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2-05-12 21:50:55

마이마이(마요이가)

마요이가 등장인물 목록
인생 다시살기 투어 참가자 명단
No.01미츠무네No.02마사키No.03스피드스타No.04코하룬No.05발카나
No.06리온No.07마이마이No.08러브폰No.09No.10미카게 유라
No.11난코No.12다하라No.13야마우치No.14지옥의 업화No.15냥타
No.16소이라떼No.17열대야No.18만베No.19피땅No.20빙결의 저지네스
No.21토리야스No.22도자에몽No.23완코No.24토시보이No.25유우나
No.26유우네No.27유우노No.28나아나No.29욧층No.30푸우코
그 외 인물들
No.31운전수(개별 문서가 없거나 번호가 매겨지지 않은 인물들은 등장인물 문서 참고)

1. 소개2. 행적
2.1. 투어 참여 동기2.2. 투어 당일 일정 중
3. 성격4. 인간 관계
4.1. 카야마4.2. 미츠무네4.3. 투어 참가자
5. 코믹스6. 기타
No.07
マイマイ
(Maimai)
파일:external/mayoiga.tv/detail_maimai_2.png파일:external/mayoiga.tv/detail_maimai.png
키 비주얼
파일:Mayoiga_Opening_Maimai.png
오프닝 영상 클로즈업
파일:Mayoiga_Maimai_Auftritt.png
자기 소개

1. 소개

CV:시미즈 아야카

연령:17세
직업:고교생
성격:좋아하는 남자에게 고백했다가 보기 좋게 깨졌다.[1][2]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2. 행적

2.1. 투어 참여 동기

7. 이름:마이마이 투고일■월○일

저기, 이거 정말 괜찮은 거야? 왠지 위험해보이지 않아?
물론 인생 다시 살 수 있다면야 다시 살고 싶긴 한데…[3]
마이마이예요. 뭔가 친구 교제라든지 여러 가지가 귀찮게 돼서 왔어요. 새로운 곳에서는 신나게 살아볼려고요! ㅡ자기소개
(マイマイです。 なんか友達付き合いとか、 色々面倒になっちゃって来ました。 新しい場所では弾けたいと思います!)
친구 교제 문제로 투어에 참가하게 되었다고 밝힌다. 친구들 사이에서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새로운 곳에서 다시 친구 교제를 시작하고자 생각하게 되었는가에 관한 자세한 경위는 이보다 나중에 밝혀진다. 해당 문서에서는 인간 관계 문단에서 자세히 다루도록 한다.

2.2. 투어 당일 일정 중

3. 성격

겉으로는 활발하여 사교성 넘치고, 남자들을 쉽게 홀릴 수 있을 만한 어른스러운 매력을 지닌 듯한 느낌이 나기도 하지만, 의외로 망상력이나 감수성이 풍부한 면도 있고, 심지어는 왕따를 당한 경험으로 인한 마음의 상처도 갖고 있다.

다른 사람들을 겉으로는 매몰차게 대하는 듯이 보여도, 속으로는 신경써주거나 걱정을 해주기도 한다. 집단 따돌림의 경험 때문인지, 누군가 자신 때문에 곤경에 처하게 되거나, 특정인이 여러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뭇매를 맞는 경우를 보게 되면 죄책감을 느끼거나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기도 한다.

4. 인간 관계

4.1. 카야마

사실상 마이마이가 인생 다시살기 투어에 참가하게 만든 원인. 첫 유혹 시도가 물거품으로 돌아감과 동시에 두근거리지 않는다는 미츠무네의 말에 기분이 언짢아진 나머지 무의식적으로 본심을 털어내던 도중에 카야마(香山)라는 이름이 처음 언급된다. 마이마이는 또 다른 동성 친구와 함께 그를 동시에 좋아하게 되었는데, 정황상 마이마이가 선수를 쳐서 먼저 고백하여 카야마와 사귀게 되자, 그 친구의 이간질을 통한 복수 공작이 시작되어 따돌림을 받기 시작한 듯하다. 처음에는 카야마 역시 다른 아이들의 괴롭힘에도 굴하지 않고 마이마이와 함께 힘을 내어 헤쳐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었지만, 결국 거듭 지속된 따돌림을 견디지 못하고 마이마이와 결별한 후 다른 친구들과 함께 왕따를 시키게 되었다는 마이마이 본인의 언급이 있다. 따돌림이 지속되면서 학교에서는 물론 집에서조차도 아무도 말을 걸어주지 않게 되자 그곳을 빠져나와 인생 다시살기 투어에 참가하게 된 것이다.

하산팀이 처음으로 터널 내부로 들어갔을 때, 마이마이는 순간 커다란 미츠무네를 보았다고 생각하였지만, 곰곰이 생각해보고 난 후에는 그것이 미츠무네는 아니었을 것이라 정정하게 되는데, 여러 정황들을 미루어 보면, 실제로 그녀가 본 환영은 미츠무네와 그렇게 닮았다던 카야마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4.2. 미츠무네

처음에는 끝내 자신을 차버리고 다른 친구들과 동조한 전 남친을 빼닮은 미츠무네를 가지고 놀 심산으로 접근하여 유혹하려 하지만, 이미 자신의 이름을 칭찬해준 마사키에게 홀딱 반해버린 미츠무네가 마이마이에 대해서는 두근거림을 느끼지 못한 탓에 유혹 시도는 실패로 돌아간다.

자신에게 이성으로서의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디는 듯이 말한 미츠무네에게 처음에는 분풀이로 야박하게 대하기도 했지만, 사사키의 정체 발설 건을 기점으로 하여 의외의 모습을 보여준 미츠무네에 대하여, 태도는 여전히 쌀쌀맞은 것 같으면서도 내심 미츠무네를 정말로 신경쓰는 듯한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미츠무네의 의사를 무시하는 듯한 발언을 하는 스피드스타와 말다툼을 벌이거나, 미츠무네가 마사키를 신경쓰거나 옹호해줄 때마다 가볍게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며, 특히 악령퇴산 의식을 거치고 나서는 미츠무네를 확실히 좋아하게 된 듯한 심경을 표현하기도 한다.

악령퇴산 의식을 빙자한 마녀재판으로 인해 마사키가 여러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유령이라고 매도당하거나 진짜로 칼에 베이기도 하는 등의 수모를 겪는 모습과, 그런 그녀를 구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면서 감싸주는 미츠무네의 모습을 보고는 복잡한 생각에 빠지게 된다. 과거에 자신이 따돌림을 당할 때 만일 자신의 옆에도 미츠무네와 같이 자신을 끝까지 지켜줄 사람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거나, 근거없이 누군가를 감싸는 것은 바보 같긴 하지만 도움을 받는 쪽은 분명 기쁠 것이며, 어딘가에서 그런 바보를 또 찾을 수 있을까 하는 등의 여러 생각이나 심정을 난코와 리온 두 사람의 앞에서 고백해보기도 한다.

4.3. 투어 참가자

5. 코믹스

코믹스 죄와 벌에서의 그녀에 대한 묘사는 애니메이션에서의 묘사와 의외로 차이가 많이 나는데, 우선 외형적으로는 그림체 차이를 감안하더라도, 슬림하고 아담한 몸매 덕분에 성격과 맞물려 비교적 귀여운 측면이 강조되는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코믹스에서는 체형 묘사가 조금 더 성숙하고 상대적으로 풍만하여 눈매 묘사 등과 어우러져 어른스러운 느낌을 준다. 적극성도 상당히 높아져서 신체 접촉도 마다하지 않으면서 미츠무네를 유혹하려 든다.

허당끼가 부각되는 애니메이션에서의 행적과는 달리, 용의주도한 면도 있어서 처음 욧층이 행방불명되었을 때 마사키로부터의 상황 청취를 위해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사람들 사이에 서로에 대한 불신의 감정이 무르익어 가려던 타이밍에 혼자 숲속을 향해갔었던 미츠무네의 행적을 지적하고 발설하여 사람들에게 집중적인 의심을 받게 하는 식으로 카야마에 대한 분풀이를 하기도 한다. 심문이 끝난 후에는 자신이 생각하기에도 지나친 행동을 한 게 아닌가 하고 마음에 걸리게 되어 미츠무네를 찾아가 이에 대해 사과하는데, 그녀의 사과에 대해 미츠무네는 증오나 의심 따위는 한 점도 없는 웃는 얼굴로 "믿고 있다"는 말로 화답하여 주며, 이를 기점으로 마이마이는 완전히 그에게 꽂히고 만다.

전 남친이었던 카야마와의 관계는, 애니메이션의 경우 적어도 처음에는 "함께 힘 내보자"라는 식으로 합심하여 급우들의 따돌림에 함께 맞서보기도 했었다는 마이마이 본인의 언급이 있지만, 애니메이션의 경우는 처음부터 카야마가 그녀를 갖고 놀 심산으로 겉으로만 좋아하는 척하며 사귀고 있었다는 설정으로 바뀌었다. 이러한 차이에서 그녀가 미츠무네를 정말로 좋아하게 되는 계기가 만들어진다.

잭, 즉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사사키와는 생판 모르는 사이로 바뀌었으며, 해당 설정은 푸우코에게 넘어가 잭이 범죄자라는 사실을 푸우코가 미카게에게 자발적으로 상담하는 장면으로 바뀌었다.

6. 기타


[1] 원문: 好きな男子に告白をして見事に玉砕した。[2] 玉砕(옥쇄)는 본디 당나라 시대의 사서에서 처음 등장한 단어로, "아름답게 부숴진다"는 뜻이다. 본래의 의미는 의로운 죽음에 대한 경어 표현이었지만, 태평양 전쟁에서 일본군의 전멸을 표현하는 단어로 사용되는 변질 과정을 거쳐, 현대 일본어에서는 스포츠 경기를 비롯한 각종 도전에서의 좌절을 표현할 때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3] 원문: ねえ、これほんとに平気なの?なんかやばそうじゃない? そりゃ人生やり直せるならやり直したいけ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