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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2-24 18:47:44

레꾸옥마오

호 왕조 추존 존령
레꾸옥마오
黎國耄 | Lê Quốc Mạo
<colbgcolor=#330066> 시호 불명
레(Lê, 黎/여)
꾸옥 마오(Quốc Mạo, 國耄/국모)
부친 레씨(黎氏)
모후 주씨(朱氏)
생몰 ? ~ ?
1. 개요2. 생애3. 가족4. 참고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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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월 쩐 왕조의 외척 및 대신이자 후에 호 왕조를 세운 호꾸이리의 부친이다. 다른 이름은 여국기(黎國耆), 여국모(黎國髦)이다.

2. 생애

레꾸옥마오의 15대조 호흥일(胡興逸)은 본래 중국 저장성에 살았으나 오대십국시대 후한(後漢) 시기 조부 호렴(胡廉)이 대월로 이주하였다. 이후 호렴은 대월인 여훈(黎訓)의 양자가 되어 성이 레(黎)씨로 바뀐 것이고 이것이 이어져 호꾸이리 대까지 이어오다 그가 황제가 된 후 호씨(胡氏)를 회복한 것이다.

이 외의 본인의 행적은 거의 전해지지 않으며 전해지는 내용은 자신의 자매들이 진명종, 진예종(陳藝宗)의 황후가 되어 레꾸옥마오 본인도 말년에 경략사(經略使)에 임명되었다는 것 뿐이다. 언제 죽었는진 전해지지 않지만 사후 아들 호꾸이리가 황제로 즉위하자 동태묘(東太廟)에 호씨 조상들을 모셨다는 내용으로 미루어 볼 때 레꾸옥마오도 태묘에 배향됐겠지만 1407년 호 왕조가 멸망하자 그 묘도 헐렸을 것이다.

쩐 왕조를 멸망시킨 호꾸이리를 단죄하기 위해 명나라에 파견된 구 쩐왕조의 신하 배백기(裴伯耆)가 영락제에게 호꾸이리의 내력을 말함과 동시에 그의 부친인 레꾸옥마오도 언급되었다.

3. 가족

4. 참고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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