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width=100%><tablebgcolor=#fff,#1f2023><width=1000><colbgcolor=#e1523d><colcolor=#fff><|2> 활동 ||<width=29%> 음반 ||<width=29%> 활동 ||<width=29%> 직캠 ||
‘Daily’는 최근 인스타의 일상 생활에서 영감을 받은 에피소드로 사랑하는 이의 일상과 소식들을 궁금해하고 그 마음을 전하고 싶은 상황을 재치있게 가사로 표현해 여러 사람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곡이다. 여성이 사랑할 때 사랑스런 마음들을 가사 속에 고스란히 녹인 ‘Daily’는 가벼운 EP사운드에 센스 있는 기타와 다이아 멤버들의 보컬이 인상적인 트랙이다.
[ 가사 보기 ]
ALL 유니스주은기희현예빈은채
오늘이야 D-day 내 맘 고백하는 날 두근두근 매일매일 아침 눈 뜨면 그대부터 난 떠올렸죠 그렇죠
Ooh 나는요 있잖아요 궁금해요 그대 맘도 everyday day 그대는 알고 싶지 않은가요 내 하루는 온통 그대 생각에 oh baby
daily daily 내게 살며시 다가오죠 불어오는 바람처럼 그대 나는 매일 그대에게 사랑을 약속해 줘
기분 좋은 wake up 그대 목소리에 잠이 깨면 어떤 하루를 보낼까요 상상만 해도 기분 좋은 umm 그대 행동 oh my baby 사랑하는 내 모습 예쁜가 봐 사람들 자꾸 날 궁금해하죠 oh baby
daily daily 내게 살며시 다가오죠 불어오는 바람처럼 그대 나는 매일 그대에게 사랑을 약속해 줘
달콤한 향기 그대도 알게 되겠죠
daily daily 내게 살며시 다가오죠 불어오는 바람처럼 그대 나는 매일 그대에게 사랑을 약속해 줘
타이틀 곡 ‘감싸줄게요’는 아름다운 스트링 선율 위에 파워풀한 리듬이 가미된 ‘다이아’표의 댄스 곡으로 다이아의 청량하고 소녀다운 감성이 돋보인 ‘그 길에서’ 프로듀싱을 맡았던 작곡가 이기용배와 다시 만나 청량하면서도 아련한 느낌을 극대화 시켜 다가오는 여름을 준비하는 시원한 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계절을 빗대어 사랑을 이야기하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며 1절, 2절, 3절 달라지는 가사의 스토리텔링을 느끼면서 한층 더 발전된 다이아의 보컬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가사 보기 ]
ALL 유니스주은기희현예빈은채
우리가 바라고 바래왔던 세상이 변하는 계절에 나지막한 속삭임이
겨우내 자그맣게 피었었던 풀잎들이 예쁘게 꽃잎이 되어 반겨주네요 아지랑이 피어나는 그 길에서
스쳐 지나간 봄날처럼 피는 벚꽃 아래서 따스한 계절과 너라면 웃을 수 있어
갑자기 찾아온 상상 못한 미래에 변하는 우리는 자연스레 알게 되고
너에게 하고 싶었던 말이 너무 많은데 보고 싶어질까 봐 난 겁이 났어요 그렇게 나는 생각이 많았지만
스쳐 지나간 가을 아래 지는 낙엽 잎처럼 차가운 계절도 너라서 웃을 수 있어
혹시나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하니 너와 나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었던 그때 그날을 잊지 마요 우리 둘이 나눴던 추억 가득 아름답게
울고 웃었던 사계(yeah 감싸줄게요) 처럼 항상 감싸줄게요 계절과 함께할 너와 나 웃을 수 있어
[ 6인조 Ver. ]
ALL 유니스주은기희현예빈정채연은채
우리가 바라고 바래왔던 세상이 변하는 계절에 나지막한 속삭임이
겨우내 자그맣게 피었었던 풀잎들이 예쁘게 꽃잎이 되어 반겨주네요 아지랑이 피어나는 그 길에서
스쳐 지나간 봄날처럼 피는 벚꽃 아래서 따스한 계절과 너라면 웃을 수 있어
갑자기 찾아온 상상 못한 미래에 변하는 우리는 자연스레 알게 되고
너에게 하고 싶었던 말이 너무 많은데 보고 싶어질까 봐 난 겁이 났어요 그렇게 나는 생각이 많았지만
스쳐 지나간 가을 아래 지는 낙엽 잎처럼 차가운 계절도 너라서 웃을 수 있어
혹시나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하니 너와 나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었던 그때 그날을 잊지 마요 우리 둘이 나눴던 추억 가득 아름답게
울고 웃었던 사계(yeah 감싸줄게요) 처럼 항상 감싸줄게요 계절과 함께할 너와 나 웃을 수 있어
타임테이블 이미지에서 꽃을 든 손의 사진이 다섯 장만 담겨있어 당황하는 반응이 있었고, 결국 5월 30일에 솜이와 정채연이 빠진 5인 컴백임이 확정되었다. 기사 솜이의 경우 이미 활동을 중단했고, 여러 정황상 컴백에 불참할 것을 알 수 있었지만 정채연의 경우 오히려 멤버들과의 교류와 팬들과의 소통 모두 활발했기에 더욱 당황스러워 하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컴백 쇼케이스를 통해 이번 활동은 하고 싶은 멤버들의 '자발적 참여'였다고 밝혔다. 남은 두 멤버는 다음 컴백 활동을 위해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기사 하지만 소속사도 소속사인데다가 이 시점에 정채연이 올린 글들, 자켓 촬영 비하인드 영상에 정채연으로 추정되는 목소리가 들리는 등의 이유로 이 말을 믿는 팬들은 없다. 정황상 건강 등의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솜이와 함께 자켓 촬영까지 진행했던 정채연을 모종의 이유로 제외시킨 것으로 추정된다.[1]
타이틀 곡 <감싸줄게요>는 <그 길에서> 이후 4년 만에 다시 이기, 용배와 작업한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