글의수도 상당히 많은편. 유머글을 좋아하거나 유머글을 수집하는 사람이라면 이 게시판도 괜찮다.

페북 따봉충은 거절한다.

2.5. 슬픔/감동게시판

슬프거나 감동적인 글을 게시하는 게시판이다. 이쪽 또한 게시글의 수가 상당히 적은 편.
세계 여러곳의 슬프거나 감동적인 글은 모두 이 게시판에 게시되어있다.

2.6. 자유게시판

글 수가 가장 많은 게시판이다. 2016. 08. 06 기준으로 게시글이 5216개이다.
자유게시판은 말 그대로 자유롭게 게시글을 적으면된다.

사이트 초기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의 남발로 삭제되었으나 이후 유저들의 건의로 부활했다. 그러나 또다시 게시판 남용 (자살암시글, 징징글, 타 커뮤니티 지원요청글, 넷카마, 친목질, 초딩뻘글 등) 으로 삭제건의가 빗발치고 있다.

눈팅 유저들이 종종 병림픽을 벌이기도 한다. 정치적인 글도 간혹 올라오며 회원간의 분쟁 99%는 여기서 일어난다고 보면 된다.
이후 관리자가 집중적으로 관리에 들어가 어느정도 정리가 되고 있는 상황.

2.7. 건의/신고게시판

회원들의 건의와 신고를 받는 게시판. 비회원은 게시판 접근 자체가 불가능하며, 회원일 경우 자신의 글만 볼 수 있다.
관리자가 읽을 시 글을 삭제 후 개인적으로 연락을 준다.

3. 레벨/포인트 제도

추천을 받은 만큼 포인트도 올라가고, 그 포인트만큼 레벨이 올라가는 방식이다.
이전에는 비추천을 많이 받으면 레벨이 낮아졌으나 2016년 3월자로 수정되어 '비추천' 기능이 완전 삭제되었다. 추천만 가능.

레벨은 0부터 30까지 있다. 가장 레벨이 높은 유저는 28레벨로, 2016. 08 .06 현재 4명이 있으나 모두 잠수인 상황이다.

4. 아이콘샵

보유한 포인트로 아이콘을 구입할 수 있다. 아이콘을 구입하고 적용시 닉네임에 아이콘이 보이게 된다. 아이콘을 구입할 경우 구입한 아이템의 가격만큼 포인트가 차감된다.

사이트에 처음 가입하면 기본 레벨이 1인데, 1레벨때 아이콘을 구입하면 0레벨로 낮아진다! 즉, 포인트가 차감되면 레벨 또한 차감될 수 있다는것이다.

5. 여담

어그로를 끄는 관종들이 많다. 다른 게시판들도 마찬가지지만 사건/사고게시판이 유독 심하다.[2]

2014년 4월 19일 중국아이피로 로그인한 누군가가 사이트에 지속적으로 악성 글을 도배하는 행위가 발견되어 글 업로드를 운영자외에 아무도 글 업로드를 하지 못하게 막았다. 게시글을 업로드를 할 수 있는 권한을 얻으려면 직접 운영자에게 게시글를 업로드 할 수 있는 권한을 달라는 요청을 해야한다.

2016년 7월24일 타회원의 글을 글 목록에서 보이지 않게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 설정방법은 사이트 상단의 '내 정보' 에 들어가 '회원정보 보기' 클릭을 한 뒤 차단할 회원'에 차단할 회원 닉네임 입력하면된다. [3],[4] 참고로 댓글은 아직 차단이 불가능하다.

2016년 12월 25일 오후 ~ 26일 새벽으로 서버 이전을 하였다. 서버 이전을 하면서 잠시 사이트 접속이 불가했었다.

2016년 11-12월쯤부터 각 게시판들의 주제와 성격에 맞으면 모를까 퀄리티가 상당히 낮고 전혀 게시판의 주제와 성격에 맞지않는 개인 유튜브 영상들을 자신들의 개인 유튜브의 수익을 위해 하나 둘 업로드하는 회원들이 생기더니 최근들어 모든 각 게시판에 별 내용도 아닌데 제목으로 어그로를 끌어서 조회수를 얻고 이전과는 달리 글, 사진은 없고 유튜브영상이 계속 올라옴에 따라 많은 사이트회원들이 사이트를 떠나며 건의 게시판에 여러 건의글들이 보인다.

결국 2017년 2월 19일 운영자는 회원 한 명당 게시판 영상 업로드는 1일 1회로 제한하였으며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거나 제목 말머리에 '[동영상]' 표시를 하지 않을 경우 삭제처리를 하겠다고한다. 이에 회원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아직 완전히 나아지진않았다.

여전히 글,사진글은 잘 안올라오고, 게다가 공지사항을 제대로 끝까지 안읽고 업로드하는 회원들도 종종 보인다. 이에 회원들의 불만은 점점 커져가는중.

최근 게시글이 올라오는 횟수가 적어지고 있다.

2019년 3월 이후 사이트의 이용기간이 만료되었다.

2020년 5월 사이트 운영자 본인이 사이트 폐쇄에 관한 입장을 해당 문서를 통해 밝혔다.

6. 운영자의 말

사이트 폐쇄 후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아직 무서운스토리를 기억해주시고, 나무위키 문서까지 만들어주시니 놀랍고,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서운스토리는 2014년 여름, 카카오스토리에서 공포 글들을 모아보면 어떨까 싶어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sns 특성상 수위가 높은 공포 게시물들은 빈번한 제재와 계정 정지를 당하게 되어,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제가 인터넷 사이트까지 만들어 운영하였습니다. 이후 몇 년간은 사이트 운영에 큰 어려움이 없었으나 공포 주제인 글들은 유머 글들에 비해 컨텐츠 생산의 한계가 있었고, 18년도 이후부터 유튜브 동영상 위주의 게시물이 대부분을 차지하여 회원분들이 많이 이탈하였습니다.

돈벌이 목적으로 시작한 사이트가 아니었기에 광고도 사이트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광고만 넣어두었으며, 점차 사이트 운영에 적자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더불어 운영자인 제가 취업 준비도, 군대 문제도 해결이 되지 않은 상태여서 사이트 관리를 소홀히 하게 되었습니다.

사이트 폐쇄 전에 폐쇄 공지와 인사라도 드렸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게 아쉽고 죄송합니다.

현재 사이트 주소는 타인이 잽싸게 물어간 상태이지만 폐쇄 전 사이트 데이터를 백업해두었으므로, 언젠가 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사이트를 운영해보려고 합니다.

2014년부터 2019년까지 무서운스토리를 방문해주시고 지금까지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 관련 문서



[1] 프로필 사진은 자유로 귀신[2] 누군가 사고로 죽었거나 신체부위를 다친 게시글에 '잘죽었다','맛있겠다' 라는 반응은 꼭 1개씩은 나온다[3] 여러 회원을 차단할 경우 띄어쓰기 없이 쉼표( , )로 구분한다 (ex 나무,위키[4] 이 기능으로 사진 첨부 후 글 쓰기 등록을 하면 글 쓰기 화면이 넘어가지 않고 그대로 있는 현상이 생기는데 이 때는 글 쓰기 등록버튼을 한 번 더 눌러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