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더 스파이크(모바일 게임) 세계관에 등장하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5명의 윙스파이커.2. 상세
3. 선수
3.1. 니시카와
3.2. 서사라
챕터 8:스노우 발리볼 |
2024년 12월 23일, 스노우 발리볼 업데이트와 함께 등장한 두 번째 세계 5대 스파이커이다.
스토리 전개 상 현재는 S급 Se로 출시했으며, WS로의 재등장 떡밥을 선수설명에서 찾아볼 수 있다.
주 포지션은 WS이지만 기본적으로 올라운더이며, 어느 포지션에서도 프로 주전급의 활약을 보여준다고 한다.
8챕터 내에서 사라의 특출난 스피드가 자주 언급되는 걸로 보아 스피드의 5대 스파이커인 것으로 추측된다.
7년 전, 록웰 엘리트 유소년 배구단의 윈터 캠프에서 백시우를 처음 만난 사라는 자신이 캠프에 적응하지 못해 힘들어 하던 때에 먼저 다가와준 백시우에게 호감을 느끼고, 편지를 주고받으며 점차 그 마음을 키우게 된다. 결국 사라는 백시우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크리스마스에 만나자는 편지를 보내며 고백을 준비하고, 대망의 크리스마스, 사라는 약속 장소에서 예고한 시간보다 네 시간이나 더 기다렸지만 백시우는 끝내 오지 않았다. 이에 이상함을 느낀 사라는 백시우의 방을 찾아가고, 뜯지도 않은 채 방치된 자신의 편지를 발견하게 된다.
이후 사라는 백시우를 미워하게 되지만, 스토리8-6 '먼지 쌓인 과거'에서 오해를 풀고 결국 화해하게 된다.[오해]
3.2.1. 조작용 캐릭터로서
4. 여담
첫 번째 S+인 니시카와가 출시 날(2023년 7월)에서 약 1년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서야 류현이 등장했다.(2024년 10월)[2][오해] 백시우는 엘리트들만 모아놓은 캠프에서도 특출난 재능을 지녔었고, 시우를 세계적인 선수로 키우고 싶어한 아버지의 뜻에 따라 코치 콜먼과 1대1 개인 강습을 진행했다. 하지만 이는 어린 시우의 몸 상태를 헤칠 정도로 고강도의 훈련이었고, 날이 갈수록 더 힘들어하는 시우를 차마 두고 볼 수 없었던 어머니는 아버지와 갈등하게 된다. 이와 비슷한 이유로 코치 콜먼과 캠프에 있던 마이크도 언성을 높이며 싸우게 되고, 그 장면을 목격한 시우는 둘의 갈등에 어머니와 아버지의 갈등을 겹쳐보고 '자신이 배구를 하면 주변인이 불행해진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 결국 배구를 그만 두고 어머니와 함께 캠프를 떠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어린 시우는 너무나 혼란스러웠기에 주변을 신경 쓸 겨를이 없었고, 사라의 편지를 읽지도, 사라에게 사정을 말하지도 않고 떠나버렸다. 그리고 이런 전후 사정을 몰랐던 사라는 덩그러니 방치된 자신의 편지만을 보고 '시우가 자신을 싫어한다'라는 오해를 하게 된 것이다.[2] 당연하게도 류현은 5대 스파이커 급이지. 5대 스파이커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