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개의(介意)는 어떤 일이나 대상에 마음을 쓰거나 신경을 쓰는 것을 뜻한다.주로 부정 표현인 개의치 않다의 형태로 쓰이며, 어떤 일에 마음을 두거나 신경 쓰지 않는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1.1. 의미와 용례
介(낄 개): 끼다, 관여하다, 사이에 들다.意(뜻 의): 뜻, 생각, 마음.
介意는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마음에 두다' 또는 '생각에 두다'에 가까운 의미이다.
현대 한국어에서는 주로 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 사소한 일 등에 신경을 쓰거나 마음에 담아 두는 것을 나타낸다.
- 다른 사람의 비판에 너무 개의치 마라.
- 그는 주위 시선에 개의치 않고 자신의 길을 걸었다.
- 사소한 실수이니 너무 개의치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