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융합=, 효과=, 한글판명칭=각납모함 브라키오버, 일어판명칭=<ruby>脚納母艦<rp>(</rp><rt>きゃくのうぼかん</rt><rp>)</rp></ruby>ブラキオーバー, 영어판명칭=Storagepod, 속성=어둠, 종족=기계족, 레벨=6, 공격력=2500, 수비력=2500, 소재="기동요서 트리케라이너"나 "순항전차 스테고사이버" + 기계족 / 공룡족 몬스터, 효과외1=이 카드명의 ②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효과1=①: 묘지에서 특수 소환된 몬스터가 존재하는 한\, 이 카드는 전투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효과2=②: 이 카드가 몬스터 존에 존재하는 상태에서\, 패에서 몬스터가 특수 소환되었을 경우\, 자신 및 상대 필드의 카드를 1장씩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카드를 파괴한다.)]
TCG판 Duelist Nexus에 첫 등장한 카드. 듀얼리스트 넥서스는 나올 당시 가장 최근의 덱 빌드 팩의 테마인 초월룡 지원을 위해 공룡족 지원 카드가 많으며, 이 카드도 그 일환이다. 소재인 트리케라이너와 스테고사이버도 TCG에서 첫 등장한 월드 프리미어 카드 출신이다.
소재는 트리케라이너 혹은 스테고사이버 + 기계족 또는 공룡족 몬스터. 전자의 소재는 둘 다 범용성이 있는 카드다. 융합 소재로써는 자체적으로 묘지에서 특수 소환이 가능한 스테고사이버가 좀 더 좋을 것이다. 후자의 소재는 종족을 지정하고 있다. 기계족의 경우 이 카드가 어둠 속성 / 기계족이니 오버로드 퓨전, 초미래융합-오버퓨처 퓨전 같은 것에도 대응한다. 특히 오버퓨처 퓨전은 스테고사이버를 자체적으로 먼저 덤핑해줄 수도 있다. 공룡족의 경우 헬카이트프테라나 다이너 베이스를 쓰는 것이 유용.
①의 효과는 소생한 몬스터가 필드에 존재하는 상태에서 얻어지는 전투 내성. 스테고사이버가 소생 효과를 가지고 있으므로 조건 충족은 어렵지 않다. 정규 소환한 자기 자신을 소생하여도 곧바로 조건이 충족된다.
②의 효과는 패에서 몬스터가 특수 소환했을 경우, 자신/상대 필드의 카드를 1장씩 파괴한다. 패에서 특수 소환하는 효과는 소재인 트리케라이너를 시작으로 여러 전개 파츠들이 가지고 있다. 따라서 충족은 어렵지 않는다. 자체 효과로 특수 소환한 트리케라이너를 찍으면 상대 카드만 파괴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