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貴妃
귀비(貴妃)는 동아시아 왕조에서 황제의 고위 첩실에게 주던 봉호로, 지위는 친왕의 본처인 친왕비와 맞먹는다.수•당나라 때는 정1품 4부인 중에 으뜸으로 황후 다음으로 내궁의 2인자였으며 명나라 경태제가 총애했던 후궁 당씨를 위해 황귀비(皇貴妃)라는 작위를 창설했다가 정통제가 복위하면서 폐지가 되었고 성화제때 부활해서 만정아를 공숙황귀비 만씨로 추촌하였고 그 이후 황귀비는 전 황후가 사망하거나 폐출된 이후 황후예정자나 황태자의 생모, 후궁을 추존하는 작위로 쓰였다.
1.1. 책봉된 인물
기국태비[1]양귀비
공숙황귀비 만씨
서태후[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