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6-09-26 16:33:25

녘새발



1. 개요2. 유래
2.1. 끝말잇기에서 사용이 가능한가?

1. 개요

해가 넘어가기 전에 우는 새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단어이다.

2. 유래

끝말잇기에서 대표적인 한방단어인 해질녘[1]이나 새벽녘을 방어하기 위해 녘으로 시작하는 말을 찾다가 녘새발이라는 단어가 널리 퍼지게 되었다. 이와 같이 녘노을도 알려졌다.[2] [* 또 다른 녘으로 시작하는 단어로는 녘목(榒木)이 있다. 솔직히 이 단어가 가장 기록상 가장 저명성과 실질성이 높지만 등재되거나 알려진 적이 한 번도 존재하지 않는다. 1. 《한시외전(韓詩外傳)》 권10 중]

2.1. 끝말잇기에서 사용이 가능한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답이 없다. (...)

녘새발은 누구나 단어를 등록할 수 있는 오픈사전에서 만들어져서 정확한 유래를 알 수 없고, 표준국어대사전에 실리지 않았으므로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의견이 대체로 많지만, 뉴스에서는 대체로 중립적인 의견이나 사용이 가능하다는 의견이다.

그러자 녘새발을 써봤자 상대가 발뺌, 발란티듐, 발가울넠을 외치면 진짜 답이 없다. ( 팩트는 로블 끝말잇기 잼들때문에 널리고 널렸다는 점이다. )
[1] 해질녘은 명사, 단어가 아니다.[2] 녘노을은 을기빝으로 끝나게 된다. 결국엔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