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관계증명서(드라마)|
]]
- [ 등장인물 ]
- [ OST ]
- ||<tablewidth=100%><tablebgcolor=#1c1a26><tablecolor=#eacdbe><nopad>
[[가족관계증명서(드라마)/음악#s-2.1| Part 1Broken]]
[[심은진|심은진]]
2026. 07. 06.[[가족관계증명서(드라마)/음악#s-2.2| Part 2물빛의 노래]]
[[서영은(가수)|서영은]]
2026. 07. 25.[[가족관계증명서(드라마)/음악#s-2.3| Part 3You Are My Reason]]영승
2026. 07. 29.[[가족관계증명서(드라마)/음악#s-2.4| Part 4Shine Again]]
[[심은진|심은진]]
2026. 09. 01.[[가족관계증명서(드라마)/음악#s-2.5| Part 5Step By Step]]우미
2026. 10. 16.[[가족관계증명서(드라마)/음악#s-2.6| Part 6곡명]]
[[아티스트|아티스트]]
2026. mm. dd.[[가족관계증명서(드라마)/음악#s-2.7| Part 7곡명]]
[[아티스트|아티스트]]
2026. mm. dd.[[가족관계증명서(드라마)/음악#s-2.8| Part 8곡명]]
[[아티스트|아티스트]]
2026. mm. dd.그 외 삽입곡 및 오리지널 스코어는 음악 문서 참고.
| <bgcolor=#a39c92> 나세리 |
| 배우: 한고은 |
| 국립교향악단 첼리스트. 지니의 엄마. |
|
1. 개요
MBC 일일 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의 등장인물. 배우는 한고은.2. 특징
2.1. 성격
자신의 불륜으로 인해 딸 나지니가 학교폭력 피해자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딸의 상처를 오히려 부채질하는 막장 엄마의 성격을 보인다.메인빌런으로 추정되던 것과는 달리 초반에는 오히려 망가지며 개그 캐릭터로서의 면모를 더 드러내고 있고, 반동 인물 내지는 막장 부모 캐릭터에 오히려 가깝게 흘러가고 있다.
2.2. 능력
2.3. 죄목
| <rowcolor=#fff> 죄명 | 내용 |
| 도주치상죄 | 차승우를 뺑소니로 기절시켜 하반신을 절단하게 만들었다. |
| 폭행죄 2건 | 노영주에게 물싸대기를 날렸다. |
| 또한 도도희의 머리채를 잡았다. |
3. 인간관계
3.1. 우호하는 관계
- 나지니 - 자신이 그토록 애정하는 차민기와의 사이에 낳은 딸이지만, 한때 나지니는 엄마의 불륜 때문에 본인까지 고생을 겪는 현실에 지쳐 자신을 증오하고 원망하며, 나세리 또한 자신을 적대하는 딸을 못마땅하게 여기기도 했다. 하지만 딸 나지니를 괴롭히는 도도희를 보고 분노해 도도희의 뺨을 때리거나 물을 끼얹는 식으로 응징하는 모습을 보이며, 나지니가 본인 몰래 차오름에게 골수 이식을 해준 사실을 알고 처음엔 딸을 무척이나 원망했지만 후에 유서로 "지니야. 우리 딸. 엄마한테 태어나서 고생 많이 했어. 미안해." 라고 딸에 대한 미안함과 사랑을 전하는 글귀를 쓰는 등 겉으로는 틱틱대면서도 가족인 서로를 진심으로 위하고 챙기는 관계라고 볼 수 있다.
- 임사빈
3.2. 적대하는 관계
- 노영주 - 노영주가 학창 시절에 남동생보다도 믿고 의지했던 친한 동생이었으나, 차민기와 불륜을 저지르면서 노영주를 배신해 불구대천지 원수로 지금까지 살아왔다. 하지만 딸 나지니가 차오름에게 골수 이식을 해준 시점부터 관계성이 크게 변해 자신이 자살 기도를 했을 때 자식을 두고 이러면 어떡하냐고 충고하거나 이 뒤에 사기를 당해 오갈 곳이 없어져 무작정 짐을 싸들고 서촌 집에 찾아왔을 때 기막혀 하면서도 결국 더부살이를 받아 주는 모습을 보이는 등 예전에 비해 서로 미워하는 감정을 어느 정도 해소하긴 했다. 다만 임사빈과 관련된 문제로 부딪히거나 차오름의 사망 이후 우리 모녀를 안 쫓아낼거냐고 눈치 없이 물었다가 노영주의 핏대를 세우는 등 완전히 해소했다고 보긴 아직 이른 상황이다.
- 차승우
- 당 응옥 마이
- 도도희 - 나지니를 수시로 괴롭히는 모습을 보고 손수 때리거나 물 싸대기를 날리는 식으로 응대해 딸 못지 않게 단단히 적대하고 있다.
- 김선경
- 노일동
- 임중빈
3.3. 애매한 관계
- 차민기 - 차민기와의 불륜으로 세리를 낳고 가정을 이루었다. 작중 시점에서는 차민기와 나세리의 생활도 거의 파국 직전에 가까울 만큼 뒤틀려 있다.
- 차승현 - 처음에는 엄마와 동생과 마찬가지로 불륜녀인 자신을 크게 적대하고 있었으나, 차오름이 나지니로부터 골수 이식을 받게 된 걸 알고 나서 나세리를 찾아가 해명과 함께 무릎을 꿇고 고마움을 표하며 적대 관계를 청산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다만 결국 차오름이 사망한 이후로 다시 차승현과의 관계가 좀 애매해졌다.
- 임지후 - 부모 때문에 적대하고 있다.
4. 작중 행적
4.1. 1화
딸 나지니에게 결혼을 강요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상처받은 딸이 눈물을 보이자 울면 달라지냐 쏘아붙인다.4.2. 5화
아빠를 붙잡으려고 자신의 차를 쫓아오던 어린 차승우를 뺑소니로 기절시킴에 따라 차승우가 하반신을 절단하게 만든 원인을 제공한 과거 서사가 드러난다.4.3. 25화
지니에게 사과하고 자살시도를 하지만 노영주에 의해서 목숨을 건진다. 이후 깨어나자마자 지니에게 일침을 듣지만 계속 정신을 못 차리는 모습을 보인다.4.4. 63화
김선경이 나지니의 싸대기를 때린 걸 알게 되자 김선경을 찾아가서 따진 다음 똑같이 싸대기를 때려서 돌려준다. 이후 나지니를 집으로 끌고가서 임지후 이름은 듣기도 싫다며 감금해버린다.5. 평가
작중 메인 악역 중 하나로 추정되었지만, 극 초반부에는 도도희의 파탄 난 인성과 악행이 매우 강하고 당 응옥 마이까지 어그로를 끌었던 데다가 중반부터는 김선경이 더욱 극악한 빌런으로 급부상하면서 악역으로서의 강도가 상대적으로 낮게 부각되는 편이며, 개그캐릭터 기질도 있어서 욕을 비교적 덜 먹는 편이다. 게다가 도도희의 머리채를 잡거나, 자기 딸의 싸대기를 때린 김선경에게도 맞싸대기로 참교육을 하여 오히려 사이다라고 평가받기도 했다. 악역보다는 발암캐라는 의견이 많은 편.현재까지의 행보로는 아직 악행 등 악역으로서의 면모는 덜 부각되는 편이나, 추후에 임사빈을 놓고 노영주와 대립하면서 흑화할 가능성도 있다. 일단 메인 빌런 포지션은 거의 도도희가 가져갔고 김선경도 그에 못지 않은 빌런스러운 행보를 보이고 있기에 추후에 노영주와 서촌 식구들을 포함한 사람들과 나지니에게 사과하고 갱생할 여지가 있다.
초반부 행적과는 별개로 자신의 딸 나지니와 달리 가만히 있지 않는 성격이라 김선경과 도도희에게 따귀를 날리는 활약을 하였고, 고구마가 판치는 해당 작품의 유일한 사이다 캐릭터로 평가받고 있다.
허나 나지니와 임지후가 이어지는 것을 반대하는 것에 대해서는 고구마라고 비판받고 있었으나[1] 다행히 70회에서 임지후를 사위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평가가 회복되었다.
6. 주요 대사
"그래, 한 가정 깨졌어. 대신 하나가 더 생겼잖아? 그럼 쌤쌤이지!"
7. 여담
- 배우 한고은의 첫 일일 드라마 캐릭터이자 오랜만에 맡는 주연급 빌런이다.
[1] 그래도 이쪽은 상간녀에 대한 트라우마라도 있어서 이해되지만 김선경은 그냥 재수 없다는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