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리스트 == null
{{{#!html 식당 모수 서울의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대한 내용은 {{{#!if 같은문서1 == null
[[모수 서울]]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모수 서울#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모수 서울#와인 거짓 제공 사건|와인 거짓 제공 사건]]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if 같은문서2 == null
[[]]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if 같은문서3 == null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if 같은문서4 == null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if 같은문서5 == null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if 같은문서6 == null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if 같은문서7 == null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if 같은문서8 == null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if 같은문서9 == null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if 같은문서10 == null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 부분을}}}}}}#!if 리스트 != null
한시적 넘겨주기로 연결되는 다른 문서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식당 모수 서울의 와인 바꿔치기 논란: }}}{{{#!if 같은문서1 == null
[[모수 서울]]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모수 서울#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모수 서울#와인 거짓 제공 사건|와인 거짓 제공 사건]]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 }}}{{{#!if 같은문서2 == null
[[]]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if 같은문서3 == null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if 같은문서4 == null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if 같은문서5 == null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if 같은문서6 == null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if 같은문서7 == null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if 같은문서8 == null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if 같은문서9 == null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if 같은문서10 == null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 부분}}}}}}1. 母數
1.1. 모집단(population)의 수
통계학에서 모 평균, 모 표준 편차, 모 분산 등 모집단의 데이터를 말한다.표본조사 문서 참조.
1.2. 매개변수의 다른 말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매개변수#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매개변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 중국 조나라 사람 毛遂
중국 전국시대 조나라의 평원군 조승(趙勝)의 식객. 생몰연도 미상.장평대전에서 패한 조나라는 멸망 일보직전까지 몰렸으나, 다행히 백기의 공적을 질투한 범수가 농간을 부려 진나라는 일시 철군한다. 이후 진나라는 실책을 깨닫고, 왕흘을 대장으로 삼아 재차 조나라를 침공한다.
조나라는 수도 한단(邯鄲)이 포위당하자 이웃 나라에 원군을 요청한다. 이웃한 위나라는 형제국인데다 똑같이 발등에 불이 떨어진 처지이니 원군을 보낼 것[1]이나, 문제는 멀리 남쪽에 위치한 강국 초나라였다. 진나라를 막아내기 위해서는 초나라의 힘이 필요했으나, 초나라 입장에서는 거리가 있는 조나라 일을 강 건너 불 구경 하듯 할 것이 뻔했다. 그래서 조나라의 명사 평원군은 직접 초나라를 찾아가 왕을 설득해 원군을 끌어내기로 결심한다.
평원군은 3천 명을 헤아리는 식객 가운데 문무를 겸비한 빼어난 자 스무 명을 추려 초나라로 함께 떠나려고 마음먹었다. 그런데 열아홉까지는 어떻게 정리가 되었으나 마지막 한 자리가 애매했다. 평원군이 이거 어떻게 하나 고민하고 있을 때 말석에서 누군가 나섰다. 그는 대량(大梁)[2] 사람 모수였다. 처음 보는 얼굴이었기에 평원군은 "댁은 여기 온 지 얼마나 되었는가?" 하고 물었는데 모수가 3년이라 하자
더 고민해봐야 머리만 아프고 나름 재치있는 답변이라 여긴 평원군은 모수를 함께 데려갔으나[5] 초나라에 도착해서는 모수를 잊고 19명의 식객들과 온갖 이해득실을 따져가며 고열왕을 설득했으나 요지부동[6]이었다. 시간이 지루하게 흘러가는데 근처에서 그냥 지켜만 보던 모수가 "내가 나서야겠군." 하며 평원군과 고열왕 두 사람 사이에 끼어들었다. 칼을 찬 채로.
"뭐 이리 질질 끌 필요가 있습니까. 동맹이란 건 두 마디면 끝나는 거 아닙니까?"
"저거 누구임?"
"모수라 합니다."
"지금 너의 주인하고 얘기하는데 어디 끼어들어서 방해하는 거냐? 네가 죽고 싶어 환장을 했구나?"
(칼집에서 칼을 반쯤 꺼내며) "대왕은 지금 초나라 위세가 강대한 것을 믿고서 저를 함부로 대하십니다. 그러나 지금 대왕은 제 열 발짝 안에 있는데, 국가의 위세가 대왕의 목숨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초나라는 국토가 사방 오천 리에 이르고 병사가 백만이니 강대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그런데 진나라 장수 백기와 한 번 싸우니 도성이 털리고, 두번 싸우니 이릉이 불바다가 되고, 세 번 싸우니 왕의 선조까지 욕을 당했으니, 실로 백세에 걸친 원한이 있다 할 것인데 어찌 진에 대항하는 것을 망설입니까? 이는 초나라를 위함이지 조나라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아, 듣고 보니 그 말이 맞구려!"
"합종은 결정된 것입니까?"
"결정하였소!"
"그럼 닭과 개와 말의 피를 준비해주시오."[7]
그러더니 맹약의 뜻으로 그 피를 바르는 예식을 진행했다. 고열왕이 먼저 말의 피를 마시고 그 다음 평원군이 개의 피를 마신 뒤 자신이 닭의 피를 마셨다. 그러고는 왼손으로 그 그릇을 잡은 채 오른손으로 같이 온 19인을 불러 "자 당신들도 피를 바르라. 남의 능력으로 일을 성취한 볼품없는 자들이나 증인으로 세우기에는 충분하겠구나." 하면서 죄다 버로우시켰다. 이후에 귀국한 평원군은 '내가 다시는 선비를 평가하겠답시고 깝치지 않겠다'며 모수를 극진히 대접했다."저거 누구임?"
"모수라 합니다."
"지금 너의 주인하고 얘기하는데 어디 끼어들어서 방해하는 거냐? 네가 죽고 싶어 환장을 했구나?"
(칼집에서 칼을 반쯤 꺼내며) "대왕은 지금 초나라 위세가 강대한 것을 믿고서 저를 함부로 대하십니다. 그러나 지금 대왕은 제 열 발짝 안에 있는데, 국가의 위세가 대왕의 목숨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초나라는 국토가 사방 오천 리에 이르고 병사가 백만이니 강대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그런데 진나라 장수 백기와 한 번 싸우니 도성이 털리고, 두번 싸우니 이릉이 불바다가 되고, 세 번 싸우니 왕의 선조까지 욕을 당했으니, 실로 백세에 걸친 원한이 있다 할 것인데 어찌 진에 대항하는 것을 망설입니까? 이는 초나라를 위함이지 조나라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아, 듣고 보니 그 말이 맞구려!"
"합종은 결정된 것입니까?"
"결정하였소!"
"그럼 닭과 개와 말의 피를 준비해주시오."[7]
3. 씨앗용 나무 母樹
종자(種子)나 꺾꽂이 등을 얻기 위해 기르는 나무.4. 식당 모수 서울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모수 서울#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모수 서울#|]]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 그러나 위나라는 일단 진비를 대장으로 구원군을 보냈으나, 진나라가 "조나라 도와주는 나라는 조나라 다음 타겟이 될 줄 알라"고 협박하자 슬그머니 진군 속도를 늦추며 간을 보았다. 결국 이 문제는 평원군의 처남인 신릉군이 왕명을 사칭해 진비를 죽여 군권을 탈취한 후(…) 해결한다. 그런데 신릉군이 원해서 진비를 죽인게 아니라 식객 후영이 신릉군 몰래 주해에게 진비가 신릉군 말을 듣지 않을것 같으면 죽이라고 밀명을 넣은 것 후영은 모든 허물을 자신에게 있다며 자살하였고 이 모든 책임은 신릉군 혼자 짊어지게 되었다…이런 사정은 안리왕이나 진비의 식객들에겐 씨알도 먹히지 않았고 이후 신릉군이 귀국했을땐 진비의 식객들이 신릉군이 반란을 꾸민다고 모함하였다(왕 입장에선 10만 대군을 맡길 정도면 신임하는 장수인데 죽여버렸으니…).[2] 당시 위나라 수도[3] 바로 여기서 고사성어 낭중지추가 유래했다.[4] 이것도 모수자천이란 이름으로 성어화되었다.[5] 이때 나머지 19명의 식객은 모수를 깔봐서 초나라로 가는 동안 모욕을 주려 했으나 모두 모수의 언변에 역관광당했다고 한다.[6] 초나라가 진나라를 두려워할만도 한게 당시 진나라는 전성기를 달리고 있었지만 진나라를 제외한 육국은 그렇지 못했다. 그나마 전성기를 달리던 조나라마저 장평대전으로 국운이 휘청한 마당이니 초나라 입장에서는 '조나라도 왕창 깨졌는데 우리가 간다고 이기리란 보장이 있을까?' 라는 두려움이 들만 하다. 게다가 이미 전전대엔 왕이 인질로 잡히고 전대에는 진짜로 수도가 점령당해 천도해야 하는 참사까지 벌어졌다(…). 덤으로 고열왕 본인도 계속된 패배가 누적되어 천도한다.[7] 춘추전국시대 때에 회맹을 하는 자리에서는 피를 마시는 의식을 통해 맹세를 표했다. 이를 삽혈(歃血)이라 한다. 맹자(孟子) 고자(告子) 하편에 삽혈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