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pad> | |||
<nopad> | |||
{{{#!wiki style="margin: 0px -11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작품 정보 ▼ {{{#!wiki style="margin: -5px 0px -11px" | <colbgcolor=#39597E,#010101><colcolor=#FEFA77,#e0e0e0> 개발 | CEROCURIOUS team2 | |
유통 | |||
시나리오 | 스이타 타로(吹田太郎), 토와키쇼(十和期翔) | ||
원화가 | 코노하나(此花) | ||
플랫폼 | Microsoft Windows | ||
장르 | 에로게 | ||
출시 | PC | ||
엔진 | 키리키리 엔진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관련 사이트 |
[clearfix]
1. 개요
CURIOUS team2에서 제작하고 유통한 에로게. 짤방 '『남자는 말야. 25살이 넘어서도 동정이면 마법을 쓸 수 있게 되지.』'의 출처가 되는 게임이다.2. 줄거리
《남자는 25세를 넘겨도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어……》 세상에서는 그런 전설이 진실인 양 떠돌고 있었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 전설은 진실이었다! 우연히 진짜 마법사(47세 샐러리맨·동정)와 조우해, 그 능력을 직접 두 눈으로 보면서 자신도 마법사를 목표로 하겠다고 결의하는 주인공. 현재 24살하고도 11개월. 동정. "앞으로 한 달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어. 마법사가 되면 막강한 힘을 얻을 수 있어……!" 하지만 주인공에는 신경이 쓰이는 여자가 있었다. 아르바이트의 후배인 그녀와는 현재 매우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 "그녀와의 관계를 취하거나 마법사의 길을 취할까……" 맹렬히 고뇌하는 주인공. 또 거기에 3명의 매혹적인 선녀들이 덮쳐온다! "마법사의 탄생은 세계의 안녕을 위협해. 그 싹을 우리들이 잘라버리겠어!" 주인공의 동정을 빼앗기 위해 온갖 수단으로 유혹해 오는 선녀들. "뭐야 이 녀석들!? 나의 고민을 늘리지 마!? -랄까 그래도 귀엽네. 선녀들 모두 귀여워~. 선녀들에게 휘둘리고, 후배와의 관계에 고민하는 주인공. 그야말로 정조의 위기. 지킬 수 있을까 동정!? 될 수 있을까 위대한 마법사!? |
3. 등장인물
- 토모로오(トモロヲ)
주인공. 24살에 동정이며, 1개월 후 25살이 된다. 첫상대는 처녀라고 마음먹고 있다. 우연히 '진짜 마법사'와 만난 것으로 자신도 마법사를 목표로 하게 된다. 대학을 나와 일단 취직했지만, 반년 정도 전에 그만두었다. 현재는 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 린카(鈴花) - CV. 카네다 마히루(金田まひる)
주인공의 정조를 노리는 활기찬 선녀. 겉모습은 어려 보이고, 꽤 유아 체형이다. 성격도 겉모습 그대로 어려요. 천진난만하고 무지하며, 너무나도 무모하다! 툭하면 폭주하며, "분신술"을 써서 주인공에게 들이대거나, 주인공과 좋은 사이가 됐다고 (혼자 멋대로 착각한) 여자아이를 납치하거나, 심지어 그녀를 죽이려 하기도 한다…. 자기 자신도 처녀이지만, 스스로 주인공의 정조를 빼앗는 데 아무런 거리낌이 없다. 돌격 앞으로!
- 라이라(雷羅) - CV. 코다마 사토미(児玉 さとみ)
주인공의 정조를 노리는, 어른스러운 풍모의 선녀. 정말로 "어른 여성" 같은 분위기. 터질 듯한 가슴, 잘록한 허리, 요염한 엉덩이…… 모든 것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주인공을 유혹해 온다! 조용하고 침착한 성격이지만, 가끔—주인공에게 약점을 찔리면—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면도 있다. 차가운 분위기와는 반대로(?) 인정 많은 면모도 가지고 있다. 쇠사슬 끝에 가시 달린 철구가 달린 무기 (○담 해머?)를 능숙하게 사용하여 벌이는 격렬한 전투는 볼거리다.
- 사이엔(彩燕) - CV. 코노 카나미(このかなみ)
주인공의 정조를 노리는 차분한 분위기의 선녀. 겉모습은 딱 "동안인데 거유". 온화하고 소극적인 성격으로, 당연하게도, 그 체형과는 반대로, 남성 경험은 전혀 없다. 처음에는 "주인공과 그 후배 여자아이를 엮어서, 그걸 통해 주인공의 동정을 잃게 만들자" 라고 생각하지만, 점점 자신도 주인공에게 끌려간다. 그 결과, 어떻게든 주인공의 취미 (꽤 매니악함)를 만족시키려고 애쓰며, 체조복 & 블루머를 입어보거나, 세일러복 차림이 되어보기도 하지만…….
- 하루카(ハルカ) - CV. 후쿠모토 코히로(福元コヒロ)
주인공과 같은 서점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여자아이. 밝고 명랑한 19세. 지나치게 성실한 성격 탓에, 사람들에게서 "좀 엉뚱한 면이 있나?"라는 말을 듣는 경우도 많다. 마법사나 선녀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도, 동정을 지켜야 해……!"라며 노이로제 기미를 보이는 주인공을 (약간 수상하게 여기면서도) 매일 걱정한다. 하루카 자신과 주인공의 관계는 미묘하다. 주인공에게 마음을 품고 있는 기색도 있지만…….
- 마법사(魔法使い) - CV. 타니 슌스케(谷 俊介)
겉보기에는 영락없는 "불품없는 샐러리맨"인 중년 남성. 하지만 그의 정체는 47세(곧 48세)인데 동정, 진정한 마법사!!! 불화살, 얼음창, 회오리바람, 심지어 메테오 스트라이크 등등 수많은 마법을 자유자재로 다룬다. 안경 너머의 눈빛은 날카롭고, 목소리는 묵직하고 싶으며, 틀림없는 지성을 갖추고 있다. 후에 주인공과 만나, 그의 스승이 되어 주인공을 "마법사의 길"로 이끈다. '행복이란 무엇인가?'라는 것을 탐구하는 위대한 철학자이기도 하다. 하지만 동정.
4. 상세
게임 내 대사 등장 장면
이 짤방[2], 그리고 25세가 될 때까지 동정을 유지하면 마법사가 된다는 설정이 유래된 게임이다. 이 게임이고 등장하는 주인공이고 히로인이고 간에 전부 듣보잡이고 이 아저씨 캐릭터가 가장 유명하다. 국내 모 카드게임의 일러스트에도 등장했다.
25번째 생일을 1개월 앞둔 평범한 남자인 주인공은 길을 지나가다 불량배들에게 폭행을 당하는 회사원을 목격한다. 이를 구하고자 하던 도중 주변에서 괴현상이 발생, 불량배들은 전멸한다. 회사원 아저씨는 주인공에게 마음씨가 착하다면서 세상의 비밀을 알려주는데 그것이 바로 남자는 동정으로 25세가 되면 마법을 쓸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마법사의 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계속 동정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마법사의 존재는 세계의 위험이 된다고 해서 하늘에서 차이나 드레스 차림의 선녀가 내려와 동정을 떼준다는 이야기.
동정인 상태로 25세를 넘기면 몸에 특수한 초능력이 생겨나기 시작하고 이것을 '마법사'라 칭하는데 능력은 여러 가지로 타인을 조종하는 능력, 염력, 미래 예지 등 여러 가지 타입이 존재하며 어떤 능력이 생겨나는가는 알 수 없다. 이후로는 계속 동정을 유지해야 마법을 쓸 수 있고 펠라치오나 아시코키 등은 동정 상실로 치지 않으며, 기본적으로 삽입을 기준으로 한다. 그 외의 다른 동정 관련 게임에서도 동일.
이 게임의 설정에 의하면 오다 노부나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아돌프 히틀러, 빌 게이츠, 빌 클린턴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사람들은 모두 마법사이다. 이들은 실제 역사에서는 전부 부인이 있지만 그것은 사회적 입지 확립을 위한 위장 결혼일 뿐으로 성경험은 전혀 없다는 것이다. 그들의 자식들도 실은 배우자가 다른 남자와 관계를 가져 태어난 아이들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들의 패망 원인은 훗날 결국 욕구를 참지 못해 동정을 잃어 마법의 힘을 잃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근데 정작 얻을 수 있는 마법이 썰렁 개그로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든다거나 크리스마스에 커플들 사이를 지나가도 데미지를 입지 않는다거나 존재감을 공기로 만든다 등등의 이상한 마법들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