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6-06-28 13:23:19

도식2

파일:도식2.jpg
닉네임 도식2
구독자 수 7.14만명[A]
총 조회수 140,998,781회[A]
가입 일자 2023년 8월 30일
링크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1. 개요2. 출연진
2.1. 도식이2.2. 도동이2.3. 아빠2.4. 엄마
3. 기타

1. 개요

쑥쑥 자라는 중인 도식이와 도동이네 채널입니다.

대한민국육아 유튜버이자 유튜브 채널. 연년생 아기 남매를 키우는 콘텐츠를 다루는 육아 유튜버이다.

2. 출연진

2.1. 도식이

채널 주인장의 장남으로 2023년생. 본명은 권도겸이며, 도식이는 별명이다. 주로 줄여서 식이라고 불린다.

처음에는 머리숱이 적고 다소 통통했기 때문에 아저씨, 부장님이라는 별명이 있었으나 이후 머리가 자라고 어린이 느낌이 물씬 나는 파마머리로 바뀐 이후로는 그렇게 불리지 않는다.

먹는것을 신생아 시절부터 매우 좋아했는데 입안에 혓바늘이 생긴때가 아닌 이상 분유도 바나나도 치즈도 빵도 매우 잘먹었으며, 도식이네 엄마도 여러 요리를 도전해 식이에게 먹여주기도 했다.

도동이가 태어난 이후에는 자주 도동이의 모자를 벗기는 모습을 보여줬으나 어느 순간부터는 그러지 않는다.

2024년 하반기부터 옹알이를 시작했는데 2025년 초에는 아빠, 엄마, 아니야[3], 아가[4] 같은 단어들을 쓰기 시작했으며, 2025년 하반기부터는 완전히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연년생 동생이 있고 나이도 2026년 기준 만 2세이나, 생각보다 조숙한 모습을 보여준다. 2026년 2월 3일분 쇼츠영상에서는 무서워도 동생의 손을 잡고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2월 5일분 쇼츠 영상에서는 동생이 젠가블록을 무너트려도 잠시 화낼뿐, 부모의 조언을 듣고 동생에게 같이 놀자는 모습을 보이는 등. 어린아이라기엔 성숙하고 건전한 모습을 보여준다.

댓글에는 부모의 지혜로운 육아와 훈육 방식 덕분이라는듯하다.

25년 7월 23일 쇼츠에서는 아빠에게 배고프다는 말 대신 '아빠 고고파요.'라는 말로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인스타에서도 도남매의 엄마가 고고파 하는 걸 귀여워 하면서도 언제 배고파로 바뀔지 몰라 내심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25년 8월 22일 쇼츠에서도 머리에 이상한 걸 붙인 식이에게 도남매의 아빠가 고고파 괴물이라 별명을 지어주는 걸로 또 언급되었으며, 25년 12월 13일에는 도식이가 회사를 마치고 온 엄마에게 "고고픈데요?"라고 하며 또 한번 언급되었다.

도동이를 본명인 도아나, 별명인 도동이보다는 아가, 아기라고 주로 부른다. 이는 옹알이를 할 때나 말을 할 수 있게 된 지금도 동일하며 도동이의 행동을 말리거나 말을 걸 때도 아가라고 부른다. 다만 아예 도아나 도동이라 부르지 않는 것은 아니며 드물게 그렇게 부르기도 하는데 대부분은 아가나 아기라고 부른다.[5]

신생아때와 막 말을 시작하기 전인 2025년 상반기에는 볼살이 많이 통통했으나, 2025년 하반기를 거치며 많이 빠진 상태다.
2026년부터는 부모님의 권유로 파마 머리를 하게 되어 채널 이미지도 뽀글한 캐릭터로 바뀌었다.

최애작은 엄마 까투리 애니메이션판. 종종 까투리를 보고 싶다고 아빠에게 말하는가 하면 동생에게 뺏기기 싫은 장난감 1순위도 엄마 까투리 장난감이며, 2026년 4월에는 까투리 장난감집 세트를 얻게 되었다.

2026년 4월 11일 쇼츠에서는 부모님이 초를 가지러 간다고 하고 두 남매의 인내심을 테스트해 봤는데 참지 못하고 생크림 케이크의 조각과 딸기를 집어먹는 도동이를 말리면서 의젓한 모습을 보여줬다.

2.2. 도동이

채널 주인장의 장녀로 2024년생. 본명은 권도아이다. 주로 도동이라 불리며, 뜻은 '도'식이 '동'생.[6][7][8]

도식이와는 연년생으로 즉 1살 차이의 동생, 도식이는 처음에는 도동이의 탄생으로 위기감을 느끼며 엄마의 품에 파고들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얼마 안 가서 토닥여주고 아가라고 부르며 아끼는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9]

도식이와 외모가 매우 닮았는데 사실상 눈매 모양 빼고는 코 모양과 입모양이 특히 거의 차이가 없다.

도식이와 다르게 공갈 젖꼭지를 좋아하는 모습은 안보였으나 이후에 몇 번 입에 물고 나오는 모습을 보였으며, 2025년에 끊게 되었다.

머리숱이 정말 느리게 자라기 때문인지[10]종종 부모님이 모자를 씌워뒀으나 머리카락이 어느 정도 자란 2025년 하반기부터는 더 이상 모자를 쓰진 않는다.

태어난지 좀 지나고 나서 신생아기와 기어다닐 때까지 볼살이 오빠 도식이처럼 통통했으나, 걷기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볼살이 많이 빠졌으며 오빠와 사이가 더 좋아진 모습을 보인다.

오빠인 도식이 못지않게 먹는 것을 상당히 좋아하며 종종 도식이의 몫까지 노리기도 한다.

2026년 2월 기준으로 말을 배우고 있는데 오빠인 도식이보다 배우는 속도가 빠른 편이다.

2.3. 아빠

권씨 남매의 아버지로, 영상에서는 거의 목소리로만 출연하나 가끔씩 얼굴이 비춰지기도 한다. 쇼츠 나레이션은 대부분 도식이 엄마의 목소리지만 가끔 아빠의 목소리도 나온다. 유튜브 편집과 업로드를 전담하고 있다.

2.4. 엄마

권씨 남매의 어머니로, 도식이 남매의 인스타 채널을 관리하며 이분은 반대로 영상 나레이션을 담당한다. 목소리가 예쁘다는 평이 많다. 도동이가 태어난 지 한참 지났을 즘에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직한 것으로 보인다.

3. 기타


[A] 2025년 11월 10일 기준[A] 2025년 11월 10일 기준[3] 옹알이 초기에 굉장히 자주 썼는데 주로 무엇을 하기 싫을 때 쓴다.[4] 도동이를 부르는 말이다.[5] 2026년 6월 5일자 쇼츠에서는 도동이 본인도 스스로를 '아가'라고 칭한다.[6] 오빠인 도식이가 식이라는 더 줄인 별명으로 불리는 것과 달리 도동이는 대체로 동이라고 줄여 부르는 빈도는 드물다.[7] 중간에 한번 별명을 '도걸이'로 바꾸려다가 하루 만에 다시 도동이로 돌아온 적이 있었다. 도남매의 어머니의 인스타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오빠인 도식이에게 종속된 별명이라 바꾸고 싶어서 그렇게 불렀다고 하나, 구독자들은 도동이를 더 선호했으며 명확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바로 도동이로 돌아오게 되었다.[8] 상술했듯 도동이라는 별명이 애초에 도식이의 동생을 줄여서 지은 것이기 때문이다.[9] 도동이가 분유를 먹던 시절에는 도동이가 먹을 분유를 전달하는 건 1순위로 처리해 주었다.[10] 도식이도 같은 채널에 나오는 다른 아기들과 다르게 신생아때는 머리숱이 정말 없었지만 이내 빨리 자랐는데 도동이는 도식이보다 머리가 자라는 속도가 느린 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