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덧나무(민들딱총) Japanese elderberr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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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Sambucus sieboldiana (Miq.) Blume ex Graebn., 1901 |
| 분류 | |
| <colbgcolor=#d7ffce,#0f4a02> 계 | 식물계(Plantae) |
| 문 | 속씨식물문(Angiosperms) |
| 강 | 쌍떡잎식물강(Magnoliopsida) |
| 목 | 산토끼꽃목(Dipsacales) |
| 과 | 인동과(Caprifoliaceae) |
| 속 | 딱총나무속(Sambucus) |
| 종 | 덧나무(S. sieboldiana) |
1. 개요
덧나무, 영어 명칭은 Red-Berried Elder이며 학술명으로는 Sambucus sieboldiana Bl. 우리나라 제주도에 자생하고 있는 나무이다. 어두운 숲속에서 잡초처럼 자라다가 햇빛이 비치는 곳으로 나오면이 생기면 줄기를 목질로 바꾸어 성장한다. 한라산 산중턱의 숲속에서 잘 자라고 성장이 빠르다. 한라산에 가서 수피가 불규칙하게 갈라진 나무를 보면 덧나무일 확률이 높다. 낙엽이 지는 활엽수이다. 꽃말은 용기이다.2.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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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늦여름쯤 빨간색의 탐스러운 열매가 맺힌다. 약초로도 쓰이고 새들의 먹이로도 사용된다.
3. 꽃

5월경에 노란색의 보기 좋은 작은 꽃들이 모여서 덩어리를 이루어 핀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