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여자부 모두 16개국이 출전한다. 2018년 대회 창설 당시 FIVB 랭킹과 각 나라의 리그의 흥행을 고려하여 상위 12개의 코어 국가와 매년 바뀌는 차상위 4개의 챌린저 국가를 참가국으로 지정했다. 코어 국가 목록은 아래와 같다.
남자부(12개국→10개국): 미국, 브라질, 중국[2], 세르비아,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이란, 러시아,[3] 폴란드, 아르헨티나 여자부(12개국→11개국): 미국, 브라질, 중국, 세르비아, 독일, 터키, 이탈리아, 일본, 네덜란드, 러시아,[4] 대한민국, 태국
코어 국가 12국은 리그 창설 기준으로 7년, 즉 2024년까지는 매년 리그에서 꼴찌를 기록해도 챌린저컵으로 강등되지 않는다. 반면에 챌린저 국가 4팀은 대회에서 꼴찌를 기록하면 다음해에 챌린저 컵으로 강등당한다. 챌린저 국가 중에 한 팀이 강등당해서 자리가 빈다면 전년도 챌린저컵 우승팀이 그 자리를 대체한다. 만일 최하위가 챌린저 국가가 아니라 코어 국가라면 자리가 비지 않으므로 전년도 챌린저컵 우승팀의 리그 참가는 차후로 미뤄진다.
다만 2025 VNL부터 코어제도를 폐지하였다. 그래서 예선이 끝나고 VNL 8위까지는 8강이 시작되지만 16위는 다음년도 VNL 참가자격을 잃는다. 여자부는 대한민국이 참가자격을 잃게 되었으며 남자부는 네덜란드가 참가하지 못한다.
여기서 참가자격을 잃은 국가를 대신하여 VNL이 끝난 시점에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국가가 다음년도 VNL에 참가하게 된다.
5주에 걸쳐 진행되며, 매주 4개국씩 4개의 조로 나누어 조별로 리그전을 치른다. 한 조의 모든 경기는 같은 도시에서 열리므로 5주간 총 20개의 도시에서 경기를 가진다.
2021년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도시 간 이동 없이 이탈리아리미니에서 남자부와 여자부의 모든 경기가 진행되었다.
2022년부터는 3주에 걸쳐 매주 8개국씩 2개의 조로 나누어 리그를 치르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따라서 총 6개의 도시에서 경기가 열리게 된다. 이전과 바뀐 점은 이제 어떤 조에서도 만나지 않는 팀과, 여러 번 만나는 팀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2022 시즌 여자부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은 벨기에와는 단 한 번도 같은 조에 속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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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실상 월드그랜드챔피언스컵과 월드컵까지 전부 합축해서 개편되었다고 볼 수 있다.[2] 2021년 참가를 포기하여 네덜란드에 출전권이 넘어갔다. 다만 네덜란드는 코어 국가가 아니라 챌린저 국가로 출전한다.[3]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퇴출되어 중국에 출전권이 넘어갔다. 다만 중국은 코어 국가 지위를 회복한 것이 아니라 챌린저 국가로 출전한다.[4]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퇴출되어 불가리아에 출전권이 넘어갔다. 다만 불가리아는 코어 국가가 아니라 챌린저 국가로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