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대~중세에 사용된 군함 Galley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갤리선#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갤리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 선박, 기차, 비행기에 딸린 주방 Galley
어원은 1번 항목의 군함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갤리선은 매우 비좁은 실내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서 이후에도 선박 내 주방 같이 배 안에서 좁은 공간을 뜻하는 곳이라는 뜻으로 쓰이다 점점 교통 수단 내에 딸린 조리 시설을 뜻하는 용어로 쓰이게 되었고, 선박 관련 용어를 그대로 들여온 비행기에서도 갤리라는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게 되었다. 한편 지상에 설치되는 주방도 해군 기지 같이 선박 관련 용어를 육상 건물에서도 사용하는 경우나, 공간이 좁거나, 선박 내처럼 직선 배열이라면 갤리라고 칭하는 경우가 있다.2.1. 비행기에서의 갤리
보잉 787 항공기에 설치된 갤리
오늘날 '갤리' 라는 용어는 주로 비행기 내에 설치된 시설을 일컫는다. 일반적으로 비행기 내에 조리 시설이 있다는 것은 기내식이 제공되는 여객기라는 의미이기에 보통 여객기에 설치되며, 여객기의 크기나 항공사의 좌석 및 배치에 따라 갤리의 크기 및 배치 위치는 각기 다르다. 또한 장거리 노선을 운항하는 여객기일수록 더 많은 손님을 태울 수 있도록 좌석 수도 많아지고 비행 시간도 길어지므로 갤리의 숫자도 더 많아지며, 비즈니스 클래스나 퍼스트 클래스등 상위 등급의 좌석을 제공하는 항공기의 경우 갤리도 이코노미 클래스와 따로 쓴다.
일반적으로 기내식은 항공기 내부에서 직접 조리하는 것이 아닌 이륙 전 미리 조리된 식품을 가열하여 제공하는 것이 보통이므로 갤리에는 기본적으로 기내식 및 간식, 음료, 식기를 보관할 수 있는 시설과 음식을 데울 수 있는 기내 오븐 등의 시설, 커피나 차 등을 내릴 수 있는 시설, 기내에서 발생한 쓰레기를 보관하는 시설 등이 있다. 기내식이나 간식을 서빙할 때 쓰는 카트도 좁은 비행기의 구조상 갤리 내부에 수납되도록 설계되는 것이 보통이다.
또한 갤리는 단순히 기내식을 준비하는 공간이 아닌 비행기 내부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객실 승무원들의 근무 공간 및 휴식 공간으로 쓰이는 공간이기도 하다. 비행기 내부의 조명과 오디오를 담당하는 시설이나 승무원들이 안내방송을 진행할 수 있는 시설이 모두 갤리에 있으며, 승무원들이 이/착륙 시 앉아서 대기하거나 업무 도중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접이식 의자(점프시트)가 설치되어 있기도 하다.
DC-10, 보잉 747, A380등 2층 구조로 된 대형 여객기에는 갤리에 화물용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경우도 있다. #
일반적으로 기내식 및 간식 제공 시간 외에 비행기에서 식사나 간식을 챙기고 싶다면 승객이 갤리에 직접 방문한 뒤 승무원에게 부탁하는 것이 예의이며, 아예 갤리에 승객들이 가져갈 수 있도록 간식을 기본으로 세팅해 두는 경우도 있다. 또한 갤리에 커튼이 쳐져 있는 경우 승무원들이 내부에서 업무를 진행하거나 휴식을 취하고 있으므로 들어가지 않는 것이 예의다.
3.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등장인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갤리(메이즈 러너 시리즈)#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갤리(메이즈 러너 시리즈)#|]] 부분을 참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