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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5-07 13:53:06

호스팅

VPS에서 넘어옴
1. 개요2. 호스팅 서비스의 종류
2.1. 웹 호스팅 (Shared Hosting)
2.1.1. 단독 웹 호스팅
2.2. 메일 호스팅 (Email Hosting)2.3. 쇼핑몰 호스팅 (Online Store Hosting)2.4. 서버 호스팅 (Server hosting)
2.4.1. 가상 서버 호스팅 (VPS)2.4.2. 가상 전용 서버 호스팅 (VDS)2.4.3. 전용 서버 호스팅 (Dedicated Server Hosting)2.4.4. 코로케이션 (Colocation)
2.5. 리셀러 호스팅 (Reseller Hosting)
3. 주요 호스팅사 목록4. 호스팅 서비스를 선택할 때 고려할 사항
4.1. 오버 셀링 (Over Selling)4.2. 업타임 (Service Uptime)4.3. 서버 보안
5. 호스팅 서비스를 선택할 때 팁
5.1. 호스팅/서버 관련 사이트

1. 개요

호스팅(Hosting)이란 서버 컴퓨터의 전체 또는 일정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임대해 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사용자가 직접 서버를 구입하고 운영할 필요 없이 호스팅 업체가 미리 준비해 놓은 서버를 빌려 사용하는 형식이다. 호스팅 서비스에는 웹 호스팅과 서버 호스팅, 메일 호스팅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2. 호스팅 서비스의 종류

2.1. 웹 호스팅 (Shared Hosting)

웹 호스팅 혹은 공유 호스팅(Shared Hosting), 사이트 호스팅(Site Hosting)은 개별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사용자를 위해 서버 컴퓨터의 일부 공간을 임대해 주는 서비스이다.

저렴한 편에 속하며, 여러 대의 웹사이트를 한 서버에 운영하는 방식이다. 웹 호스팅 패널에는 유료로는 cPanel, Plesk, DirectAdmin 등이 있고, 무료로는 Sentora, VestaCP 등이 있다. 쉽게 관리가 가능하고 비교적 간단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오버셀링에 취약한 편이며, 한 사람이 과도한 리소스를 사용하면 다른 사람도 영향을 받는 단점이 있다. 요즘은 웹 호스팅을 구매할 시 아래에 서술할 메일 호스팅도 함께 주는 추세이다.

웹 호스팅은 하나의 서버에서 여러 사용자의 사이트를 띄워 주기 때문에 한 사용자가 서버 자원을 과도하게 사용하게 되면 서버 내 다른 사용자의 페이지 처리 속도에 영향을 끼쳐 업체마다 정해진 조치를 취한다. 예를 들면 사이트를 하루 차단하는 식이다. 하나의 서버에 얼마나 많은 사용자가 들어가는지는 각 업체와 서버사양에 따라 제각기 다르다. 물론 사용자 측에서는 서버 부하가 보이는 것도 아니므로 억울할 수도 있으나, 다른 호스팅 서비스에 비해 저렴하므로 감수해야 한다. 단독 웹 호스팅은 어차피 혼자 쓰기 때문에 중요한 사이트라면 돈을 더 내더라도 단독 웹 호스팅을 사용하거나 서버 호스팅을 쓰는 것이 낫다.

웹 호스팅의 장점은 저렴한 가격에도 있지만 서버 관리에 대해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단독 웹 호스팅과 서버 호스팅은 혼자 쓴다는 점은 같지만 초보자에게는 단독 웹 호스팅이 사용기가 더 쉽다.[1]

해외에서는 웹 호스팅 패널이 cPanel[2]로 사실상 표준화 되었으나, 2019년 6월 기준 cPanel이 가격을 미친듯이 인상시켜서 많은 업체들이 Plesk나 DirectAdmin으로 이주하고 있다.[3]

국내에서는 자체 제작 패널이 널려있다. 국내 회사들 중 큰 곳은 모두 자체 제작 패널로 운영한다.

이외에도 쇼핑몰 호스팅이 있다.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도록 서버 공간과 쇼핑몰 프로그램 및 결제 시스템 등을 제공해 주는 서비스이다.

2.1.1. 단독 웹 호스팅

웹 호스팅과 같지만 서버 하나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웹 호스팅이다. 서버 하나를 단독으로 사용하기에 다른 이용자의 영향을 신경쓸 필요가 없다. 서버 관리를 호스팅사에서 해주고 사용자는 웹 호스팅과 똑같이 관리하면 된다. 단점은 비싼 가격. 저렴하게 쓰려고 해도 거의 10만원대에 육박하는 가격부터 시작한다. 동급 사양의 서버호스팅과 비교해 봐도 비싼 가격을 매기는데, 차액은 서버 관리 비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2.2. 메일 호스팅 (Email Hosting)

메일 호스팅은 이메일 혹은 웹메일 계정과 공간을 임대해 주는 서비스이다.

말 그대로 메일을 호스팅해 주는 서비스다. Gmail 등 gmail.com처럼 메일 주소가 정해져 있는 곳과 달리, 대부분은 사용자가 도메인을 직접 구매하고 연결하여 이메일을 만드는 식으로 제공된다. 스팸 메일이나 보안 문제 등으로 인하여 메일 서버를 직접 구축할 때 신경써야 하는 사항이 인터넷 초창기에 비하여 상당히 많아졌기 때문에 관리하기 귀찮으면 메일 호스팅을 써 버리는 경우도 있다. 단, 메일 호스팅은 신뢰할 수 있는 호스팅을 구매해야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상한 업체 잘못 골랐다간 보내는 메일마다 스팸메일함으로 가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참고로 내가 소유한 도메인에 이메일 주소를 부여 하고는 싶으나 자금 사정이 넉넉치 않은 경우 다음 스마트워크를 이용해 보는 것도 하나의 답이다. 메일 호스팅이나 Google Apps등의 서비스에 비해서 기능은 떨어지나 기본적 송수신에 있어서는 뒤지지 않는다. 스팸차단의 경우 다음메일에 준한다. 과거에는 Microsoft의 Live.com에서도 무료로 서비스 했고 G Suite[4], 라인 웍스(초기 이름인 네이버 웍스)도 300명까지는 무료였지만 현재는 다 유료화 되었다.

2.3. 쇼핑몰 호스팅 (Online Store Hosting)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도록 서버 공간과 쇼핑몰 프로그램 및 결제 시스템 등을 제공해 주는 서비스이다.

2.4. 서버 호스팅 (Server hosting)

서버 호스팅은 서버 컴퓨터의 부분, 혹은 전체를 임대하는 서비스를 뜻한다.

서버 호스팅은 가상 서버(Virtual Private Server) 호스팅과 전용 서버(Dedicated Server) 호스팅으로 나뉜다.

2.4.1. 가상 서버 호스팅 (VPS)

가상 서버 호스팅(VPS, Virtual Private Server)은 KVM, Xen, OpenVZ[5] 등의 가상화 기술을 이용하여 물리적인 서버 한 대의 자원을 쪼개어 고객에게 통째로 독립된 서버처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본 궤도에 오르면서 사용률이 크게 높아졌으며, 클라우드 업체들에서는 주로 컴퓨트 인스턴스라는 명칭을 사용한다.[6]

전용 서버 호스팅과 비교시 가장 큰 단점은 아무래도 물리적인 서버 컴퓨터로 가상 컴퓨터를 만들어서 운영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나만의 물리 코어나 물리 메모리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같은 코어에 더 저렴한 가격을 제공하려면 결국 한 코어를 여러 가상 컴퓨터에서 나눠 쓰게 되어, 4코어라 해도 4코어 같지 않은 4코어를 사용해야 한다. 그래도 명색이 서버 자원을 그대로 쓰는 거라 CPU의 마이크로아키텍처의 영향을 받는다. 멀리 갈 것 없이 아마존 웹 서비스에서 이름에 g 붙은 인스턴스는 ARM 기반이라 AMD64로 컴파일된 프로그램을 돌릴 수 없다.

웹 호스팅보다는 제약이 적지만 본질적으로 리소스를 공유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호스팅 업체가 서버 자원을 물리적 한계 이상으로 파는 행위인 오버셀링(Overselling)에 악용하기도 한다. KVM이나 Xen 환경에서도 오버셀링이 없는 건 아니지만, 특히 OpenVZ는 구조적 특성상 극단적인 오버셀링의 대명사로 꼽히며 해외 호스팅 시장에서 이미지가 나락으로 떨어진 지 오래다.

OpenVZ가 유독 오버셀링에 취약한 이유는 OS 레벨 가상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KVM이나 Xen이 하드웨어 자체를 가상화하여 각각 독립된 커널(운영체제)을 구동하는 반면, OpenVZ는 하나의 리눅스 호스트 커널을 여러 컨테이너가 공유한다. 운영체제를 띄우기 위한 오버헤드가 극히 적어 서버 밀도를 무지막지하게 높일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은 꼼수가 가능해진다.

이러한 게스트하우스 같은 구조 탓에 OpenVZ 호스팅에서는 같은 물리 서버에 입주한 다른 사용자가 자원을 독식하거나 악의적인 스크립트를 돌릴 경우, 내 서버까지 덩달아 심각하게 느려지거나 다운되는 이른바 시끄러운 이웃(Noisy Neighbor) 문제가 잦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중요한 서비스나 안정성이 우선시되는 프로젝트라면 상품 설명에 KVM, Xen, VMware 기반임이 명확히 명시된 호스팅을 선택하거나, 가상 전용 서버 호스팅(VDS), 전용 서버 호스팅, 또는 코로케이션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2.4.2. 가상 전용 서버 호스팅 (VDS)

가상 전용 서버 호스팅(Virtual Dedicated Server, VDS)과 가상 서버 호스팅(VPS)의 차이점을 간단히 설명하면, 가상 서버 호스팅(VPS)은 독점 코어(CPU)가 아닌 공유 코어(CPU)를 제공하나, 가상 전용 서버 호스팅(VDS)은 독점 코어(CPU)를 제공하므로 CPU 사용률 제약에서 자유롭다는 점이다. 주의해야 할 점은, 전용 서버 호스팅과는 엄연히 다르고, 일부 업체는 이 호스팅을 전용 서버 호스팅으로 둔갑시키기도 한다. VDS를 VPS with Dedicated Cores로 퉁치는 경우도 흔하다.

한국에서는 독점 코어(CPU)를 주는 가상 전용 서버 호스팅도 별다른 구별 없이 가상 서버 호스팅으로 호칭하는 경우가 많다. 서비스 사양에 CPU가 독점인지 공유인지 표기해 놓으므로 구별은 가능하다.

2.4.3. 전용 서버 호스팅 (Dedicated Server Hosting)

전용 서버 호스팅(Dedicated Server Hosting)은 물리적인 서버 한 대를 통째로 임대해 주는 서비스이다. 단독 서버 호스팅이라고도 불리며, 아마존 웹 서비스를 비롯한 다수의 클라우드 업체에서는 물리적으로 독립된 장비임을 강조하기 위해 인스턴스 이름에 Metal 혹은 Bare Metal(베어 메탈)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기도 한다.

서버 자원을 다른 사용자와 공유하지 않고 혼자서 독점적으로 사용하므로, 여러모로 제약이 많은 가상 서버(VPS)와 달리 성능 간섭이나 사용상 제약이 거의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다만, 월 8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등 가상 서버에 비해 비용이 상대적으로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전용 서버가 유독 비싼 이유는 상면(서버 랙) 공간과 기회비용 때문이다. 호스팅 업체 입장에서는 같은 1U~4U 크기의 물리 서버라도 이를 가상화하여 수십, 수백 명에게 쪼개서 팔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전용 서버는 그 물리 공간 전체를 오직 한 명의 고객에게 단독으로 내어줘야 하므로 공간 유지 비용이 만만치 않게 발생한다.

2.4.4. 코로케이션 (Colocation)

고객이 직접 구매하여 소유하고 있는 물리적 서버 장비를 인터넷 데이터 센터(IDC)의 상면 공간(서버 랙)에 입주시켜 위탁 운영하는 서비스이다.

전용 서버 호스팅과 비교하면 매월 지불하는 장비 임대료가 빠지기 때문에 월 유지비 자체는 저렴해진다. 하지만 서버 하드웨어를 직접 구매해야 하는 초기 투자 비용이 발생하므로, 이미 보유 중인 장비가 없거나 단기간만 운영할 계획이라면 차라리 전용 서버 호스팅을 이용하는 것이 경제적이다.[8]

가장 큰 특징이자 단점은 물리적인 하드웨어 유지보수와 장비 업그레이드의 책임이 온전히 고객에게 있다는 점이다. IDC는 전력, 냉각, 상면 공간 및 네트워크 회선 등의 필수 인프라만 제공할 뿐, 하드웨어 고장이나 서버 내부 오류에 대한 기술 지원은 일절 제공하지 않는다.[9] 따라서 디스크가 고장 나거나 램을 증설해야 한다면 직접 부품을 들고 IDC를 방문해 작업해야 한다.

결과적으로 코로케이션은 하드웨어 스펙부터 운영체제, 네트워크 보안까지 서버의 모든 것을 100% 직접 통제하고 관리하고 싶은 사용자나 장기적으로 자체 인프라를 굴리려는 기업에게 알맞은 방식이다.

2.5. 리셀러 호스팅 (Reseller Hosting)

해외에서 자주 볼 수 있지만, 국내에서는 거의 볼 수 없다. 호스팅을 타 업체에서 재판매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주로 cPanel의 WHM(Web Hosting Manager) 등을 사용하며, 계정이 주어지면 그 계정을 가지고 하위 계정을 만들 수 있는 방식이다.

3. 주요 호스팅사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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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호스팅/주요 호스팅사 목록#s-|]]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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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호스팅/주요 호스팅사 목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 호스팅 서비스를 선택할 때 고려할 사항

4.1. 오버 셀링 (Over Selling)

앞에서 말했다시피, 호스팅 서비스를 선택할 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곳으로 무턱대고 결정해서는 안된다. 많은 사람들이 쓰는 곳은 사람들이 가득 찬 버스나 지하철이 혼잡한 것과 같이, 사람이 많으면 많을 수록 혼잡해서 소규모 호스팅보다 느릴 수 있다. 단, 웬만한 대규모 호스팅 회사들은 여러 개의 서버를 만들어 사람을 분산시키므로 사람이 많다고 거르기보다는 후기나 평가 등을 알아보고 구매하는 편이 좋다.

또한, 1 Core 1GB RAM VPS를 1년 $5에 준다거나 하는 업체를 조심해야 한다. 주로 이런 업체는 OpenVZ를 가상화 기술로 사용하는데, 정말로 서버에 사용자를 돼지우리처럼 바글바글 넣어놔서 미어터지는 속도와 바글바글 끓는 내 속을 경험해볼 수 있다.

4.2. 업타임 (Service Uptime)

서버 업타임도 확인하는 편이 좋다. 정상적인 호스팅 업체는 대략적으로 99.9% 정도로 업타임 SLA를 거는데, 이 이상으로 서버 다운타임이 발생하면 그만큼 보상해주는 방식이다. 확인 안하고 광고만 보고 사면 시도때도 없이 꺼지는 서버를 경험할 수 있다(...)

4.3. 서버 보안

호스팅 업체가 보안에 신경 쓰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WebHostingTalk 같은 호스팅 전문 커뮤니티 내에 서버 자료 털렸어요 또는 호스팅 업체가 제 웹사이트 소스 뜯어갔어요 같은 글이 서너개 이상 널려있으면 일단 거르는 것이 좋다. 이런 업체는 보안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업체들이다.

5. 호스팅 서비스를 선택할 때 팁

5.1. 호스팅/서버 관련 사이트



[1] 서버 관리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서버 호스팅이 더 쉬울 수도 있다.[2] 소수의 Plesk, DirectAdmin을 제외하면 사실상 cPanel이 거의 전부다.[3] 2020년 1월 기준, Premier 라이선스: 45$/월, 기본 유저 제한 100명, 100명 초과 시 초과 유저 당 0.2$/월[4] 처음에는 무려 2,000 사용자까지 생성할 수 있었으나 이후 1,000 → 500 → 200 → 100 → 50 → 10 → 1 순으로 줄어들다가 아예 사라지게 되었다. 기존 계정은 계속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점을 이용하여 이를 되팔이하는 업체들도 생겨났다.[5] 패러렐즈의 Virtuozzo를 오픈소스화한 것[6] 다만, 자원을 공유하는지(VPS) 혹은 독점적으로 사용하는지(VDS)에 대해 명확히 표시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유의할 필요가 있다.[7] 가상 머신에서 사용하지 않는 RAM을 벌룬 드라이버로 호스트에 반환하는 기술로 가상 머신이 메모리를 추가로 필요로 하면 다시 가져올 수 있다. 호스트는 벌룬 드라이버로 가져온 메모리를 다른 가상머신에 할당할 수 있게 된다.[8] 다만, IDC 입주 비용(상면비 및 회선비) 자체는 과거에 비해 많이 낮아진 편이다.[9] 물론 별도 유료 서비스로 유지보수를 제공해 주기도 하나 이경우 서버만 고객이 구입하는것일뿐 사실상 전용 서버 호스팅과 다를바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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