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錆止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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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00><colcolor=#ECE34C> おいしい孤独
• 錆止め •
녹 방지

파일:HitoriyoKodoku.png
아티스트 히토리요부랑코
작사 케에
작곡 케에
발매일 2023년 3월 29일
수록 음반 おいしい孤独
장르 인디 록


1. 개요2. 가사3. 영상
3.1. 뮤직 비디오3.2. 음악

1. 개요

히토리요부랑코의 세 번째 미니 앨범 맛있는 고독의 수록곡이다.

사랑하는 마음의 상실을 노래한다.

2. 가사

錆止め
[가사]
こうやって泣かせた分だけ
코오얏테 나카세타 분다케
이렇게 눈물을 흘리게 한 만큼

関係は軋んでいく
칸케이와 키신데이쿠
관계는 삐걱거리게 돼

こうやって抱かせた分だけ
코오얏케 다카세타 분다케
이렇게 품에 안아준 만큼

関係に飽きが来る
칸케이니 아키가 쿠루
관계에 싫증이 나게 돼



浮遊していた気持ちが
후우유우 시테이타 키모치가
붕 떠있던 기분이

疲れたように地に足つけて
츠카레타요오니 치니 아시츠케테
지친 것처럼 땅에 발을 딛고

天使のフリした君は
텐시노 후리시타 키미와
천사인 척을 했던 너는

あくまでも天使のまま
아쿠마데모 텐시노마마
어디까지나[1] 천사인 채로

私を傷つけるのでした
와타시오 키즈츠케루노데시타
저를 상처입히는 것이었습니다.



重なった途端に孕んだのは『寂しさ』
카사낫타 토탄니 하란다노와 사비시사
거듭되던 순간들에 돌아온 것은 '외로움'

私の涙で 二人が錆びていく
와타시노 나미다데 후타리가 사비테이쿠
나의 눈물로 두 사람이 녹슬어가네



遥か先に待つ「懐かしいね」の惚気
하루카 사키니마츠 나츠카시이네노 노로케
먼 미래에서 기다리는 "추억이네"싶을 연애담

愛が終わり次第 この関係は呪い合い
아이가 오와리시다이 코노 칸케이와 노로이 아이
사랑이 끝나는 대로 이 관계는 서로를 향한 저주

『また同じ季節』と移ろいに虚ろ
마타 오나지 키세츠토 우츠로이니 우츠로[2]
"또 똑같은 계절"이라며 변화에 허무해지고

呆れ顔は稚拙 何を諦めてるの
아키레가오와 치세츠[3]
어이가 없다는 표정은 치졸해, 왜 벌써 포기해 버리는 건데?

同じ香りの 季節なんてないのに
오나지 카오리노 키세츠난테 나이노니
같은 향기를 가진 계절은 있을 리 없는데

こんなに違うのに 朝も夜も別人
콘나니 치가우노니 아사모 요루모 베츠진
이렇게도 다른데 아침도 밤에도 딴사람

『つまらない』すら愛せないなら
츠마라나이 스라 아이세 나이나라
"관심 없어"마저 사랑하지 않으면

私たちもう後は 壊し合うだけ
와타시타치 모오 아토와 코와시 아우다케
우리들은 이제 앞으로 서로를 파괴할 뿐

重なった途端に孕んだのは『寂しさ』
카사낫타 토탄니 하란다노와 사비시사
거듭되던 순간들에 돌아온 것은 '외로움'

私の涙で 二人が錆びていく
와타시노 나미다데 후타리가 사비테이쿠
나의 눈물로 두 사람이 녹슬어가네



砕けた想いは 削られ削られて
쿠다케타 오모이와 케즈라레 케즈라레테
한 번 꺾여버린 마음은 닳고 닳아만 가서

ガラスのように 綺麗に化ける
가라스노 요오니 키레이니 바케루
유리처럼 화려하게 가루가 되어

触れて 切って 涙を流して 愛せてた
후레테 킷테 나미다오 나가시테 아이세테타
닿아서 끊어서 눈물을 흘리며 사랑했었네

触れて 切って 涙を流して 愛せてた
후레테 킷테 나미다오 나가시테 아이세테타
닿아서 끊어서 눈물을 흘리며 사랑했었네



重なった途端に孕んだのは『寂しさ』
카사낫타 토탄니 하란다노와 사비시사
거듭되던 순간들에 돌아온 것은 '외로움'

私の涙で 二人が錆びていく
와타시노 나미다데 후타리가 사비테이쿠
나의 눈물로 두 사람이 녹슬어가네



悟った寂しさを留めて
사톳타 사비시사오 토메테
깃든 외로움을 간직하고

囲った正しさを込めて
카콧타 타다시사오 코메테
둘러싼 올바름을 담아서

鎖になる前に
쿠사리니 나루 마에니
쇠사슬이 되어버리기전에

腐りになる前に
쿠사리니 나루 마에니
썩어버리기 전에

さよなら さよなら
사요나라 사요나라
이별하자, 이별하자

二人が 錆びていく
후타리가 사비테이쿠
두 사람이 녹슬어가네

3. 영상

3.1. 뮤직 비디오

3.2. 음악


[1] 천사와 함께 언급한 점과 '어디까지나'의 발음이 유사하다는 점에서 '악마임에도 천사인 채로'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의도 되었을 확률이 높다.[2] 라임을 맞췄다.[3] 위의 계절(키세츠)와 라임를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