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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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통적인 우방국이면서도 특이하게 대한민국 해군은 이 병기를 사용한 적이 없다. 대한민국 해군은 대공능력이 거의 전무했던 울산급 호위함과 포항급 초계함에 휴대용 대공 미사일인 미스트랄을 탑재해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중간단계인 Mk.29를 건너뛰고 Mk.48 VLS를 광개토대왕급 구축함에 장착하여 시스패로우를 장비하였다. 이후 건조된 구축함들은 Mk.41 VLS와 K-VLS를 장착하여 시스패로우 보다 상위급인 SM-2나 해궁을 장비하였다.[1] 호위함들도 대구급 호위함 부터 해궁을 탑재했다. 때문에 시스패로우를 대체할 해궁을 개발했기 때문에 Mk.29나 Mk.48은 앞으로 한국과 인연이 없을 듯 하다.[2]
2. 관련 문서
[1] 해궁은 정조대왕급 구축함 부터 탑재하였다[2] 해궁은 RIM-116 RAM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되었지만 시스패로우랑 비슷한 부분도 많다.