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輕微
가볍고 미미함, 혹은 사소함. 반대말은 바로 중대(重大)다. "경미하다."의 어근이기도 한다.Ex) 이 사건은 재산 피해도 수십만원 정도로 경미했고 인명 피해도 없었다.
Ex) 범죄의 혐의는 있지만 그 행위가 경미한 경우엔 기소유예 처분으로 끝을 낸다.
2. 인명
한국의 인명. 여성 이름으로만 쓰이며 (통계), 40~60대 여성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 30대 이하에도 2000년대 초반생까진 어느 정도 존재하지만, 2000년대 중반생 이후부터는 다소 촌스러운 이름으로 여겨져서 잘 사용하진 않는다. 2008년생 이후 기준 사용자수는 249명이며, 요즘에는 아예 사용자가 없는 해도 생겼다.[1]2.1. 동명이인 메타문서
2.2. 실존인물
- 나경미 - 배우
- 민경미 - 범죄 피해자
- 박경미 - 정치인
- 유경미 - SBS 아나운서 류이라의 개명 전 이름
- 임경미 - 치어리더
- 정경미 - 개그우먼
- 최경미 - 정치인
- 김경미 - 시인
- 김경미 - 대학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