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은 조지프 맥긴티 니콜(Joseph McGinty Nichol)이다. 미들네임에서 따와서 예명인 '맥지'를 만들었다.
뮤직비디오 감독 출신답게 스타일리쉬한 연출을 보여준다. '미녀 삼총사'로 이름을 알리게 된 것도 그의 영상 감각 때문이다. 그러나 '미녀 삼총사 2'가 흥행은 성공했지만, 전편과 달리 기대 이하의 반응을 보였고, 그 이후 5년이 지나서 연출을 맡은 터미네이터 4편의 흥행 실패로 점점 기대치가 떨어졌다. 이후 디스 민즈 워와 뤽 베송 제작에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쓰리데이즈 투 킬을 연달아 연출했다.
2017년에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사탄의 베이비시터가 기대 이상의 재미를 보여줘 평단과 호러팬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넷플릭스에서도 이를 좋게 보았는지 이후 맥지 연출 예정 리스트도 넷플릭스 제작 영화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