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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일 |
| 당골 | |
| <nopad> | |
| <colbgcolor=#dddddd,#2d2f34><colcolor=#212529,#e0e0e0> 장르 | 스릴러 |
| 작가 | 글: 남승우 그림: 김교 |
| 연재처 | 네이버 웹툰 ▶ 네이버 시리즈 ▶ |
| 연재 기간 | 2025. 04. 15. ~ 연재 중 |
| 연재 주기 | 수 |
| 이용 등급 | 15세 이용가 |
1. 개요
한국의 스릴러 웹툰.2. 줄거리
영월당에 무당 “만신 김서령”
무당 집안에 태어나 신줄을 거부하고 살아가는 의뢰인 “노승래”
딸의 눈이 보이지 않는다는 의뢰를 받아 찾아간 서령, 무속신앙을
믿지 않고 무시하는 승래의 태도에 서령은 의뢰를 받지 않고 돌아간다.
하지만 그날 이후 계속되는 서령의 꿈속, 승래의 과거가 비친다.
결국, 서령은 승래의 집안 뒤를 밟아보는데… 이 집안 딸내미 기운이 심상치 않다?!
무당 집안에 태어나 신줄을 거부하고 살아가는 의뢰인 “노승래”
딸의 눈이 보이지 않는다는 의뢰를 받아 찾아간 서령, 무속신앙을
믿지 않고 무시하는 승래의 태도에 서령은 의뢰를 받지 않고 돌아간다.
하지만 그날 이후 계속되는 서령의 꿈속, 승래의 과거가 비친다.
결국, 서령은 승래의 집안 뒤를 밟아보는데… 이 집안 딸내미 기운이 심상치 않다?!
3. 연재 현황
네이버 웹툰에서 2025년 4월 15일 부터 매주 수요일에 연재된다.4. 등장인물
4.1. 현대
4.1.1. 영월당
전국 무당들과 악귀들을 관리하는 집단으로 무당들 중 최고 실력자들이 대거 있다. 하지만 배신자도 존재하고 구세대들은 현재 다 죽었다.
- 김서령
본작의 주인공. 어릴 적부터 영적인 재능이 뛰어났으나 악신의 눈에 먼저 포착되게 되어 각종 힘든 일을 겪게 된다. 특히 가정폭력을 겪고 악신에게 소원을 빌게 되고 그것이 트라우마로 작용해 그 이후로 꿈을 꾸지 않게 된다. 현재는 산신과 계약을 했다. 모시는 신부터 이미 계약할 수 있는 신들 중에서는 가장 강력한 신이며 가호로 인해 햇빛이 들지 않는 곳에서는 그 누구도 서령을 해칠 수 없다. 이는 단순 육체에 걸린 가호가 아니라 영혼에 새겨진 가호로 서령이 남에게 빙의를 한 상태에서도 똑같이 적용을 받는다. 오래된 당골집 후손은 햇빛을 받는 동안 육체에 그 누구도 해를 가할 수 없는데 정반대의 능력을 가진 셈. 서령이 이 육체에 빙의를 하게 되면 사실상 그 누구도 해칠 수 없는 무적상태가 된다.
과거 본인은 몰랐지만 아버지부터 이미 매우 강력한 영적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다만 모시는 신은 없었고 이는 악귀들에게는 최고의 먹잇감으로서 아버지를 교묘하게 이용한다. 가정폭력을 행사했는데 이게 악귀들 때문인지 본인의 의지인지는 불명. 당시 영적 재능은 최고였지만 역시 모시는 신이 없고[1] 어렸던 서령은 아버지의 폭행이 악귀가 들려서라는 것을 듣고 신을 소환해 악귀를 쫓아내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산신의 그릇을 찾기 위한 두억시니의 함정이었고 영월당은 늦게라도 이를 수습하려고 했으나 범귀를 얕잡아보다가 두억시니가 오면서 전멸할 위기에 처한다. 결국 영월당의 목숨을 거래로 두억시니에게 이름을 밝히게 되었고 아버지와 어머니 중 한 명을 살려주겠다는 제안에 어머니를 고르게 되고 아버지는 죽게 된다. 두억시니는 서령에게 두억시니의 그릇을 되찾게 해주면 아버지를 살려주겠다는 제안을 하고 서령의 몸에 빙의를 하게 된다.[2] 영월당의 무당들이 출동해 두억시니를 잡으려 하지만 신계에만 머무는 산신과 달리 직접 세계에 현신한 신인 두억시니는 인간으로서는 이길 수 없었고 영월당의 모든 무당들이 오히려 같이 죽을 위기에 처한다. 영월당의 희상법사는 본인이 제일 약하기 때문에 희생을 자처하고 덕분에 월향은 살아남는다. 서령은 단령 도무 이후 1000년 가까이 나타나지 않았던 산신의 그릇이었고 산신과 비견되는 두억시니와의 전쟁을 끝낼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수였기에 월향은 죽어가던 서령의 귀문을 강제로 열어 접신을 시킨다. 서령은 신계에서 산신을 모시는 범 산호를 비롯해 월성신녀 일성신녀 등 신들을 만나고 산신을 만나게 된다.
- 희상법사
구세대 3명의 무당 남매중 막내이자 칼을 쓰는 무당이다. 미래를 보는 영안을 가지고 태어나 미래를 보았고 본 미래는 짧은 순간부터 자신이 죽는 순간, 자신이 죽은 이후 누님과 형이 어떻게 죽게 될 지도 보았다. 두억시니의 수하인 범귀가 창귀를 통해 서령을 잠식하는 순간 나타나 창귀를 제거하지만 그 과정에서 홀릴뻔 한다. 마음이 여려서 문제지만 본인조차도 이런 문제를 잘 알기에 영월당 무당들이 전부 두억시니의 공격에 죽을 위기에 처한 순간 월향을 구하고 본인은 죽는 선택을 한다. 이 선택으로 덕분에 서령 역시 잠식될 위기에서 벗어날 기회를 얻게 된다.
4.1.2. 인간
- 노승래
단령의 후손이며 무당 집안에 태어나 신줄을 거부하고 살아가는 의뢰인.
과거 무당인 친어머니가 어릴때 친아들에게 신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해 보육원에 맡겨서 성장한 후 의사가 되었고 현재 가족으로 아내와 딸 노희원이 있다. 딸 희원을 위해 희생해서 강철이의 제물이 되었다. - 노희원
노승래의 딸. 눈이 보이지 않게 되어서 아버지 노승래가 의뢰를 했었고 강철이를 막기 위해 신을 받고 어린 무당이 되었다.
- 노승래의 어머니
단령의 후손이며 노승래의 어머니. 친아들인 노승래가 신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해 보육원에 맡긴 후 대신 신을 받게 할 양자 진원을 입양했다. 이후 양아들 진원에게 살해당했다.
- 진원
노승래의 어머니가 친아들인 노승래를 보육원에 맡긴 후 친아들 대신 신을 받게 할 목적으로 입양한 양자. 성장한 후 양어머니를 살해했으며 양어머니의 친아들이며 형인 노승래를 알고있다.
4.2. 과거
- 단령
서령의 신인 산신과 과거에 계약했었던 무당으로 나라 최고의 무당이 도무라고도 불렸지만 처형당한다.
- 태경보살
두억시니의 계약자. 단령을 죽이고 본인이 도무자리에 오른다. 산신이 매우 싫어해서 관심을 보일 정도의 존재이다.
4.3. 신
매개체나 제물을 대가로 무당과 연결되어 있는 존재들로 한때 인간이었거나 동물이었던 존재도 있고 그들을 신으로 만든 강력한 신들도 있다.4.3.1. 하늘
신들의 황제로 환인이 모티브. 인간들의 끝없는 탐욕을 보고 만가지 신들을 불러모아 인간의 육체를 빌려 세상에 영향을 주도록 만든 인물이다. 다만 본인은 점지를 해줄 뿐 본인조차 내려오는 것은 아닌 듯. 악신의 끝판왕인 어둑시니도 사실은 하늘에 비하면 한낱 신에 불과하다.4.3.2. 선신
- 산신(가칭)
주인공인 김서령의 신으로 과거에는 당과, 지금은 옥캔디를 매개체로 소환되는 신으로 매우 강력한 신이다. 특징으로는 과거에 자신과 계약관계였던 무당 단령은 도무로써 나라 최고의 무당이었고 이후 죽어서 신이 되었다. 또한 산신과 계약하면 햇빛이 닿지 않는 곳에서는 그 어떤 존재도 산신의 계약자를 해칠 수가 없다. 신들의 황제 하늘이 신들을 소집했을 때 두억신과 더불어 가장 앞에 서있던 신이다.
- 단령
한때 인간이었던 신으로 인간이었을 시절 인간들에게 화풀이를 하는 강철이, 혹은 이무기를 봉인하였다. 이후 단령을 두려워한 조정과 신들을 더이상 경외하지 않는 것을 못마땅해한 두억시니와 그 계약자인 태경보살의 이간질로 인해 죽게 되었다.
4.3.3. 악신
- 두억시니
악신들의 우두머리 격이자 선신의 최고격인 존재. 도깨비의 일종이었으나 신격을 얻은 존재로 다른 악신을 만들어낼 수 있는 존재. 강철이를 비롯해 산신의 휘하였던 산군을 범귀로 타락시켰으나 운명의 장난으로 인해 본인과 계약할 운명의 계약자를 빼앗겨서 현신하는 것은 불가능했으나 강철이 사태 이후 계약자랑 다시 연결되어 다시 한 번 세상을 어지렵히는 존재. 거래와 약속의 신으로 노름과 같은 수렁으로 상대를 끌어들이며 신들의 황제 하늘은 신들의 행동에 대해서는 딱히 제재를 하지 않고 무심하기 때문에 두억시니를 상대할 수 있는 신은 산신 정도 밖에 없다. 다만 인간의 육체를 빌리지 않으면 영향력을 크게 행사할 수 없으며 운명이 꼬인 나머지 본인의 그릇이 될 자들을 계속해서 잃었고 다른 신적 존재들을 타락시켜 궁극적으로 자신과 점지된 인간과 연결되려고 하였다.
- 강철이
새끼들을 지키고 싶어한 뱀이었으나 친구였던 서생원이 호랑이에 의해 죽고 새끼들마저 인간들에게 죽고 자신도 죽을 위기에 두억시니와 계약을 통해 강철이가 되지만 기억의 대부분을 잃은 채 원한만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었다. 단령에 의해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지만 어차피 자신은 두억시니와의 계약을 벗어날 수 없기에 다시 봉인을 택한다.
- 범귀
산신의 휘하 신인 산군이었으나 두억시니의 꾐에 빠져 타락한 후 범귀가 되어 산신과 계약할 운명의 소녀를 가로챈다.
- 창귀
김서령이 어렸을 시절 서령을 눈여겨 보았던 범귀의 수하들로 서령이 가정폭력을 당하게 된 이유 중 하나이다. 사람들을 꾀어내는 재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